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황제내경영추 - 하 (한의학의 성서 5)

원제 : 黃帝內經靈樞
시리즈 : 자유문고 동양학총서 [77] , 황제내경 - 자유문고 [6]

최형주 저 | 자유문고 | 2004년 09월

베스트셀러

북트리

정가
$36.00
판매가
$19.8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40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7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8970300678 / 496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22,500
  • 25,200
  • 16,200
  • 16,92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황제내경은 본래 18권으로, 고대 중국의 성왕(聖王)이라 일컫는 황제헌원씨(黃帝軒轅氏)의 저서라고 전한다. 그러나 황제내경이 제대로 활용되기 시작한 것은 수(隋)나라 내의(內醫)인 양상선(楊上善)이? 《황제내경태소(黃帝內經太素)’를 저술한 이후부터이다. 이때부터 황제내경의 위치가 더욱 확고하게 자리매김하게 되었고 없어서는 안 될 경전(經典)의 지위를 얻게 되었다. 영추(靈樞)란 영추경(靈樞經)이라고도 하며 소문(素問)과 함께 총칭하여 ‘황제내경(黃帝內經)’이라고 부른다. 그 내용은 오행학설(五行學說)을 근원으로 하여 인체의 생리(... 황제내경은 본래 18권으로, 고대 중국의 성왕(聖王)이라 일컫는 황제헌원씨(黃帝軒轅氏)의 저서라고 전한다. 그러나 황제내경이 제대로 활용되기 시작한 것은 수(隋)나라 내의(內醫)인 양상선(楊上善)이 《황제내경태소(黃帝內經太素)’를 저술한 이후부터이다. 이때부터 황제내경의 위치가 더욱 확고하게 자리매김하게 되었고 없어서는 안 될 경전(經典)의 지위를 얻게 되었다. 영추(靈樞)란 영추경(靈樞經)이라고도 하며 소문(素問)과 함께 총칭하여 ‘황제내경(黃帝內經)’이라고 부른다. 그 내용은 오행학설(五行學說)을 근원으로 하여 인체의 생리(生理)와 병리(病理)와 진단(診斷)과 치료(治療)와 섭생(攝生)을 포괄하여 논하고, 또 장부(臟腑)의 정(精)과 기(氣)와 신(神)과 혈(血)과 진액(津液)의 기능이나 변화에 대해 논하고, 인간과 자연의 밀접한 관계나 인체 내부의 협조나 일관성 있는 정체관념(整體觀念)을 강조하고 있다. 한 마디로 표현하면 영추는 침구(鍼灸)의 최고 경전이며 동양 한의학의 태두인 동시에 경락(經絡)과 침자(鍼刺)를 집대성한 저술이며 침구학(鍼灸學)의 비조(鼻祖)로, 고대 동양 의학서들이 이 책을 기준하여 운영되어 오고 있는 경전(經典)이다. ※ 원문 자구색인 수록 서문: 황제내경영추(黃帝內經靈樞)란 어떤 책인가? 영추(靈樞)란 영추경(靈樞經)이라고도 하며 황제내경(黃帝內經)의 소문(素問)과 함께 총칭하여 ‘황제내경(黃帝內經)’이라고 한다. 본래 황제내경(黃帝內經)은 소문(素問) 81편과 영추(靈樞) 81편을 합하여 부르는 명칭이다. 