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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 오르는 아파트 고르는 법

최정환 저 | 아라크네 | 200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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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9903512 / 254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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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오르는 아파트로 갈아타라! 잘 고른 아파트 하나 열 재테크 안 부럽다! - 부동산 시장이 침체기를 맞았다. 하지만 지금 같은 때가 오히려 기회일 수 있다. 이런 시기에 오르는 아파트를 사서 내집마련은 물론 재테크 효과까지 본다면 그야말로 일거양득인 셈이다. 한 예로 강남구 대치동 선경1차아파트(57평형)는 지난 1999년 말 7억 원에서 2004년 6월 말 16억 원으로 올랐다. 4년 6개월간 무려 9억 원이 뛰었다. 이는 매달 1천만 원 이상 오른 것으로, ... 오르는 아파트로 갈아타라! 잘 고른 아파트 하나 열 재테크 안 부럽다! - 부동산 시장이 침체기를 맞았다. 하지만 지금 같은 때가 오히려 기회일 수 있다. 이런 시기에 오르는 아파트를 사서 내집마련은 물론 재테크 효과까지 본다면 그야말로 일거양득인 셈이다. 한 예로 강남구 대치동 선경1차아파트(57평형)는 지난 1999년 말 7억 원에서 2004년 6월 말 16억 원으로 올랐다. 4년 6개월간 무려 9억 원이 뛰었다. 이는 매달 1천만 원 이상 오른 것으로,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보다 5.6배나 높다. 또한 10년 전 시세가 2억 원 이하였던 대치동 주공고층아파트 31평을 산 사람들은 현재 15억 원을 호가하는 45평 분양권을 가지고 있다. 재건축이 추진되면서는 추가 분담금 없이 오히려 수천만 원씩 환급금을 받았다. 하지만 반면에 강북이나 지방의 2억 원짜리 아파트는 아직도 그 가격에서 약간 올랐을 뿐이다. 성북구의 모 아파트 역시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2억 원을 겨우 넘는 수준이다. 모든 아파트가 다 오르는 것은 아니다. 어느 지역의 어떤 아파트냐 하는 것이 중요하다. 저자는 오르지 않는 집을 팔고 오를 가능성이 높은 아파트를 장만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쉬운 재테크로 복잡한 재테크 10가지보다 훨씬 낫다고 말한다. - 부동산, 아는 만큼 보인다! 투자의 지름길을 파악하라! -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다. 때문에 당장 무일푼이더라도 부자의 꿈을 가진 사람이라면 평소에 정보 취합 및 분석 능력을 길러놓아야 한다. 부동산에 있어 감정평가는 매우 중요하다. 미래가치를 예측하는 것은 오로지 본인의 몫이므로 타당한 근거가 있어야만 신중한 판단이 가능하다. 요즘은 인터넷의 등장으로 정보에 밝은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무심코 주워들은 정보로 대박을 터뜨린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저자는 남에게 쉽게 얻은 것보다는 스스로 몸으로 터득한 정보가 좋은 투자의 발판이 된다고 강조한다. 대부분 쉽게 얻은 정보는 확신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부동산 투자에 있어 간단한 용어를 아는 것도 중요하다. 예를 들어 전세가와 매매가의 차이를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은 분명 다르다. 단순한 법칙이나 용어의 이해는 재테크의 기본이며 성공적인 투자의 초석이다. 이 책은 투자에 있어 알아두어야 할 사항들을 구체적 실례를 들어 쉽게 설명해 독자 스스로 성공적인 투자의 지름길을 찾도록 도와준다. - 어떤 아파트가 오르는가? 저평가된 지역, 저가 아파트를 노려라! - 저자는 저평가된 지역과 저가 아파트를 주시하라고 말한다. 