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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88621409 / 448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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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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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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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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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출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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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침묵의 살인자(silent killer)’라고 불리는 당뇨병의 또 다른 이름은 ‘생활습관병’이다. 그 이유는 뭘까? 그것은 바르지 못한 식생활과 많은 연관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오염된 음식과 편향된 식습관, 과식, 스트레스의 증가, 운동량의 감소, 오염된 환경이 바로 생활습관병인 당뇨의 원인이라는 데 주목하고 저자는 『당뇨정복사전』의 많은 부분을 생활습관의 변화에 할애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생활습관병 당뇨, 내가 당뇨를 앓게 된다면? 2002년 대한당뇨학회의 보고에 따르면, “향후 10년 내에 전 국민의 1/4 정도가 당뇨병으로 직?간접적인 피해를 입는 당뇨대란이 우려된다. 이로 인해 노동력 상실과 연간 1조3천억 원이 넘는 당뇨병 관련 의료비가 지출돼 국가재정에도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게 된다”고 밝혔다. 또한 당뇨병은 그 자체의 질환보다 합병증으로 인한 사망률이 높은 병으로, 심혈관 합병증에 따른 사망자를 포함할 경우 당뇨병 사망자는 10만 명 당 80명꼴로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교통사고 등의 사인... 생활습관병 당뇨, 내가 당뇨를 앓게 된다면? 2002년 대한당뇨학회의 보고에 따르면, “향후 10년 내에 전 국민의 1/4 정도가 당뇨병으로 직?간접적인 피해를 입는 당뇨대란이 우려된다. 이로 인해 노동력 상실과 연간 1조3천억 원이 넘는 당뇨병 관련 의료비가 지출돼 국가재정에도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게 된다”고 밝혔다. 또한 당뇨병은 그 자체의 질환보다 합병증으로 인한 사망률이 높은 병으로, 심혈관 합병증에 따른 사망자를 포함할 경우 당뇨병 사망자는 10만 명 당 80명꼴로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교통사고 등의 사인(\u0006??을 누르고 사망률 1위를 차지하게 될 것이라고 추정하고 있을 정도이다. 이런 보도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이것이 내 문제가 될 수도 있다는 경각심을 갖는 것이다. 도서출판 이채의 신간 『당뇨정복사전』(박경수한의원 원장, 값 22,000원)은 “지금 당장 우리가 잘못된 생활습관을 바로잡지 않는다면 ‘내 가족이, 아니 바로 내가 당뇨를 앓게 된다면’이라는 가정이 곧 현실로 나타나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 박경수 원장은 그에 대한 대안으로서 당뇨병에 대한 바로 알기와 당뇨의 근본치유, 생활습관 개혁 등에 대한 건강생활지침을 일목요연하게 제시하고 있다. ------------------------------------------------------------------------------------------------ 10년 내에 당뇨대란이 온다 왜 이런 당뇨대란이 일어날까? 혹시 당뇨병에 대한 대처에 있어서 근본적인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닐까? ‘침묵의 살인자(silent killer)’라고 불리는 당뇨병의 또 다른 이름은 ‘생활습관병’이다. 