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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이냐자살이냐-한철학1

최동환 저 | 지혜의나무 | 2004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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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89182247 / 528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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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한철학은 모든 생명을 아우르는 '온'의 철학이다. 이 책에서는 세계의 여러 철학과 사상들의 문제점과 부정성을 제기하고, 그 해결 방법과 긍정성을 우리의 한철학으로 제시한다. 대립과 갈등을 통합과 통일로 바꿀 수 있는 것은 우리 고유의 한철학 뿐이다. 이제 한겨레공동체 한철학이 새로운 시대의 철학을 제시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우리의 사상, 민족의 뿌리 등 한철학을 갈구해오던 독자들에게 샘물 같은 책.』 - 오늘날 우리 한겨레는 물론 인류전체가 첨예한 대립과 갈등과 투쟁과 전쟁이라는 부정성의 위력과 박멸의 의지를 견디지 못하고 집단자살로 갈 것인가, 아니면 대화와 타협과 화합과 사랑과 평화와 통일을 이끌 긍정성위력으로 살아 있는 생명체로서의 공동체를 창조할 것인가를 결정해야만 한다. 즉 생명이냐 아니면 자살이냐를 결정해야 하는 것이다. 목숨은 누구에게나 가장 소중한 것이다. 어느 사회의 자살률이 증가한다는 것은 정치.경제.사회.교육 등의 환경이 ... 『우리의 사상, 민족의 뿌리 등 한철학을 갈구해오던 독자들에게 샘물 같은 책.』 - 오늘날 우리 한겨레는 물론 인류전체가 첨예한 대립과 갈등과 투쟁과 전쟁이라는 부정성의 위력과 박멸의 의지를 견디지 못하고 집단자살로 갈 것인가, 아니면 대화와 타협과 화합과 사랑과 평화와 통일을 이끌 긍정성위력으로 살아 있는 생명체로서의 공동체를 창조할 것인가를 결정해야만 한다. 즉 생명이냐 아니면 자살이냐를 결정해야 하는 것이다. 목숨은 누구에게나 가장 소중한 것이다. 어느 사회의 자살률이 증가한다는 것은 정치.경제.사회.교육 등의 환경이 모든 사람들에게 ‘너 죽고, 나 살자!’를 강요함으로써 어쩔 수 없는 최악의 선택을 할 수밖에 없도록 내몰리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지난 3천 년간 세계철학사에서 존재하지 않았던 긍정성의 철학, 대립과 갈등을 화합과 통일로 바꿀 수 있는 우리 고유의 한철학이 이제 전쟁에서 평화로, 갈등에서 화합으로, 분열에서 통일로 향하는 새로운 시대의 철학을 제시한다. - ◆한철학을 열며 - 이 책은 우리 한국인들의 무의식 세계를 한철학이라는 개념을 통해 대립과 갈등과 전쟁이라는 자살의 논리를 대화와 타협과 화합과 통일이라는 생명의 논리로 이끌어준다. 한철학은 인류전체의 철학이지만 무엇보다도 우리 한겨레의 고유한 철학이다. 우리의 고유한 철학세계가 우리에게 뿌리를 내리지 못하면 남이 흉내 내기 어려운 우리만의 과학세계라는 줄기가 생겨나지 못하고 또한 우리만의 기술세계와 문화세계라는 열매는 영원히 생겨나지 못한다. 선진국을 기술과 문화로 따라잡는 길은 선진국이 가지고 있는 기술과 문화, 그리고 과학과 철학을 우리 것으로 만드는 일에 있음은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그들을 압도하는 일과 그들을 따라잡는 일은 전혀 다른 접근이 필요하다. 서구의 선진사상을 받아들임으로써 선진국이 되자는 말은 오늘날과 같은 무한경쟁시대에는 더 이상 버티어내지 못할 정도로 고루한 생각이며 이루어지기 불가능한 허황된 구호에 불과한 것이다. 