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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은어떻게만들어지는가

전창협외 저 | 위즈덤하우스 | 2004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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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89313422 / 264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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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충무로의 파워 강우석 감독, 미샤 돌풍의 주역 서영필, 블루크럽의 정해진, 공연계의 미다스 송승환 등 9인의 대박 신화를 10가지 성공 코드로 읽는다. 무수한 실패를 경험한 그들의 피와 땀, 열정이 담긴 성공 스토리를 각 계의 기자들이 생생하게 들려준다. 대박은 운이라는 편견을 확실히 깨뜨려주는 책.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대박, 운이 아니라 치밀한 기획의 결과이다” 현장 기자의 심층 취재로 씌어진 최초의 ‘대박’ 분석서 대박을 터뜨린 9인의 10가지 공통점 소개 - 이번에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한『대박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는 5명의 현장 기자들이 생생한 현장 취재와 깊이 있는 인터뷰를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대박을 터뜨린 9인의 공통점을 발견하고 그 내용을 분석, 정리하여 쓴 책이다. 한순간의 일확천금으로 인생역전을 꿈꾸는 사람들로 인해 로또복권과 부동산 투기 광풍이 휘몰... - “대박, 운이 아니라 치밀한 기획의 결과이다” 현장 기자의 심층 취재로 씌어진 최초의 ‘대박’ 분석서 대박을 터뜨린 9인의 10가지 공통점 소개 - 이번에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한『대박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는 5명의 현장 기자들이 생생한 현장 취재와 깊이 있는 인터뷰를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대박을 터뜨린 9인의 공통점을 발견하고 그 내용을 분석, 정리하여 쓴 책이다. 한순간의 일확천금으로 인생역전을 꿈꾸는 사람들로 인해 로또복권과 부동산 투기 광풍이 휘몰아친 이 시대에, 인내와 열정으로 자신의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업적을 쌓아 이 시대의 새로운 파워 리더로 떠오른 9人의 공통점을 통해 우리가 진정 지향해야 할 21세기 新성공 코드가 무엇인지 보여준다. - 저자가 이 책을 쓰기 위해 만난 대박을 터뜨린 사람들은 모두 9명. [실미도]로 1,000만 관객 신화를 달성한 충무로 파워 1위 강우석 감독, 신세대 가요계의 새로운 아이콘 휘성과 빅마마 등을 기획하고 키운 음반기획자 박경진, 세계 MP3 플레이어 시장을 점령한 양덕준 레인콤 사장,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존재하지도 않았던 남성 전문 미용실 시장을 개척하고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게 한 블루클럽의 정해진 사장, [태극기 휘날리며]로 국내 최대 관객을 동원한 흥행의 귀재 강제규 감독, 외국계 브랜드가 국내 음료시장의 대부분을 점유하고 있는 시장에 우리 음료를 당당하게 자리 잡게 한 웅진식품의 조운호 사장, 팽이 열풍을 몰고온 ‘탑블레이드’의 최신규 사장, 가난을 당연한 것이라 받아들이던 공연계에서 비즈니스 감각으로 거대 자본을 벌어들인 [난타]의 송승환 사장 등이다. - 그동안 우리가 가지고 있는 통념은 대박을 터뜨린 사람들이 단지 특별히 운이 좋았거나, 크게 터질 만한 아이템을 우연히 손에 쥐었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저자는 대박을 터뜨린 사람들을 심층 취재하면서 그런 일반인의 통념이 오해와 편견에 불과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렇다면 대박을 가능하게 했던 원인은 과연 무엇인지 그들의 성공 코드를 분석해 보았는데, 그 결과 그들 9명을 모두 관통하는 10가지 공통점을 찾아낼 수 있었다. 즉 저마다 몸담은 분야는 달랐지만 현재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과정에서 그들에게 대박을 터뜨릴 수밖에 없는 일종의 법칙이 있었던 것. 많은 사람들이 대박은 그저 우연의 일치일 뿐이라는 오해와 편견을 갖고 있다. 우리도 처음에는 그렇게 생각했다. 하지만 대박을 터뜨린 사람들을 만나본 후 대박이란 필연적인 결과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저마다 몸담은 분야는 달랐지만 현재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과정을 살펴보면 그들에겐 대박을 터뜨릴 수밖에 없는 공통의 법칙이 있었다. 대박을 터뜨린 사람들은 무수한 실패를 겪었다. 그러나 그들은 위기조차 기회로 삼아 자신들이 있어야 할 자리를 성실히 지켰다. 여기에 승부사적인 기질, 자신의 모든 것을 던지는 올인 정신, 신중함과 돌파력 등을 날줄과 씨줄로 교차시키며 기어코 대박 신화를 탄생시켰다. 대박을 터뜨린 사람들은 별종이 아니라 우리처럼 숱한 실패와 좌절을 겪은 사람이란 점을 잊지 말자. 단지 그들은 실패 속에서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은 채 대박의 행로를 묵묵히 걸어갔다는 점이 다를 뿐이다. ? 책 머리에서 - 저자는 대박을 터뜨린 사람들에게서 무수한 실패와 시행착오를 통해 체득한 ‘직감력’을 판단 기준으로 삼는다는 점, 성공의 감을 느끼면 대안을 남겨두지 않고 자신의 모든 것을 건다는 점, 시장을 철저하게 검증하고 모든 가능성을 치밀하게 계산해 준비한다는 점 등의 법칙성을 발견했다. 이 책에는 대박을 터뜨린 사람들인의 10가지 성공 코드에 대한 일목요연한 분석 정리와 함께 그들의 인내와 열정이 느껴지는 피와 땀의 성공 스토리가 생생한 사진과 솔직담백한 대화와 함께 담겨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전창협외
전창협 기자_건국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1991년 에 입사해 중소기업부, 정보통신부, IT증권부 등 주로 금융 분야에 몸담았으며 현재 금융팀장으로 일하고 있다. 1998년에 ‘컴퓨터 2000년 문제를 해결한다’로, 2004년?에 ‘해외 큰손, 그 베일을 벗긴다’로 한국기자협회가 주관하는 ‘이달의 기자상’을 수상했다. 저서로 가 있다.
이형석 기자_서울대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1999년 에 입사해 문화부 기자로 일하다 2003년 로 옮겼다. 현재 대중 문화부 소속 영화 담당 기자다.
최상현 기자_연세대학교 경영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고 2000년 에 입사해 정보통신부 등을 출입한 뒤 2003년 로 옮겼다. 현재 증권부 기자로 일하고 있다.
권남근 기자_성균관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2000년 에 입사해 백화점 등 유통 분야와 한국은행 등을 취재했으며 현재 정경부에서 금감원과 시중 은행을 담당하고 있다. 2004년 2월에 ‘해외 큰손, 그 베일을 벗긴다’ 취재로 ‘이달의 기자상’을 수상했다.
박영훈 기자_고려대 체육학과를 졸업하고 2000년 에 입사해 사회부, 생활부, 산업1부 등을 거쳐 현재 산업2부에서 IT분야를 담당하고 있다.