그 이유는 뭘까? 그것은 바르지 못한 식생활과 많은 연관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오염된 음식과 편향된 식습관, 과식, 스트레스의 증가, 운동량의 감소, 오염된 환경이 바로 생활습관병인 당뇨의 원인이라는 데 주목하고 저자는 『당뇨정복사전』의 많은 부분을 생활습관의 변화에 할애하고 있다. 당뇨병의 파괴력은 어마어마하다. 우리나라 성인의 당뇨병 유병률은 10%선으로 최소 300만 명에서 최대 500만 명쯤이 당뇨병 환자로 추정되고 있다. 미국의 시사주간지 타임에 의하면 아시아에서만 8,900만여 명이 당뇨를 앓고 있으며 이 인구는 2025년에는 2배로 늘어날 것이라 예측했다 한다. 실제 우리나라 30세 이상 성인의 당뇨 환자 비율이 1971년 1.5%에서 1993년 9.1%로 20년 사이 6배 이상 늘었다고 한다. 또 당뇨 사망률도 10만 명 당 1983년 4.3명에서 2000년 22.6명으로 5배 가까이 늘어난 사실을 감안한다면 단순히 경고로만 받아들이기에는 무시무시한 현실이다. 『당뇨정복사전』은 다가올 당뇨대란을 가족 단위로, 개별적으로 부담 없이 대비할 수 있도록 해주는 미래 준비서이다. 진정한 웰빙이란 무엇일까? 답변을 원한다면 주저 없이 이 책을 펴보자. 잠언처럼 입에 달고 다닐 만한 내용이 차고 넘친다. 10대 청소년 자녀가 있다면 “자녀 버전”의 생활습관지침을 따로 만들어 식탁 앞에 붙여놓게 될 것이다. ★ 만약, 당신이 베이비붐 세대라면? 당뇨대란으로 가장 큰 피해를 볼 계층은 한국전쟁 후 태어난 베이비붐 세대(1955~63년생)라고들 한다. 전 인구의 20%를 차지하는 이들이 당뇨가 가장 잘 생기는 연령층인 40대와 50대를 이루고 있는데다 당뇨 합병증은 당뇨 진단 후 10년이 지나서 가장 많이 발생하므로 앞으로 10년 후 이들 베이비붐 세대에서 당뇨 합병증이 봇물 터지듯 발생하리라는 예측이다. 베이비붐 세대가 문제시되는 또 하나의 이유는 이들이 전쟁으로 기근이 만연하던 시대에 태어났다는 사실 때문이다. 산모가 충분한 영양섭취를 하지 못했으므로 이때 태어난 아기들은 췌장 등 내부 장기(\f,\u0001?)가 미숙한 상태에 놓여 있기 쉽다는데……. ------------------------------------------------------------------------------------------------ 근본에 대한 치유, 『당뇨정복사전』 근본문제 해결 없이 여러 만성질환이 늘어나는 것은 막을 수는 없다. 우선, 인슐린 주사나 혈당강하제 등의 사용으로 인해 내 몸에서 회복될 수 있는 부분과 회복되지 않는 부분이 있다는 것을 함께 인식하는 것이 필요하다. 근본치료는 등한시하고 눈앞에 나타나는 혈당조절에만 신경 쓰는 경향이 있는데, 이러한 경향이 바로 당뇨대란의 원인이다. 저자는 당뇨 근본 치유를 위해 “당뇨의 근본원인인 인슐린 저항성 증후군을 개선하고, 제대로 된 음식을 제대로 된 방법에 따라 먹고 몸을 적당히 움직이며 육체와 마찬가지로 정신도 단련하면서 자연에 순응하는 치료를 함께 받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당뇨 치료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 길은 힘들고 복잡하며 지겹기까지 하다. 혈당이 떨어졌다고 당뇨병이 나았다거나 안정상태에 진입했다고 판단할 수 없다. 음식 조절, 운동, 스트레스 조절, 약물 치료를 동시에 6개월 동안 꾸준히 유지하여 혈당 강하효과를 검증한 수당환(Su-DM1)에 대한 소개도 눈여겨봄직하다.
목차
- 머리말
- 추천사
- 나의 당뇨병 위험도는 얼마일까요?
[ 제1장 : 당뇨병이란 ]
기본지식 / 당뇨병의 정의 / 당뇨병의 역사 / 한의학에서 마하는 당뇨병 - 소갈
[ 제2장 : 당뇨병의 분류 ]
인슐린 의존형 당뇨병(제1형 당뇨병) / 인슐린 비의존형 당뇨병(제2형 당뇨병)
[ 제3장 : 당뇨병의 진단과 증상 ]
당뇨병의 진단 / 당뇨병의 증상
[ 제4장 : 당뇨병의 합병증 ]
합병증으로의 변화 / 급성합병증 / 만성합병증
[ 제5장 : 무엇이 문제인가 ]
먹거리의 문제 / 환경오염 - 공해 / 농약 / 환경호르몬 / PVC / 담배 / 내가 사는 곳 / 음식물 쓰레기 / 술 / 약물남용 / 스트레스 / 운동부족
[ 제6장 : 당뇨병의 치료 ]
치료 개론 / 음식요법 / 당뇨병에 효과 있는 음식 및 성분들 / 해독 요법 / 스트레스 관리요법 / 운동요법
[ 제7장 : 한방제제의 치료 ]
기본 치료 / 2차 치료 - 성신법 / 대표적인 치료약물 소개 / 복잡하고 지겨운 치료 / 치료 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