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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지네 개흙 잔치

안학수 저 | 창비 | 2006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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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36445413 / 150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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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갯벌 생물들을 통해 다양한 삶의 발자취를 그려 내고 한걸음 나아가 우리 모습을 성찰하게 하는 안학수의 동시집. 개펄 풍경에서 시작하여 어린이의 마음, 고되지만 따뜻하게 감싸 안는 삶을 담아냈으며, 자연을 단지 아름다운 대상으로 그린 것이 아니라 생명은 모두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그렇기에 더 소중하다는 시인의 생각이 곳곳에 스며들어 있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안학수

목차

목차
머리말
 
제1부 비단고둥
 
비단고둥
개펄마당
홍합조개
낙지네 개흙 잔치
집게
갯우렁이랑 뻘조개
갯돌
황발이네
갯고둥
해당화
참갯지렁이
 
제2부 해수욕장의 아침
 
황발이랑 굴삭기?
개불
두루미 중
강이나 바다나
꼬마 똘챙이
능쟁이의 생일
해수욕장의 아침
소문난 바닷가
돌멩이랑 파도랑
 
제3부 어머니는 생선 장수
 
아버지의 주름사
재떨이를 보며
아버지와 낮달
손가락 마흔 개
아버지 그리기
담배 피우기
글씨 쓰기
어머니는 생선 장수
조개 까는 할머니
장터의 노래
찹쌀떡과 메밀묵
꼽추아저씨
화장지갑
 
제4부 혼자 노는 아이
 
나비잠자리
매미 소리
민달팽이
솔방울
그럴 거다
돌개바람 불던 날
혼자 노는 아이
호숫가에서
오늘은 이슬비
숲 속의 왕거미
개미 한 마리
쓰레기 동산
발 밑에서 들리는 말
인라인스케이트 한 짝
물까치네 가족
까치 아파트
까치 발자국
 
제5부 잉어새 이야기
 
잉어새 이야기
공기놀이
도깨비놀이
별들이 간 곳
라면 끓이기
새엄마
나팔꽃
마네킹이 하는 말
 
제6부 해만 좋은 날
 
개나리랑 민들레
돌나물꽃
해만 좋은 날
개구리 소리
가을 저녁
가을 마당
늦겨울 아침
 
해설| 생명을 사랑하는 시인_서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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