새로운 선진국이 되는 일은 기존의 선진국을 압도하는 일에서만이 가능하다. 그리고 기존의 선진국들을 압도하는 일은 그들이 도저히 가질 수 없는 우리만의 기술과 문화에 달려 있다. 그리고 그것은 우리만의 자연과학, 사회과학, 인문과학이 뒷받침되어야 하며 이들의 존재는 모두 우리만의 철학에 달려 있다는 사실에 대해 조금이라도 의심의 여지가 없을 것이다. - 이미 신라 때 최 치원 선생은 우리의 고유한 정신이 유불선 삼교를 포함한다고 했다. 이 말을 우리의 고유한 정신이 유불선 삼교의 좋은 점을 골라 하나로 모은다는 말로 알아듣는다면 그것은 절망적인 생각이다. 이 말은 우리의 고유한 정신 안에 이미 유불선 삼교의 모든 원리가 포함한다는 말이며 이 모두를 포함하고 나서도 무궁무진한 여유가 남아 있다고 선언한 것이다. - 우리 한겨레의 철학은 한문화권의 정신을 대표한다. 한문화권은 동양과 서양을 연결하는 교통과 문화와 문명의 중심지역으로서 한반도와 일본과 만주와 몽골 그리고 중앙아시아와 카스피해 연안 그리고 헝가리와 터키와 발칸반도에 이르는 평원지역을 말한다. 이 지역은 알타이어족이 창조한 가장 오래된 문화권이다. 우리 한겨레가 살고 있는 한반도는 단지 유라시아대륙의 한 구석의 극히 작은 부분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나 한겨레의 한철학은 알타이어족들이 1만 년간의 농경과 유목시대를 통해 유라시아대륙의 교통과 문명과 문화의 교차로에서 차곡차곡 축적한 알찬 지식을 가장 정당하게 계승하고 정당하게 대표한다. - 세계철학사에서 긍정성의 철학은 지난 3천 년간 존재하지 않았다. 그러나 우리 한겨레의 신성한 풍속과 마음속 깊은 곳에는 언제나 긍정성의 위력이 존재해왔다. 이 긍정성의 위력이야말로 인류전체를 자살로 내몰고 있는 부정성의 위력이 가진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이다. 따라서 우리 한겨레의 특성인 긍정성의 위력이 바탕이 된 한철학이 세계철학사에서 유일하게 조직화된 긍정성의 철학이라고 조금도 주저함 없이 말할 수 있다. 우리 한겨레가 가진 이 긍정성의 변증법이야말로 우리 한겨레가 그 오랜 역사 속에서 무수한 어려움을 견디어내고 성공적으로 역사를 운영한 그 비밀스러운 방법이다. - 긍정성의 변증법은 부정성의 위력을 긍정성의 위력으로 전환시킴으로써 대화와 타협과 화합과 사랑과 평화의 대상이 있을 뿐 싸워야 할 적을 조금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즉 무적의 철학이다. 부정성의 위력은 적이 존재할 때 내가 존재하며 악이 존재해주어야만 선이 존재할 수 있다. 긍정성의 위력은 일체 대상에 대해 평화와 사랑의 의지만 있을 뿐이다. - -이 책에서 저자는 여러 사상가들의 주장을 한철학으로 분석 비교 비판하며 긍정으로 이끌어간다. 또한 긍정과 상생, 공생의 방법인 우리사상의 뿌리 ‘온’ 철학으로 해결 할 수 있게 한다. 세계철학을 한눈에 알고 그 허와 실 그리고 대안까지 볼 수 있는 우리의 철학을 내세워 정리한 한민족의 철학, 이제 우리는 이 철학과 사상으로 세계 속에 우뚝 솟을 것이다. -민족이 전해준 우리의 경전 ‘천부경’, ‘삼일신고’, ‘참전계경(366사)’ 등을 부호와 표, 그리고 도형 등으로 이론에 맞게 풀어 화제가 됐던 저자 최동환이 밝혀내는 한철학의 세계, 유명한 철학자나 사상가의 주장을 우리민족의 한철학으로 해부하고 그 허와 실을 밝히고 새로운 우리의 한민족 철학 이론을 제시하는 책. -우리의 사상, 민족의 뿌리 등 한철학을 갈구해오던 독자들에게 소개할 좋은 책이 ‘지혜의나무’에서 발행되었다. 기존의 책이 사상과 고증에만 얽매여 너무 난해하고 어려웠던 점에 비해 이 책은 세계의 철학자나 사상가들의 주장과 우리철학의 주장을 비겨하며 볼 수 있어 새로 접하는 독자들도 쉽게 한철학에 접할 수 있게 한다. 