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208쪽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김아미
-
황서현
-
송명진, 박종하
- 15,300
- 12,600
- 10,800
- 19,800
반디앤루니스 리뷰
푸른 눈의 한국인이 세운 한국 최초의 민간 수목원 이야기. 세계수목협회에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수목원'으로 지정한 18만평 규모의 거대하고 역동적인 생명의 정원, 천리포 수목원에 얽힌 사람과 식물, 동물들의 이야기를 아름다운 사진과 함께 보여준다.
출판사 리뷰
1. 세계의 아름다운 수목원
아시아의 큰 별
생명의 정원 천리포
수목원의 파수꾼
연못이 준 선물
낭새들이 돌아오기를 꿈꾸며
쓰라린 시행착오
세계의 나무를 천리포로
천리포수목원의 메카 '본원'
사시사철 목련 동산
호랑가시와 동백
돈이나 권력으로는 이룰 수 없는 일
2. 나무사랑 반세기
나무 사랑의 첫 걸음
씨앗 받을 땐 조심조심
나무 키우기는 기다림의 연속
나무의 주인 노릇을 하지 말라
자연은 영원한 창조자, 인간은 영원한 파괴자
남다른 생태계 사랑
대뱅이 섬의 비극
늦깎이 나무 공부
호랑가시와의 인연
나무 경매
꿈에도 나무
사람을 키우는 즐거움
나무의 거름이 되고 싶다
3. 나의 전생은 한국인
첫분에 반한 코리아
펜실베이니아 민씨
한복과 한옥을 더 좋아한 서양인
비싸도 태안에서 사야 해
고서점 주인부터 한옥 목수까지
어머니 나무
단지 좋아서 했을 뿐
다시 태어나면 개구리가 되고 싶어
한국에 바치는 마지막 선물
에필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