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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자작나무숲에살자-창비시선236

시리즈 : 창비시선 [454]

최창균 저 | 창비 | 2004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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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36422367 / 122쪽 105 x 1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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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시인의 첫 시집은 그의 삶을 오롯이 보여주는 시편들로 구성되어 있다. 물론 시인의 삶이 나타나지 않는 시집이 어디 있을까마는 특히 이 시집은 최창균 시인이 아니라면, 그와 같은 경험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도저히 흉내낼 수 없는 육화된 시의 정수를 보여주고 있다. - 김종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최창균

목차

목차
제1부
주머니 햇빛/그 집/소리의 집/기도/어느 겨울밤/소1/소2/어떤 농사법/우묵자리 논/초록 당신/꽃이 필 동안/소3/소4/발원지/건초의 노래/맨발의 흙길을 걸어요/소5/소6/지게/마당시편/개구리 울음소리/아?버지와 소/쓰러진 소를 일으키며/사랑/진흙발자국/햇볕 환한 집
제2부
버섯/오동나무/두릅나무/둔덕 나무/봄나무/나무/여름나무/나무들의 집/길/겨울 오동나무/자정의 나무/앉아 있는 나무/늙은 나무/단풍/숲속의 장례식/죽은 나무
제3부
공중먼지를 추억한다/햇빛에 대하여/새/잘 자란 들/탐스러운 햇빛/구두/숲에서/새집/이 돌을 써라/냄새1/냄새2/무거운 책/늪/자벌레/자작나무 여자/비 듣는 밤/이상한 마을/수레바퀴 언덕
해설|김종태
시인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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