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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95270586 / 294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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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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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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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준
- 9,000
- 12,600
- 29,700
- 16,200
출판사 리뷰
카르마는 도덕의 법칙이 아니라 자연의 법칙이다. 손을 불 속에 넣어 화상을 입었다면, 그것은 우리가 자연의 법칙을 어기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사물이 가지고 있는 고유한 성질에 반대되는 행동을 했던 것이다. 불을 만지지 못하게 하며 또 자신의 명령을 어기면 벌을 주어 화상을 입게 하는 그런 신은 없다. 외부 세계에 자연의 법칙이 있듯이, 감정과 사고의 영역에도 자연의 법칙이 있다. 불행하게도 우리는 외부 세계만큼 내부 혹은 심리적 영역을 잘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자신의 정서적 본성을 어김으로써 우리가 우리 자신을 어떻게 해치는지를 보지 못한다. 나쁘고 사악한 모든 사고와 감정은 먼저 자신을 해침에 틀림없다. 왜냐하면 우리 마음은 그것들이 나타나는 장이기 때문이다. 내가 화를 낸다면 그 화는 먼저 나에게 영향을 미쳐, 감정과 생각을 혼란스럽게 할 뿐만 아니라 신체에도 해를 미칠 것이다. 다른 사람이 화나게 한다고 다른 사람을 비난할 수 있다. 그러나 그보다 먼저 화를 자신 안에서 만들어 자신의 정신 안에 화의 결과를 경험하기 마련이다.
제1장 이 새대를 위한 힌두와 베다 지식
제2장 영원한 가르침 - 사나타나 다르마
제3장 자연 의학 - 아유르베다
제4장 빛의 과학 - 베다 점성학
제5장 베다의 사회 과학 - 문화의 영적 토대
제6장 산스크리트 - 만트라의 힘
제7장 카르마와 재탄생의 과학
제8장 숭배의 일반적인 모습 - 사원, 푸자, 호마
제9장 베다의 우주론 - 다차원적 우주
제10장 - 다르마의 철학
제11장 - 요가의 길
제12장 - 근원적 가르침 - 베다, 푸라나, 탄트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