책 속에서

대박을 터뜨린 사람들의 성공담은 실패의 또 다른 이름이다. 현재 이들이 들려주는 말은 무조건 성공담으로 통하지만, 과거로 시계를 돌려 보면 실패가 대부분이다. 여러 번의 실패를 자양분으로 삼아 성공의 열매를 일궈낸 것이다.
아프리카 원주민들 중에 기우제만 지내면 비가 오게 하는 이들이 있었다. 너무나 신기해 알아봤더니 그들은 비가 올 때까지 기우제를 계속했다.
대박을 터뜨린 이들도 이와 같다. 그들은 성공할 때까지 노력했다. 포기란 없었다. 심지어 주어진 여건이 나쁘면 열심히 노력해 스스로 더 좋은 환경을 만들어냈다.
대박을 터뜨린 사람들의 입에서 ‘죽고 싶었다’란 말이 흘러나온 것은 의외였다. 블루클럽의 정해진 사장은 친지들과 함께 동호인 주택 사업을 하다 망해 집과 재산을 다 날리고 월셋방을 전전했다. 경기도 남양주 월셋방에서 회사로 오는 동안 이런저런 생각을 하며 운전을 하다가 다리 밖으로 차를 몰아 강물에 빠져버리고 싶은 충동을 느낀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 본문 16~17페이지 중에서 >

회사를 그만뒀다. 이후 남성 전문 미용실이라는 아이템을 잡기까지 한 달이 걸렸다. 남성 전문 미용실을 하겠다고 하자 사표를 낼 때보다 주위 반대가 더 심했다. 아무도 가보지 않은 길이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정 사장의 눈에 남성 전문 미용실은 틈새이자 틀림없는 성공의 길이었다.
‘미용실 같은 남성 전문 헤어숍.’
‘이발소 가기를 꺼리는 남성들이 많다. 그래서 미용실을 가는 게 아닌가. 분명히 남성들만의 공간을 원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게다가 가격까지 싸게 접근한다면…’
남성 전문 미용실은 외환 위기의 알뜰 소비 풍조와 딱 맞아떨어지는 사업 아이템이었다. 하루라도 머뭇거릴 이유가 없었다.
남성 전문 미용실은 소자본 창업이 가능한데다 누구나 접하는 생활 아이템이었다. 잠재 시장은 컸지만 지배하는 브랜드가 없었기에 ‘바로 이거다’ 싶었다. < 본문 142페이지 중에서 >

