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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7691497 / 160쪽 152 x 223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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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세계의 다양성과 경이로움을 알려주는 지도 읽기! 세계 갖가지 지형의 비밀, 우리가 알지 못하는 세상, 세상 속에 숨겨진 놀랄만한 사건들, 자연의 신비함, 문화적 다양성과 특이성, 국제 뉴스에 등장하는 지역 사정 등을 자세히 알려주는 책이다. 풍부한 사진 자료를 첨부했으며, 지명의 유래, 각국 지도의 특징 등등 여러 궁금증에 대한 설명도 덧붙여 놓았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의미 있는 여행을 위한 지도읽기 』 - - 이 책은 그냥 남들이 모두 가니까 가는 그런 여행은 지양한다. 조그만 여행이라도 의미를 부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그리고 세상을 넓은 눈으로 보게 하기 위해 쓰였다고 할 수 있다. 책 머리에서 저자가 말했듯이 이 책은 세계의 다양성과 경이로움을 알게 해 준다. 또한 이 책은 청소년이나 일반인에게 지리와 지도를 가까운 존재로 만들어 준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보통 지도나 지리 하면 어렵고 지겨운 것으로 인식하고 가까이 하려 하지 않는다. 그러나 본래 지리는 생활이고 정보... 『 의미 있는 여행을 위한 지도읽기 』 - - 이 책은 그냥 남들이 모두 가니까 가는 그런 여행은 지양한다. 조그만 여행이라도 의미를 부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그리고 세상을 넓은 눈으로 보게 하기 위해 쓰였다고 할 수 있다. 책 머리에서 저자가 말했듯이 이 책은 세계의 다양성과 경이로움을 알게 해 준다. 또한 이 책은 청소년이나 일반인에게 지리와 지도를 가까운 존재로 만들어 준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보통 지도나 지리 하면 어렵고 지겨운 것으로 인식하고 가까이 하려 하지 않는다. 그러나 본래 지리는 생활이고 정보이다, 특히 세계 지도는 바깥 세상에 눈을 뜨게 해 주는 중요한 요소이다. 이 책에는 학교에서는 배우기 힘든 세계 지리 내용이 가득하다. 갖가지 지형의 비밀, 우리가 알고 있는 세상, 알지 못하는 세상 속에 숨겨진 놀랄 만한 의외의 사실들, 자연의 신비함, 문화적 다양성과 특이성, 국제 뉴스에 등장하는 지역의 사정 등을 자세히 알려 주고자 애쓴다. 그럼으로써 세계에는 알아야 할 것들이 많고 보아야 할 것도 많다는 것을, 그리고 그러한 곳을 찾는 여행을 해 보기를 것을 권한다. 특히 풍부한 사진 자료로 독자들로 하여금 한번 가 보고 싶은 꿈을 꾸게 만들어 주고 있‘다. 칼럼과 지도 자세히 읽기 코너는 어렵기만 한 세계 지도에 즐겁게 다가설 수 있게 해 준다는 데 의의가 있다. 지도를 보면서 들게 되는 의문에 대한 해답, 지명의 유래, 각국 지도의 특징 등등.
목차
[ 제1장 지형의 비밀을 알면 지도가 보인다 ]
인도양 최후의 낙원, 물 속으로 사라질 운명에 처하다!? / 뭍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 지구상에서 가장 외로운 섬은? / 남아메리카의 갈라파고스 제도에 희귀한 동물들이 살고 있는 까닭은? / 도버 해협의 '하얀 절벽'은 살아 있는 생물이 만든 것이다!? / 고산 지대에 사는 인디오들은 왜 고산병에 걸리지 않을까? / 사막을 흐르는 '환상의 강' 와디란 무엇인가? / 태평양까지 날아가는 중국 대륙의 모래 '황사' / 힘이 지나쳐서 스스로 제 몸을 깎아 내리는 나이아가라 폭포 / 내륙 국가 볼리비아에 해군이 있는 이유는? / 지구상에서 가장 천국과 가까운 철도가 달리는 산 / 한해에 1cm씩 국토가 넓어지는 이상한 나라!? / 아프리카에 가까워도 아프리카 색에 물들지 않은 섬 / 세계에서 가장 먼저 21세기를 맞이한 나라는 어디에 있는가? / 빙하에서 사막까지 다 만날 수 있는 '자연의 보고' 칠레
[칼럼 세계 지도의 뒷모습 1] 알려지지 않은 세계의 이색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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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장 잘 알려진 곳에 숨겨진 수수께끼 ]
'생물이 살지 않는 바다' 사해가 피부 미용으로 각광받는 이유 / '이집트는 나일강의 선물'이라는 말은 정말 사실일까? / '히말라야 산기슭의 비경' 티베트는 본래 누구의 땅인가? / '서핑'하면 생각나는 하와이의 큰 파도는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 도시 전체가 거대한 미로!? 한번 들어가면 빠져나올 수 없는 카스바의 비밀 / 두 개의 여권을 소지하고 사는 남태평양의 섬주민 / 새우나 게를 먹는 것만으로도 체포되는 나라가 있다!? / '세계 최대의 산호초' 그레이트배리어리프의 놀랄만한 사실!? / 맨해튼을 '뉴욕의 마천루'라고 부르는 까닭은? / 세계에서 가장 치안이 완벽한 모나코의 속사정 / 세계에서 유일한 해상 도시 베네치아는 이렇게 해서 생겨났다!! / 패스트푸드 점이 해외에서는 고생이 심한 이유
[칼럼 세계 지도의 뒷모습 2] 세계의 생활 습관, 이것이 다르다!
