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수호지3-만화로보는108호걸이야기

시리즈 : 수호지-만화로 보는 108호걸 이야기 [6]

시내암 저 | 아이세움 | 2004년 11월

북트리

정가
$17.00
판매가
$9.3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9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205쪽 188 x 257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9,800
  • 16,020
  • 13,500
  • 17,01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양산박 108 호걸들의 통쾌한 이야기! 중국 4대 소설 중 하나인 수호지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만화로 꾸몄다. 부패한 탐관오리들이 득세하던 중국 송나라 때, 불의를 참지 못해 세상을 등진 영웅들이 하나둘 양산박에 모인다.

의리를 위해 대장원의 주인 자리를 버리고 떠난 사진, 악덕 상인을 혼내 주려다 실수로 살인을 저지른 노달, 친구에게 배신당하고 가족과 명예을 잃은 임충 등, 108명의 호걸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불의로 가득 찬 세상을 버리고 나섰다! 세상에 도전하는 108호걸의 호쾌한 활약상, [수호지]   [수호지(水滸誌)]는 [삼국지] [서유기] [금병매] 등과 함께 4대기서로 불리며 중국을 대표하는 고전문학?의 하나입니다. 민중 사이에서 구전되어 내려오던 양산박의 108호걸의 이야기를 명나라 때의 문인 시내암이 모아 편찬한 소설로, 역사적 사실에 충실한 [삼국지]와 달리 본격적인 소설의 구조를 취하고 있어 읽는 재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현재도 중국 현지에서는 [삼국지]보다 민중들에게 사... 불의로 가득 찬 세상을 버리고 나섰다! 세상에 도전하는 108호걸의 호쾌한 활약상, [수호지]   [수호지(水滸誌)]는 [삼국지] [서유기] [금병매] 등과 함께 4대기서로 불리며 중국을 대표하는 고전문학의 하나입니다. 민중 사이에서 구전되어 내려오던 양산박의 108호걸의 이야기를 명나라 때의 문인 시내암이 모아 편찬한 소설로, 역사적 사실에 충실한 [삼국지]와 달리 본격적인 소설의 구조를 취하고 있어 읽는 재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현재도 중국 현지에서는 [삼국지]보다 민중들에게 사랑을 받는 작품으로 부패와 부정, 민중의 탄압이 판을 치던 송나라 휘종 때, 불의에 굴하지 않고 의(義)를 위해 삶을 산 호걸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관료 중심적인 사회에 도전하며 기존 질서를 타파하고, 인간 본연의 자유와 권리를 추구하는 모습에서 영향을 받은 허균이 [홍길동전]을 썼다는 것은 유명한 일화입니다. 청나라 때에는 [수호지]의 이러한 자유로운 정신 때문에 금서(禁書)로 분류되기도 했을 정도입니다. 중국 공산당 전(前) 주석 마오쩌둥은 어릴 적부터 [수호지]를 즐겨 읽었고, 주룽지 총리는 [수호지]를 좋아해 108호걸의 이름과 별칭을 모두 외울 정도였다고 합니다.   의리를 지키는 것이 죄가 되는 세상 불의에 무릎 꿇지 않고 세상을 헤쳐 나간다!   부패한 탐관오리가 판치는 힘겨운 세상살이에 양민들도 악한으로 변할 수밖에 없던 송나라 휘종 시절, 불의에 굴하지 않고 세상을 헤쳐 나가려던 호걸들은 운명에 따라 각자의 사연을 안은 채 양산박으로 향하게 됩니다. 억울하게 독살된 형을 위해 사악한 형수를 죽이고 자수해 귀양을 떠나지만 또다른 음모에 휘말려 행자 차림의 떠돌이 도망자가 된 무송, 귀양지에서 어려움에 처한 무송을 도우며 의형제를 맺고 쾌활림의 가게를 되찾지만 다시 장문신에게 빼앗기게 된 시은, 청풍산 산적에게 잡힌 유고의 부인을 도와 준 것이 화근이 되어 산적 누명을 덮어 쓰고 매질을 당하는 곤욕을 치르게 된 송강, 유고의 횡포에 맞서 송강을 보호하고 의리를 지키려는 명사수 화영, 상관의 명으로 송강을 체포하려 왔다가 그의 덕과 높은 뜻에 감화되 의리의 길을 함께 하게 된 진명과 황신. 불의를 참지 못하는 호걸들 앞에 펼쳐진 험난한 운명은 이들을 세상에 떠돌게 하는데…….   젊어서는 [삼국지]를 읽고, 나이 들어서는 [수호지]를 읽어라.   위의 말은 젊은 시절에는 [삼국지]를 읽고 그 안에 담긴 지혜를, 나이 들어서는 [수호지]의 혈기를 본받으란 뜻으로, 반면 이 말은 젊었을 때 [수호지]를 읽으면 호걸들의 호기로움에 영향을 받아 젊은 혈기를 참지 못할 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이 같은 말이 나올 정도라면 [수호지]의 영향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지나친 학력 위주 사회의 영향으로 공부에만 매달리는 우리 어린이들은 어린이다운 활력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수호지]를 통해 다양한 인간상을 배우고, 호걸들과 함께 다양한 사건들을 통한 간접적인 사회경험을 쌓는다면 이보다 더 좋은 공부는 없을 것입니다.   [수호지]는 주인공인 108호걸을 비롯, 수많은 등장인물을 통해 다양한 인간군상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어린이들로서는 읽어나가는 것만으로도 벅찰 수 있는 이 이야기를 작가 손태규는 재미있고 역동감 있는 연출로 구성하였습니다. 많은 등장인물과 사건들로 인해 늘어지기 쉬운 이야기를 간결하고 담백하게 재구성하였고, 작가 특유의 그림체로 캐릭터의 성격을 이야기에 몰입하기 쉽도록 표현하였습니다.   [수호지] 역시 실제 역사를 바탕으로 하여 쓰여진 것이지만, [삼국지]나 [초한지]와는 달리 역사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는 않습니다. 이에 역사성과 사실성이 떨어지는 것으로 여기기 쉬우나, 권말에 수록한 수호지 역사 돋보기를 통해 수호지 자체의 역사적 의의를 다시 되새길 수 있게 하였습니다. 이번에는 중국의 4대 기서 중 수많은 영웅 호걸들의 활약으로 특히 많은 사랑을 받아 온 [수호지]와 [삼국지]의 배경과 내용, 주요 인물들에 대한 비교 분석을 통해 중국 고전 작품을 읽고 접하는 재미를 더하였고, 주요 등장인물의 이동로를 통해 다시 한번 이야기를 되짚어 볼 수 있게 했습니다. 전7권으로 발간될 [수호지]를 통해 각박한 세상 속 의(義)와 충(忠)을 알고, 진정한 우정이 무엇인지 알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저자 소개