목차

목차
- 책 머리에│대박을 터뜨린 사람들의 피와 땀 그리고 열정
[대박을 터뜨린 9人의 10가지 성공 코드]
성공 코드 1―시련을 겪으며 강해진다
성공 코드 2―직감을 믿는다
성공 코드 3―자신의 모든 것을 건다
성공 코드 4―안정된 자리를 과감히 버린다
성공 코드 5―일이 미치도록 재미있다
성공 코드 6―판단은 직감으로, 행동은 신중하게
성공 코드 7―따뜻한 가슴으로 사람을 끌어안는다
성공 코드 8―예리한 눈으로 틈새를 파고든다
성공 코드 9―대중의 눈높이를 알고 있다
성공 코드 10―눈은 항상 세계로 향한다
[대중의 마음을 읽는 탁월한 감각]
-충무로의 파워 1위 강우석 감독
전국 초등학생 암산왕 출신의 승부사
1등을 위해 모든 것을 건다
나의 눈은 관객의 눈
사재를 털어 직원의 아픈 곳을 어루만진다
위기는 준비된 자에게만 기회다
'박박 기며 목숨 걸던' 그때 그 시절 충무로맨
[절벽 끝에서 자신을 굴려라]
-미샤 돌풍의 주역 서영필 에이블 C&C 사장
무수한 실패, 작은 성공 그리고 대박
경기가 나쁠수록 잘 팔리는 비밀
시대 흐름을 읽어낸 눈
1%의 두뇌보다 99%의 노력
나의 목표는 스웨덴식 회사를 만드는 것
[막 살아봐야 무엇이 내 길인지 알 수 있다]
-휘성, 빅마마, 거미를 키운 박경진 엠보트 사장
밑바닥 생활 끝에 찾아온 기회
인재를 알아보는 눈이 대박을 부른다
느낌이 오면 성공한다
인생에 포기란 없다
내가 곧 대중이라는 자신감
잘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라
[어둠이 대지에 깔리듯 정복하다]
-아이리버의 신화 양덕준 레인콤 사장
감(感) 하나에 인생을 걸다
신생 벤처 기업 사장의 남모르는 설움
어차피 빈손, 쓰러지면 다시 일어난다
한 번 물면 절대 놓치지 않는다
감성으로 디지털 세상을 정복하다
자유로 사람을 다스린다
\"여러분 모두 부자 되기 전에 내가 먼저 부자 되지 않을게\"
실패는 성공으로 가는 마지막 계단
[종자돈 7천만 원으로 터뜨린 1천억 신화]
-남성 전문 미용실 블루클럽의 정해진 리컴인터내셔널 사장
인생의 농도는 시련이 많을수록 짙어진다
대박은 선점 브랜드가 없는 곳에서 난다
작은 걸음 큰 도약
프로는 위기를 기회로 이용한다
변화를 읽어내는 안테나 세우기
일상 생활에 대박 아이디어가 숨어 있다
소비자가 단 한 명도 없는 시장을 공략하라
사업 성공의 4가지 요소
[행운과 우연까지 계산해 흥행을 예측하다]
-할리우드를 넘보는 흥행의 귀재 강제규 감독
세계를 바라본 할리우드 키드
필름 한 자에 목숨을 걸다
'이게 다 꿈이었으면' 했던 시절
대박〓우연과 행운까지 고려된 계산
흥행은 데이터로, 사람은 흔적으로 말한다
라이벌은 더없이 고마운 스승
[딴따라 기질이 신들린 경영자를 탄생시키다]
-'아침햇살' '초록매실'의 조운호 웅진식품 사장
입사 10년 만에 30대 사장 된 사연
메가 브랜드보다 '명품'을 만든다
아침햇살은 숭늉의 현대화
휘모리장단에서 배운 찰나의 미학
코피를 쏟지 않은 날은 스스로 부끄러웠다
생명론, 존재론, 용기론
운은 예측과 타이밍의 예술
[나의 성공 비결은 용기와 자신감]
-팽이 열풍을 일으킨 탑블레이드의 최신규 손오공 사장
폐건전지로 꿈을 키우던 가난한 소년
최초의 히트작 100원짜리 끈끈이
아이들이 원하는 것만 만든다
용기와 자신감으로 이겨낸 시련
팽이로 꿈을 돌리다
연지가 바비 인형과 어깨를 나란히 할 것이다
위기는 위험과 기회의 합성어
[꿈은 꾸어야 이룰 수 있다]
-세계를 '난타'한 공연계의 미다스 송승환 PMC 대표
돈 버는 연극 비즈니스 모델 만들기
하루는 대박 꿈을, 하루는 쪽박 꿈을 꾸었다
망해도 나는 일어선다
남의 시선에서 자유로우면 많은 일을 해낼 수 있다
경영 능력과 끼의 결합, PMC 프로덕션
꿈은 꾸어야 이룰 수 있는 것
- 책을 만들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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