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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훔친 여름

시리즈 : 김승옥 소설 전집 [7]

김승옥 저 | 문학동네 | 200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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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감수성의 혁명' , '전후문학의 기적' , '살아 있는 신화', '단편미학의 전범'이란 찬사와 함께 60년대 문학계를 풍미했던 김승옥 문학의 총결산. 그의 장편소설 가운데 <내가 훔친 여름>과 <60년대식>을 만나보자!

출판사 리뷰

김승옥 소설전집 제3권에는 「내가 훔친 여름」과 「60년대식」, 두 편의 장편소설이 실려 있다. 작가는 1967년 중앙일보에 연재했던 「내가 훔친 여름」에 대해 국내 여행을 통해 각 지역의 역사적, 사회적, 도덕적 문제점을 훑어보겠다는 야심 찬 대작이었지만 여수 지방에서 여행이 끝나고 말아 아쉬움이 남는다고 덧붙였다.

저자 소개

  • 저자 : 김승옥
1941년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나, 전남 순천에서 성장. 서울대 불문과 졸업. 196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생명연습>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후, 파괴된 우리 역사의 끄트머리를 당대의 시각에서 탁월하게 재구성하는 독특한 작품들을 선보였다. 1965년 단편 <서울 1964년 겨울>로 동인문학상을, 1977년 단편 <서울의 달빛 0章>으로 이상문학상을 수상하는 등 각별한 주목을 받아온 김승옥 소설은 또한 후배 소설가들에게 많은 영향을 끼친 것으로도 유명하다.

목차

내가 훔친 여름

60년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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