또한 우리의 한철학이 이 시대에 제시하는 새로운 해결점인 화해와 상생을 주목해 봄직하다. -남북, 동서, 노사, 빈부, 남녀, 세대간의 대립 등 대립과 갈등 속에서 고민하고 해결책을 모색했던 사람들에게 화합과 상생, 공생의 길로 이끌어줄 우리의 철학 한철학 시리즈의 첫 책으로 ‘생명이냐 자살이냐(한철학1)’가 ‘지혜의나무’에서 발행되었다. 이 책은 3천 년의 역사가 철학자나 사상가들에 의해 부정의 변증법의 시대였다면, 앞으로는 새로운 긍정의 철학 ‘한철학’이 널리 퍼져 우리 모두 상생 공생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고 주장한다. 여러 사상가와 철학자들의 주장을 조목조목 예를 들어 분석하며 우리의 한철학으로 해결책을 짚어주고 새로운 철학의 세계를 안내한다. 어렵고 난해해 접하지 못한 독자들도 쉽게 한철학에 접할 수 있게 한다. - ◆우리 고유의 철학 ‘온’ - 우리민족 고유의 사상 한철학은 동?서양의 모든 철학을 포용한다. 이제는 ‘너 죽고 나 살자’ 식의 경쟁과 자멸을 주장한 서양의 변증법의 시대가 아닌 우리 모두 함께 ‘잘 먹고 잘 살자’는 홍익인간, 재세이화 등의 우리의 사상과 철학의 상생의 시대가 와야 한다. 이 책은 동.서양의 철학과 사상들을 조목조목 짚어 분석하고, 모든 철학을 포용하는 한철학 사상으로 모두 함께 잘 살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 이것이 한철학 ‘온’이다. 온은 순수한 우리말로서 온 나라, 온 세상 등과 같이 전체라는 의미로 사용하는 용어이다. 단 한 글자의 우리말 ‘온’ 안에는 모든 삶이 포함되어 있다. 한철학은 모든 생명을 아우르는 ‘온’의 철학이다. 이제는 생명이냐 자살이냐가 아닌 상생이며 공생인 모두 함께 잘 사는 우리 한철

저자 소개


저자 이메일 : webmaster@hanism.com
저자 홈페이지 : http://www.hanism.com
동국대 졸업, 1981년~1895년 사우디아라비아의 건설현장에서 이루어진 철학실험을 통해 한겨레의 고유한 철학을 발견했다.
귀국 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발견한 한겨레의 고유한 한철학의 이론체계가 한겨레의 고유한 경전들인 『천부경』과 『삼일신고』, 『366사』 등에 공통으로 담겨 있음을 확인했다.
그리고 1991년 한겨레의 고유한 경전인 「천부경」과 『삼일신고』의 초판을 발간 한 이래 지금까지 『천부경』과 『삼일신고』와 『366사』를 개정판 또는 2차 개정판을 발간하며 지속적으로 연구와 해설을 해왔다.
2001년 부터 대기업의 에어컨의 부품을 설계하는 일에 컨설턴트로 참여했다. 이 컨설팅에서 한겨레의 고유한 경전에 담긴 한철학의 이론체계를 과학적 실험을 통해 명백하게 증명했으며 이 사실을 저서들을 통해 발표했다. (『한사상과 다이내믹 코리아』, 2006) 또한 2013년 발간된 『우리는 99%에서 한 사상으로』를 통해 한겨레의 유구한 역사를 통해 발생한 여러 사건들에 한겨레의 고유한 윤리학과 정치철학의 이론체계가 담겨 있음을 설명했다.
그리고 특히 이 시대에 일어난 5·18 광주민주화운동이 한겨레의 고유한 철학의 이론체계로 이루어진 과정적 민주주의의 세계사적인 사건임을 증명했다. (『우리는 99%에서 한사상으로』, 2013) 그리고 지속적으로 한겨레의 고유한 경전들과 살아 있는 한겨레공동체가 담고 있는 고유한 사고와 행동과 아름다움의 틀을 연구하고 발전시키고 있다.
저서로는 『천부경 2차 개정판』, 『삼일신고 2차 개정판』, 『366사 개정판』, 『한』역, 『한철학1 생명이냐 자살이냐』, 『한철학2 통합과 통일』, 『한사상과 다이내믹 코리아』, 『단군과 예수의 대화』, 『우리는 99%에서 한사상』으로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생명이냐 자살이냐 - 더불어사는 철학, 온 이야기
서장 - 한철학을 열며
1장 온
2장 독선
3장 변증법
4장 감밝론
5장 생성적 존재
6장 온힘
7장 한Han 변증법
후기
참고문헌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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