[지도 자세히 읽기 1] 세계 지도를 둘러싼 소박한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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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장 신비로운 지구의 메커니즘 ]
옛날에는 산으로 둘러싸였던 사막이 우뚝 솟은 에어즈락 / 사람도 한 입에 삼키는 세계에서 가장 큰 도마뱀 / 고갈된다면서도 계속 나오고 있는 세계의 석유는 정말로 고갈될까? / 섭씨 70도라고 하면 대체 어느 정도의 더위일까? / '상하의 섬' 하와이를 자동차로 갈 수 있는 날이 온다!? / 툰드라와 타이가는 도대체 어떤 곳? / 가까이 있으면서도 호수면의 색이 각기 다른 수수께끼의 삼색호 / 갈색의 야트막한 언덕이 1,000여 개나 이어진 작은 섬은? / 보름달이 뜨면 바다로부터의 대역류가 일어나는 강 / 아프리카 대륙이 다이아몬드의 보고라고 불리는 이유 / 자연 발생한 산불을 '방치'하는 미국과 오스트레일리아 / 사하라 사막이 점점 넓어져 간다!? / 바다 생물인 바다표범이 담수호인 바이칼 호에 사는 까닭 / 회귀선을 따라 사막이 이루어진 데에는 그만한 까닭이 있다!?
[칼럼 세계 지도의 뒷모습 3] 태고적 지구를 찾는다!!
[지도 자세히 읽기2] 알려지지 않은 지명의 뒷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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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장 여행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 알아야 할 진실 ]
세계 최고봉인 K2나 에베레스트보다도 높은 산이 있다!? / 희망봉은 아프리카 최남단의 곶이 아니다!? / 자유의 여신상이 서 있는 곳은 뉴욕이 아니었다!? / 세계에서 가장 긴 하천을 정하는 것도 꽤 힘들다? / 출가 경험자가 아니면 성인 남자로 대접받지 못하는 나라 / 광활한 중국에서 동서 간의 시차는 도대체 어느 정도일까? / '유럽 최후의 식민지' 지브롤터에 원숭이가 많은 이유 / 캐나다 제1의 주 퀘벡은 실은 독립 국가였다!? / 뉴질랜드는 양의 숫자가 인구의 14배나 된다! / 전 세계에 무려 1억 개 이상의 지뢰가 묻혀 있다!? / 인도에는 '고맙습니다'라는 뜻의 말이 없다!? / '스위스 은행'이라는 은행은 존재하지 않는다!? / 작은 섬 키프로스에 두 개의 국가가 존재하는 이유? / 터키는 유럽일까, 아니면 아시아일까?
[칼럼 세계 지도의 뒷모습 4] 즐거운 여행을 위해 필요한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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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장 뉴스를 듣는 데 도움이 되는 세계 지도 ]
예루살렘은 왜 세 종교의 성지가 되었는가? / 발트 3국이 유럽 열강의 목표가 된 지리적 사정 / 하와이 노래 '알로하오에'에 숨겨진 슬픈 이야기 / 영세 중립국이 군대를 왜 가지고 있나? / 미국과 쿠바는 언제부터 사이가 나빠졌나? / UN은 왜 '연합국'이 아니라 '국제 연합'인가? / 벨기에의 언어 분쟁은 그 뿌리가 깊다!! / 이탈리아가 5개의 나라로 나뉘는 날이 올지도 모른다? / 같은 민족이면서도 몇 번이나 '이혼'을 반복하는 체코와 슬로바키아 / 탄자니아와 케냐의 국경선도 바꾼 '여왕의 한 마디'
[칼럼 세계 지도의 뒷모습 5] 학교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각국의 사정
[지도 자세히 읽기 3] 각국의 지도를 살펴보는 '세계의 지도'로의 초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