그 내용은 오행학설(五行學說)을 근원으로 하여 인체의 생리와 병리(病理)와 진단(診斷)과 치료와 섭생(攝生)을 포괄하여 논하고, 또 장부(臟腑)의 정(精)과 기(氣)와 신(神)과 혈(血)과 진액(津液)의 기능이나 변화에 대해 논하고, 인간과 자연의 밀접한 관계나 인체 내부의 협조나 일관성 있는 정체관념(整體觀念)을 강조하고 있다. 한 마디로 표현한다면 영추경은 침구(鍼灸)의 최고 경전이며 동양 한의학의 태두인 동시에 경락(經絡)과 침자(鍼刺)를 집대성한 저술이며 침자학(鍼灸學)의 비조(鼻祖)로, 고대의 동양 의학서들이 이를 기준하여 운영되어 오고 있는 경전(經典)이다. 한(漢)나라 때 반고(班固)가 지은 《한서예문지(漢書藝文志)》에 보면, 오행(五行)의 소속에 황제음양(黃帝陰陽) 25권이 있고 황제제자론음양(黃帝諸子論陰陽) 25권이 있었는데 모두 분실되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또 방기략(方技略)의 의경(醫經)편에는 황제내경(黃帝內經) 18권이 있다고 했다. 그 내용에는 소문(素問)과 영추(靈樞)의 두 책이 있는데 이를 합하여 ‘황제내경(黃帝內經)’이라고 한다. 진(晉)나라의 황보밀(皇甫謐)이 갑을경의 서문에서 ‘지금 침경(鍼經) 9권, 소문(素問) 9권으로 합하여 18권이 있는데 그것이 곧 내경(內經)이다.’라고 했다. 곧 침경은 오늘날의 영추이고 소문(素問)이라는 명칭은 한(漢)나라와 진(晉)나라 때 생겼다. 이때 비로소 수서경적지(隋書經籍志)에 저록되었다. 지금 있는 황제소문 24권에 대해 요제항(姚際恒)이 말하기를 ‘본래 진(秦)나라 시대의 작품이다. 한(漢)나라 시대 이후 사람의 작품도 섞여 있다고 고금위서고(古今僞書考)에서 말하고 있다. 또 영추는 《한서예문지》나 수당(隋唐)의 경적지에는 보이지 않는다. 그 밖에 황제외경(黃帝外經) 37권이 있었는데 전하지 않고 경방(經方)에는 오장육부비십이병방(五臟六腑痺十二病方) 30권과 오장육부산십육병방(五臟六腑疝什六病方) 40권, 오장육부단십이병방(五臟六腑단十二病方) 40권, 풍한열십육병방(風寒熱十六病方) 26권과 오장상중십일병방(五臟傷中十一病方) 31권, 객질오장광전병방(客疾五臟狂顚病方) 17권, 금창종계방(金創??方) 30권 등이 있는데 전하지 않는다.’라고 했다. 이러한 여러 의서들이 분실되면서 이곳의 일부도 다시 내경으로 포함되지 않았나 하는 의심이 든다. 왜냐하면 각 편의 문맥이 일률적이지 않을 뿐만 아니라 여러 곳에서 조합된 듯한 인상을 갖게 하는 것들이 있기 때문이다. 아무튼 황제내경(黃帝內經) 소문(素問)과 영추(靈樞)는 천지자연의 기의 조화와 인체의 기의 조화에 결부시켜서 자연의학의 개척자적인 길을 뚫어 놓은 동양 최대의 한의서이다. 그 명성이 허성(虛聲)이 아님을, 황제내경(黃帝內經) 소문과 영추 속에 들어 있는 내용을 파악하면 충분히 알 수 있으며 의학의 문외한들도 위대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저서임에는 틀림이 없다 하겠다. 아무리 과학이 발달하고 인체를 해부학적으로 따질 수 있다 하더라도, 알 수 없는 것이 기(氣)의 흐름이다. 동양의학은 그 기에 치중한 학문이며 먼저 병을 치료하기 보다는 질병이 들지 않게 하는 양생을 최고 목표로 한다.  

