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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의하얀드레스

아이작스웨이걸-디미얼 저 | 김미련 역 | 느림보 | 2004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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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87504980 / 32쪽 263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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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아이들의 실수를 따스하게 감싸주는 그림책. 그윽한 밤, 침대 머리맡 작은 창가로 다가온 달님이 어린이에게 들려주는 자장가 같은 그림책이다. 특히 실수를 저질러 엄마에게 꾸중을 들은 어린이에게는 더없이 따스한 위로가 되어줄 내용의 그림책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마음에 드는 새 물건을 갖게 된 어린이는 친구들에게 자랑을 합니다. 그러면서 조금이라도 더러워지거나 망가질까봐 조바심을 냅니다. 새 드레스를 입은 한나도 그랬습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사건으?로 그만 새 드레스를 더럽히고 말지요. 호기심이 많은 어린이는 툭하면 넘어져서 비싼 바지를 찢고, 귀중한 물건을 깨뜨리고, 새 옷을 더럽히는 등 수없이 많은 실수를 저지릅니다. 어른들은 실수를 저지른 어린이를 무조건 비난하고 꾸중하기 일쑤입니다. 하지만 어른들이야말로 그 서투름 속에 담긴 어린... 마음에 드는 새 물건을 갖게 된 어린이는 친구들에게 자랑을 합니다. 그러면서 조금이라도 더러워지거나 망가질까봐 조바심을 냅니다. 새 드레스를 입은 한나도 그랬습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사건으로 그만 새 드레스를 더럽히고 말지요. 호기심이 많은 어린이는 툭하면 넘어져서 비싼 바지를 찢고, 귀중한 물건을 깨뜨리고, 새 옷을 더럽히는 등 수없이 많은 실수를 저지릅니다. 어른들은 실수를 저지른 어린이를 무조건 비난하고 꾸중하기 일쑤입니다. 하지만 어른들이야말로 그 서투름 속에 담긴 어린이의 순수하고 따스한 마음을 먼저 헤아려야 할 터입니다. 어른들이 가장 귀하게 여겨야 할 것은 비싼 물건이나 새 옷이 아니라, 어린이의 순수한 마음이기 때문입니다. 한나의 새 드레스는 비록 더럽혀졌지만, 할아버지를 도와 드리려는 순수한 마음은 반짝반짝 보석처럼 빛난다는 이 이야기의 결말은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도 꼭 귀 기울여야 할 교훈을 줍니다. 그윽한 밤, 침대 머리맡 작은 창가로 다가온 달님이 어린이에게 들려주는 자장가 같은 이 그림책은, 특히 실수를 저질러 엄마의 꾸중을 들은 어린이에게는 더없이 따스한 위로가 될 것입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아이작스웨이걸-디미얼
●아이작 스웨이걸-디미얼: 이스라엘의 동화 작가로 여러 편의 동화를 썼습니다. ≪한나의 하얀 드레스 Hanna’s Sabbath Dress≫는 그가 죽은 뒤에 나온 책으로, 잠자리에 드는 아이들에게 읽어줄 수 있는 책입니다.

●오라 아이탄: 이스라엘의 재능있는 그림 작가이자 사진 작가로, 많은 그림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의 작품 ≪No milk≫와 ≪Sun is Falling, Night is Calling≫은 ‘국제 안데르센상’후보작으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김미련: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했고, 지금은 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너는 뭐가 되고 싶어?≫, ≪우리 나무가 아파요≫가 있습니다.

역자 소개

  • 역자 : 김미련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고 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너는 뭐가 되고 싶어?>, <우리 나무가 아파요>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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