저평가된 지역들로는 금천구, 도봉구, 은평구, 노원구, 강북구, 동대문구, 성북구, 중랑구 등을 꼽을 수 있다. 이런 지역들이 저평가돼 수도권에 밀린 것은 큰 문제라고 지적한다. 지금까지 오르지 않던 저가 아파트들도 재료를 만나면 오르기 때문이다. 그렇게 되면 지금까지 수도권에 밀려 찬밥 신세였던 저평가 지역이 살아나게 될 것이다. 이렇게 장기적 재료가 내재된 거품 없는 아파트들은 서울에도 많다. 예를 들자면 대단지로 조성된 강서구의 택지개발지구는 아직 상승 여력을 지니고 있다. 또한 통일이 가시화된다는 뉴스만 터지면 상계동이나 일산의 가격이 오르는 것은 시간문제다. 집값은 조정을 보일 때가 매수 타임이다. 저자는 이 때를 놓치지 말고 저평가된 지역이나 저가 아파트를 노려야 한다고 충고한다. - 오르는 아파트로 내집마련에서 100세 노후대책까지 - 한국은 다른 국가들에 비해 아파트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 아직 내집마련을 하지 못한 사람들에게‘어떤 집을 원하느냐’는 질문을 던지면 대부분이‘아파트!’라고 대답한다. 그렇다면 과연 선호하는 아파트를 내집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인가. 그 해답은 바로 이 책에서 찾을 수 있다. 저자는 최초의 내집마련 지침서인 『내집마련 기술』(2003년 2월)을 펴냈다. 첫 책이 내집마련에 중점을 두었다면, 이번 『10억 오르는 아파트 고르는 법』에서는 내집마련으로 100세 노후대책까지 세울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내집을 가진 사람은 전세를 사는 사람에 비해 경제적으로나 심리적으로 안정적이며 풍요롭다. 저자는 내집마련을 곧 성공적 투자의 기본으로 해석한다. 안정적 기반을 토대로 한 투자가 결국 노후 걱정까지도 없앤다는 것이다. 이 책은 앉아만 있어도 쑥쑥 가격이 올라가는 그야말로 ‘오르는 아파트’를 내집으로 장만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누구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체적 실례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내집마련과 재테크를 동시에 충족시켜 부동산 경기 침체로 인해 갈팡질팡하던 투자자들이나 아직도 내집을 마련하지 못한 많은 서민들에게 그 무엇보다 현명한 컨설턴트의 역할을 할 것이다. - 추천사 - 똑같은 돈을 주고 산 아파트인데 5년 후 10억 이상의 차이가 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 책은 바로 그 오르는 아파트 고르는 비법만을 직설적으로 설명해준다. '도시근로자의 평균 연봉상승율보다 2배 더 높게 오르는' 아파트 한 채를 갖고 있다면 열 재테크가 필요없다. 자, 지금 아파트에 사는 사람이라면 빨리 이 책을 읽어라! 심영철(웰시안 공동 대표/『부자가 되려면 은행을 떠나라』 저자) - 글은 곧 그 사람이다. 「머니투데이」 칼럼 ‘최정환의 돈 버는 내집마련’에 수록된 글들은 진솔하고 인간미가 넘친다. 내가 직접 겪어본 모습 또한 그랬다. 내 가족의 보금자리이자 최대 투자 자산인 아파트! 많은 사람들이 이치에 밝고 진솔한 이 책에서 도움을 받아 성공적인 선택에 이르길 바란다. 검증되지 않은 부동산 정보들이 난무하는 이때 혜안을 가진 저자의 글을 책으로 만나게 돼 참으로 반갑다. 김준형(「머니 투데이」 재테크 부장) - 아파트 투자에 대해 정말 알고 싶었던 내용들을 시대의 흐름에 맞춰 제대로 잘 짚어주고 있다. ‘어머, 왜 이제야 나왔어.’란 탄식이 나올 만하다. 이 책은 진실한 마음으로 알짜정보들을 하나하나 차근차근 가르쳐주고 있다. 요란한 수식어만 나열하는 수박 겉 ?기 식 정보가 아닌 실속 정보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부동산 초보자에서부터 전문 투자자까지 교과서처럼 보고 또 볼 만한 책이다. 안명숙(스피드뱅크 부동산연구소장/『사야 할 땅 팔아야 할 땅 』 저자) - 가난한 사람이 부자가 되려면 부동산에 투자하라는 격언은 적어도 대한민국 내에서는 만고불변의 진리다. 나 역시 고민하던 차에 최정환 대표를 만나 너무나 효과적인 투자조언을 받았다. 이 책은 나처럼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부동산 투자 성공의 지름길을 안내해줄 것이다. 백정선((주)TNV컨설턴트그룹 대표이사/보험?금융 재테크 전문가)