저자 소개

  • 저자 : 최형주
저자 황제헌원씨(黃帝軒轅氏)는 고대 중국의 성왕(聖王). 성은 공손(公孫). 염제신농씨(炎帝神農氏)의 천하를 평정하고 뒤를 이어 황제에 오른 토덕(土德)의 왕으로 불린다.

역자 소개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하고 한의학박사와 문학박사 학위 취득. 영상대학원 객원교수이며, 명성한의원 원장을 맡아 사상(四象)의학을 계승, 연구하며 인술(仁術)을 베풀고 있다. 또 한국뿌리찾기연합회 이사, 한국문학예술진흥회 명예이사장, 현 마을문고 이사, 한국수필문학회 이사. 저서로 《무소유의 소유》, 《지리산 철쭉》, 《비전건강백서》등과 역서로 《주역참동계(周易參同契)》, 《법언(法言)》, 《한문입문(漢文入門)》, 《산해경(山海經)》, 《이아주소(爾雅注疏)》 등이 있다.

책 속에서

서문: 황제내경영추(黃帝內經靈樞)란 어떤 책인가?

영추(靈樞)란 영추경(靈樞經)이라고도 하며 황제내경(黃帝內經)의 소문(素問)과 함께 총칭하여 ‘황제내경(黃帝內經)’이라고 한다. 본래 황제내경(黃帝內經)은 소문(素問) 81편과 영추(靈樞) 81편을 합하여 부르는 명칭이다.
그 내용은 오행학설(五行學說)을 근원으로 하여 인체의 생리와 병리(病理)와 진단(診斷)과 치료와 섭생(攝生)을 포괄하여 논하고, 또 장부(臟腑)의 정(精)과 기(氣)와 신(神)과 혈(血)과 진액(津液)의 기능이나 변화에 대해 논하고, 인간과 자연의 밀접한 관계나 인체 내부의 협조나 일관성 있는 정체관념(整體觀念)을 강조하고 있다.
한 마디로 표현한다면 영추경은 침구(鍼灸)의 최고 경전이며 동양 한의학의 태두인 동시에 경락(經絡)과 침자(鍼刺)를 집대성한 저술이며 침자학(鍼灸學)의 비조(鼻祖)로, 고대의 동양 의학서들이 이를 기준하여 운영되어 오고 있는 경전(經典)이다.

한(漢)나라 때 반고(班固)가 지은 ‘한서예문지(漢書藝文志)’에 보면, 오행(五行)의 소속에 황제음양(黃帝陰陽) 25권이 있고 황제제자론음양(黃帝諸子論陰陽) 25권이 있었는데 모두 분실되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또 방기략(方技略)의 의경(醫經)편에는 황제내경(黃帝內經) 18권이 있다고 했다.
그 내용에는 소문(素問)과 영추(靈樞)의 두 책이 있는데 이를 합하여 ‘황제내경(黃帝內經)’이라고 한다.

진(晉)나라의 황보밀(皇甫謐)이 갑을경의 서문에서 ‘지금 침경(鍼經) 9권, 소문(素問) 9권으로 합하여 18권이 있는데 그것이 곧 내경(內經)이다.’라고 했다. 곧 침경은 오늘날의 영추이고 소문(素問)이라는 명칭은 한(漢)나라와 진(晉)나라 때 생겼다. 이때 비로소 수서경적지(隋書經籍志)에 저록되었다.

지금 있는 황제소문 24권에 대해 요제항(姚際恒)이 말하기를 ‘본래 진(秦)나라 시대의 작품이다. 한(漢)나라 시대 이후 사람의 작품도 섞여 있다고 고금위서고(古今僞書考)에서 말하고 있다. 또 영추는 ’한서예문지‘나 수당(隋唐)의 경적지에는 보이지 않는다. 그 밖에 황제외경(黃帝外經) 37권이 있었는데 전하지 않고 경방(經方)에는 오장육부비십이병방(五臟六腑痺十二病方) 30권과 오장육부산십육병방(五臟六腑疝什六病方) 40권, 오장육부단십이병방(五臟六腑단十二病方) 40권, 풍한열십육병방(風寒熱十六病方) 26권과 오장상중십일병방(五臟傷中十一病方) 31권, 객질오장광전병방(客疾五臟狂顚病方) 17권, 금창종계방(金創??方) 30권 등이 있는데 전하지 않는다.’라고 했다.
이러한 여러 의서들이 분실되면서 이곳의 일부도 다시 내경으로 포함되지 않았나 하는 의심이 든다. 왜냐하면 각 편의 문맥이 일률적이지 않을 뿐만 아니라 여러 곳에서 조합된 듯한 인상을 갖게 하는 것들이 있기 때문이다.
아무튼 황제내경(黃帝內經) 소문(素問)과 영추(靈樞)는 천지자연의 기의 조화와 인체의 기의 조화에 결부시켜서 자연의학의 개척자적인 길을 뚫어 놓은 동양 최대의 한의서이다. 그 명성이 허성(虛聲)이 아님을, 황제내경(黃帝內經) 소문과 영추 속에 들어 있는 내용을 파악하면 충분히 알 수 있으며 의학의 문외한들도 위대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저서임에는 틀림이 없다 하겠다.
아무리 과학이 발달하고 인체를 해부학적으로 따질 수 있다 하더라도, 알 수 없는 것이 기(氣)의 흐름이다. 동양의학은 그 기에 치중한 학문이며 먼저 병을 치료하기 보다는 질병이 들지 않게 하는 양생을 최고 목표로 한다.

