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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80384645 / 362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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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철학, 문학, 회화에 등장하는 나무의 의미와 이미지에 대해 고찰한다. 나무에 관한 최초의 이성적인 지식이 세워지기 시작했던 18세에서부터 프랑스 현대시인 프랑시스 퐁주에 이르기까지 나무를 탐험했던 사상과와 예술가들의 발자취를 더듬는다. 그러나 논문을 그대로 번역해서 너무나 딱딱하다.
출판사 리뷰
* 나무에 관한 담론 친근하면서도 낯선, 저 진귀한 나무에게 우리 인간들은 너무나 많은 것을 신세 지고 있다. 이해하기 힘든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에 관해 사유하는 철학가를 찾아보기가 힘들다는 것이다. 니무에 관한 사색을 공들여 길어올린 로베르 뒤마의 저서는 모든 형태의 인간중심주의로부터 멀찌감치 떨어져서, 자연주의의 오솔길 저편에서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 철학은 나무의 사색이 아니면 실질적으로 나무 자체에 서양 문화로 회귀하는 자리, 그로부터 모든 것이 조직되고 의미를 찾는 중심적인 자리를 되돌려 주어야 한다. 왜냐하면 생각하게 만드는 것이 나무이기 때문이다.
머리말 Ⅰ. 상징적인 나무 Ⅱ. 말의 나무 Ⅲ. 나무의 전형 Ⅳ. 식물학자들은 왜 나무를 좋아하지 않는가 Ⅴ. 사색적 식물학 Ⅵ. 나무의 통치 Ⅶ. 회화 속의 나무 결론 어휘 사전 참고 문헌 색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