저자 소개

  • 저자 : 최정환
최정환

최초 내집마련 지침서인 『내집마련 기술』을 출간해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재 웰시안닷컴(www.wealthian.com)의 공동 대표로 가치 있는 내집마련 및 부동산 재테크 전문 컨설팅에 힘쓰고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러시아어를 전공한 저자는 13년간 대한항공에서 일반 샐러리맨 생활을 했다. 자신의 집을 장만하면서 부동산에 대한 무지함을 깨달았고 컨설팅에 관심을 갖게 됐다. 부동산 사이트 닥터아파트(www.drapt.com)에 올린 글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조선일보」「이코노미스트」「이코노미21」을 비롯한 각종 경제지 등에 부동산 칼럼을 썼다.
그 외에도 모네타(www.moneta.co.kr)에 '최정환의 내집마련 기술'과 「I-weekly」지에 '내집마련 경제학'을 연재했으며 한경 WOWTV 부동산 토크에 6개월간 출연하기도 했다. 또한 「머니 투데이(www.moneytoday.co.kr)」, 스피드 뱅크, 중앙일보 부동산란에도 칼럼을 기고 중이다.

Homepage│www.wealthian.com

책 속에서

집값은 당신을 기다려주지 않는다. 조정을 보일 때가 매수 타임이라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하다. 역전세 대란이고 집 한 칸 마련하는 것이 무슨 투기처럼 취급돼 세금이 수 배씩 중과되는 마당에 내집마련을 이야기하는 것이 생경하게 들릴지는 모르겠다. 그러나 분명한 건 앞으로도 수십 년 동안은 내집에 사는 것이 전세를 사는 것보다는 훨씬 재테크에 유리하다는 것이다. -132p

목차

목차
프롤로그: 땅 투자 전에 해야 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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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오르는 아파트로 갈아타라
지금이야말로 부동산 가치투자가 필요한 때다│10년 후의 결과를 내다보라│오르는 아파트 하나, 10가지 재테크 안 부럽다│집 없어도 땅은 사라고?│집에 대한 잘못된 생각을 버려라│강남과 강북이 차이가 난 이유는?│재건축과 재개발의 환상을 깨라│6년 전이라면 어떤 아파트를 샀을까?│아파트보다 더 비싼 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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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 성공하는 투자의 비밀
가난해도 부자의 줄에 서라│결단이 부와 빈을 가른다│부동산 투자 실패의 9가지 유형│투기의 속성을 이해하라│내집마련은 심리 게임이다│두 단계 앞서 생각하라│급락한 타이밍을 이용하라│남이 준 정보는 정보가 아니다│투자의 지름길을 파악하라│부동산, 아는 만큼 보인다│정보를 읽는 눈을 키워라│가난을 종자돈으로 생각하라│상상력을 쌓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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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장 이런 아파트를 사라
아파트, 서울에서 사라│“전세 끼고 집 산다”는 말만 알아도 재테크 도사│사람들이 관심 갖는 아파트를 사라│분양가 내역, 미래의 아파트 값 결정│주거와 투자를 만족시키는 아파트를 사라│차라리 저가 아파트를 사라│재건축은 영원한 투자 대상이다│집 사는 데 융자는 필수다│상황에 따라 아파트를 사고 팔아라│역전세 대란을 역이용해라│정확한 시세 파악부터 해라│아파트의 서열화를 가지고 온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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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장 아파트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것
전세가와 매매가의 상관관계│시세차익과 임대 수익의 상관관계│학군, 아파트 값의 영원한 바로미터│한강을 알아야 서울 부동산이 보인다│이촌동 분양가의 진실│아파트 평당가의 진실│강북은 강남의 대체재가 아니다│투기의 꽃(?) ‘알박기’를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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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장 제대로 된 아파트 선택법
주테크의 달인은 고위 공무원│법은 만인에게 평등하지 않다│로또복권보다 당첨 확률이 10만 배나 높은 것│집수리 복권을 만들면 어떨까│아파트 지정 주차장을 만들자│타워팰리스? 타워페니스?│강남과 강북의 집값 격차│주택보다 교통이 중요│새 행정수도의 이름│판교 분양만 기다리지 마라│세계 여행이냐, 내집마련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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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장 아직도 내집마련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주는 고언
강남에 집을 사는 방법│부자의 첫걸음은 누가 뭐래도 내집마련│대출은 신중하게│사기당하자 않고 부동산을 사려면│부동산 이것만은 알고 사자│부동산 광고에 한 번 속아 볼까?│사이버 고수들은 이런 지역을 권한다│부동산 컨설팅에 관한 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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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필로그: 인생을 바꾼 내집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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