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엄마의하루

시리즈 : 파랑새 저학년 사과문고 [101]

고정욱 저 | 파랑새어린이 | 2004년 06월

북트리

정가
$15.00
판매가
$8.2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7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70577210 / 110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7,010
  • 17,820
  • 27,000
  • 16,92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아이를 보내고 딱 하루만 더 살 수 있게 해 주세요!"장애인을 자녀로 둔 어머니들을 포함한 이 땅의 모든 어머니들에게 이 책을 선물하고 싶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건강했던 윤성이가 불의의 사고로 장애를 지니게 되고 눈물겨운 엄마의 사랑이 펼쳐진다. 장애가 소재인 동화들을 써왔던 고정욱 동화 작가의 동화 <엄마의 하루>는 장애인이 된 아들을 위해 아들보다 하루만 더 살고 싶은 엄마의 마음을 감동적으로 그려내었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대학원을 졸업한 문학박사이다. 어려서 소아마비를 앓아 1급 지체 장애인으로 휠체어를 타지 않으면 움직일 수 없는 상태다.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마음의 장애를 갖고 있는 청소년들, 가정불화와 학교폭력,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사회에서 차별받는 청소년들에게 꿈을 주기 위해 1년에 300회 가까이 전국 초중고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등단한 이후 지금까지 220여 권의 저서를 펴내며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대표작으로는 《아주 특별한 우리 형》《안내견 탄실이》《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희아의 일기》《책이 사라진 날》 등이 있다. 특히 《가방 들어주는 아이》는 MBC 느낌표의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에 선정되기도 했다. 
청소년 소설로는 《빅 보이》《까칠한 재석이가 사라졌다》《퍽》 등이 있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가장 사랑하는 그는 독자들의 메일에 답장을 꼭 해 주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목차

목차
1. 우리 애가 장애인이 되다니요?
2. 윤성이의 신발 한 짝
3. 희망의 집에 희망 걸고
4. 아들보다 하루만 더 살고 싶은 엄마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