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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내리는날에쓰는편지

김용화 저 | 문학세계사 | 200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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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사랑과 평화지향의 시이며, 자아성찰의 시이면서 동시에 생명력의 회복을 갈망하는 시로서 의미를 지니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 김용화의 신작 시집. 인간내면의 깊이에 조금이라도 관심을 갖고 귀를 기울이는 사람이라면 천천히 읽으면서 삶에 위안과 평안, 그리고 기쁨과 희망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김용화

목차

목차
1.
너를 기다리며
입동 무렵
쓸쓸한 봄날
자화상
첫눈 내리는 날에 쓰는 편지
강 건너 그대
그 때 그 자리
쓸쓸한 날의 자화상
강 건너 불빛
지귀의 노래
아름다운 이름 하나
첫사랑 그 여자
해바?라기 사랑
 
2.
1999년 12월 31일 밤을 위하여
아름다운 밤
내 마음의 여자
명희
한 마리 소의 죽음
추자도 뿔소라
낮달
그리운 베싸메무쵸
어떤 엽서
먼 별에 혼자 앉아
예루살렘, 2002년 가을
소래산 진달래꽃
강변 그 찻집
단풍은 붉다
정적
정선 아라리1
정선 아라리2
 
3.
전철 안에서
오래 된 풍경
그 겨울의 끝
제부도
빗속에서
무진으로 보내는 편지
봄날에
붉은부리도요새
거룩한 본능
봄밤
편지
너를 보내며
원경
자목련
여학생
그 겨울1
그 겨울2
 
4.
알에 대한 명상
서해의 낙조
그리운 나의 꼬리
1999년 봄, 서울
한가한 하루
은행을 털며
눈 내리는 아침
토크쇼에서
참새들도 불안하다
술 심부름 추억
우울한 겨울
꼬마 시인
이사
귀향 보고서2
아번님께 바치는 소
 
5.
모과
장길
아름다운 일요일
아버지는 힘이 세다
살기 위하여
목
닭집
밥과 법
쥐잡기
재분이
낙화
그 여름
장마 끝나고
눈 내리는 저녁
마중
그 시절
초롱꽃
비탈에 서서
오월의 아침
딸에게
 
*해설|미완의 사랑과 생명시학의 길-김재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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