중국 원나라 말에서 명나라 초에 활동했던 작가로, 소주蘇州 사람이며 이름은 자안子安이고 내암耐庵은 자字다. 그의 생애에 관한 정확한 기록은 남아 있지 않으나 그는 지금의 중국 장쑤성江蘇省에서 태어났으며, 항해 무역을 하던 집안의 자제로 태어났다. 수재秀才와 거인擧人에 급제해 원나라 대도에서 열린 회시會試에 참가했으나 낙방했다. 나중에 추천을 통해 《수호전》의 무대인 산동성 운성城에서 훈도訓導가 되었다. 그는 재임하며 양산박 부근에서 송강 등 영웅들과 관련된 사적을 두루 조사했으며 현지 풍토와 인심을 고찰했다. 전당에서 관직을 지내면서 현 지 권력자와 맞지 않아 임기를 마치기 전에 고향 소주로 돌아가 글을 썼다고 한다. 원말 정치적 혼란기에 장사성張士誠이 소주를 점거했을 때 막료로 들어갔으나 오래지 않아 그곳을 떠나 다른 곳에서 훈장 노릇을 했다고 한다. 또한 창작에 열중하면서 동시대를 살았던 《삼국지연의》의 작가 나관중과 친분을 쌓기도 했다.
《수호전》에 대해서는 다양한 설이 있지만 현재는 대체로 민간 전승을 기초로 그가 예술적으로 각색하여 완성시킨 것으로 보고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만화 : 손태규
1992년 <공형사>로 데뷔. 만화잡지 '아이큐점프'에 <12지 전사>, <캡틴 서바이벌> 등을 연재하였다. 주요 작품으로 <학원 전설>, <반 서유기>, <스타 스쿨>, <고딩>, <하이 캅스> 등이 있다. 현재 춘천실고 애니메이션, 만화과 겸임 교사로 재직중.

목차

목차
1화 원수를 갚은 무송
2화 귀양길에 만난 친구
3화 무송을 둘러싼 음모
4화 복수는 복수를 부르고
5화 행자 무송
6화 청풍산의 산적들
7화 화영의 화살
8화 유고의 함정
9화 송강의 꾀에 넘어간 진명
10화 가자! 양산박으로 수호지 역사 돋보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