목차

목차
제7권 황제내경영추(黃帝內經靈樞卷七)

제41편 음양계일월(陰陽繫日月篇第四十一)/16
1. 천지와 일월과 인간의 합치/16
2. 12지지(十二地支)와 삼음삼양(三陰三陽)/17
3. 십간(十干)과 삼음삼양(三陰三陽)/20
4. 달에 따라 옮겨지는 사람의 기(氣)/22
제42편 병전(病傳篇第四十二)/24
1. 죽게 되고 살지 못하는 것이란?/24
2. 질병이 오장에 이르면 죽는 시기/27
제43편 음사발몽(淫邪發夢篇第四十三)/32
1. 사기(邪氣)가 넘쳐흐르게 되면/32
2. 기(氣)가 성할 때 나타나는 꿈의 형태/33
3. 정기가 부족할 때 나타나는 꿈의 형태/35
제44편 순기일일분위사시(順氣一日分爲四時篇第四十四)/37
1. 질병은 하루에 네 번의 변화가 있다/37
2. 오장의 다섯 가지 변화/41
3. 오수(五輸)를 주관하는 것은 무엇인가?/43
제45편 외췌(外?篇第四十五)/48
1. 침도(鍼道)의 모든 것은 하나의 도(道)이다/48
2. 침의 요체를 터득하는 방법/50
제46편 오변(五變篇第四十六)/52
1. 사람마다 질병의 발생이 다른 것/52
2. 똑같이 병에 걸렸는데도 병이 각각 다른 것/54
3. 왜 풍병(風病)에 잘 걸리는 것인가?/56
4. 한열병(寒熱病)에 잘 걸리는 사람/58
5. 적취병(積聚病)은 왜 일어나는가?/60
제47편 본장(本藏篇第四十七)/63
1. 사람의 정상적인 상태란/63
2. 오장(五臟)의 크기와 위치에 따른 증상/66
3. 오장(五臟)의 위치를 살피다/71
4. 오장(五臟)의 위치에 따른 성격의 특징/75
5. 육부(六腑)와 서로 응하는 것들/76
제8권 황제내경영추(黃帝內經靈樞卷八)

제48편 금복(禁服篇第四十八)/82
1. 침술(鍼術)을 하나로 개괄하는 것/82
2. 침을 놓는 것은 경맥(經脈)에서 비롯한다/85
3. 보통의 한의사가 되는 길/87
제49편 오색(五色篇第四十九)/93
1. 오색(五色)과 오관(五官)을 판단하는 것/93
2. 질병의 경중(輕重)을 오색(五色)으로 판단/97
3. 깊이 있게 잘 살피는 것을 양공(良工)이라 한다/101
4. 색(色)으로 질병을 구별하는 방법/105
제50편 논용(論勇篇第五十)/110
1. 똑같은 상황에서도 질병에 걸리지 않는 이유/110
2. 통증을 참는 사람과 참지 못하는 사람/112
3. 겁사(怯士)가 술을 마시면 용감해지는 이유/115
제51편 배수(背수篇第五十一)/117
1. 등에 있는 오장의 수혈(?穴)이란/117
제52편 위기(衛氣篇第五十二)/120
1. 위기(衛氣)와 영기(營氣)의 운행/120
2. 12경맥(十二經脈)의 본(本)과 표(表)/122
제53편 논통(論痛篇第五十三)/128
1. 침놓고 뜸뜰 때 느끼는 통증의 차이/128
2. 같은 질병에 낫기도 하고 낫지 않기도 하는 이유/129
제54편 천년(天年篇第五十四)/131
1. 인간이 태어나고 죽는 것이란/131
2. 100세까지 살 수 있는 사람의 형상/132
3. 사람이 죽어가는 과정/133
4. 천수(天壽)를 다하지 못하는 것/136
제55편 역순(逆順篇第五十五)/137
1. 침을 놓는 대약(大約)/137
2. 침놓을 상황을 살피는 것/138
제56편 오미(五味篇第五十六)/141
1. 오미(五味)가 먼저 달려가는 곳/141
2. 영기(營氣)와 위기(衛氣)의 운행/142
3. 곡식에서의 오미(五味)의 분석/144
제9권 황제내경영추(黃帝內經靈樞卷九)

제57편 수창(水脹篇第五十七)/148
1. 수창(水脹)을 구별하는 방법/148
2. 장담(腸覃)과 석하(石?)의 상태/150
제58편 적풍(賊風篇第五十八)/153
1. 적풍사기를 만나지 않아도 발병하는 이유/153
2. 귀신이 질병을 일으키는 것인가?/155
제59편 위기실상(衛氣失常篇第五十九)/157
1. 위기(衛氣)가 정상적이지 않을 때는/157
2. 각 부위의 질병을 파악하는 방법/159
3. 노(老)와 장(壯)과 소(少)와 소(小)의 구분법/162
4. 고인(膏人)과 지인(脂人)과 육인(肉人)은/164
제60편 옥판(玉版篇第六十)/166
1. 하늘과 땅과 사람과 응하는 침의 의미/166
2. 옹저와 농혈을 치료하려면/167
3. 역(逆)과 순(順)의 증상/170
4. 침(鍼)의 도(道)를 바꿀 수 있겠는가?/173
제61편 오금(五禁篇第六十一)/177
1. 오탈(五奪)과 오과(五過)와 오역(五逆)이란/177
2. 오금(五禁) 오탈(五奪) 오역(五逆)이 일어나는 것/178
제62편 동수(動輸篇第六十二)/182
1. 3맥(三脈)만 유독 박동하는 이유는/182
2. 족양명과 족소음경맥이 박동하는 이유는/184
3. 기의 흐름은 고리에 끝이 없는 것과 같다/186
제63편 오미론(五味論篇第六十三)/188
1. 오미(五味)를 과다하게 섭취하면 일어나는 질병/188
2. 소변 불통이 되는 이유/189
3. 매운맛?쓴맛?단맛이 부르는 질병/191
제64편 음양이십오인(陰陽二十五人篇第六十四)/194
1. 음인(陰人)과 양인(陽人)이란 어떤 것인가?/194
2. 목형(木形)의 인간상(人間像)/196
3. 화형(火形)의 인간상(人間像)/198
4. 토형(土形)의 인간상(人間像)/200
5. 금형(金形)의 인간상(人間像)/202
6. 수형(水形)의 인간상(人間像)/204
7. 형상과 피부가 일치해야 한다/206
8. 삼양경(三陽經)이 인체를 순행할 때/208
9. 25인의 각 유형에 따른 침놓는 법/212
제10권 황제내경영추(黃帝內經靈樞卷十)
제65편 오음오미(五音五味篇第六十五)/216
1. 오음(五音)의 해당 부위/216
2. 부인에게는 수염이 없는 이유/220
3. 하늘이 정한 상수(常數)/222
제66편 백병시생(百病始生篇第六十六)/224
1. 온갖 질병이 처음 발생하는 원인/224
2. 사기의 침입으로 병이 되는 원인/225
3. 사기(邪氣)의 전이에 따라 나타나는 증상/229
4. 적(積)이 이루어지는 과정/232
제67편 행침(行鍼篇第六十七)/236
1. 침을 놓으면 나타나는 여섯 가지/236
2. 중양인(重陽人)은 어떤 사람인가?/237
3. 기(氣)와 침(鍼)이 서로 만나면/238
제68편 상격(上膈篇第六十八)/241
1. 상격(上膈)이 된 사람이란/241
2. 옹(癰)에 침을 놓을 때에는/243
제69편 우에무언(憂?無言篇第六十九)/245
1. 말을 하는데 갑자기 소리가 나오지 않는 이유/245
제70편 한열(寒熱篇第七十)/249
1. 나력(??)이 발생하는 이유/249
제71편 사객(邪客篇第七十一)/252
1. 불면증이 생기는 이유와 그 치료/252
2. 팔과 다리의 관절이 천지(天地)에 응하는 것/256
3. 침놓는 기술과 도(道)의 모든 것/259
4. 수소음맥에만 홀로 수혈(?穴)이 없다/262
5. 침을 가지고 종(縱)하고 사(舍)하는 것/264
6. 피부를 당겨서 주리(?理)를 여는 것/267
제72편 통천(通天篇第七十二)/270
1. 음인(陰人)과 양인(陽人)이란/270
2. 다섯 가지 유형(類形)의 인간상/271
3. 다섯 가지 형태의 인간을 치료하는 법/274
4. 다섯 가지 유형의 사람을 구별하는 법/277
제11권 황제내경영추(黃帝內經靈樞卷十一)

제73편 관능(官能篇第七十三)/282
1. 침(鍼)을 사용하는 도리(道理)/282
2. 질병이 있는 곳을 알아내는 법/285
3. 침을 놓아 병을 치료하는 데에 법칙이 있다/288
4. 전수할 수 있는 적당한 사람이란/292
제74편 논질진척(論疾診尺篇第七十四)/295
1. 척부(尺膚)로써 질병을 파악하는 것/295
2. 얼굴색으로 분별하는 질병들/299
3. 이러한 것을 음양의 변화라고 한다/301
제75편 자절진사(刺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