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 : 루이 트롱댕 (Lewis Trondheim)
1964년 프랑스 퐁테블로에서 태어났다. 1988년 만화 동호인 잡지에 작품을 실은 것을 계기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1990년 라소시아옹 출판사의 창립 멤버로 활동했다. 1994년 앙굴렘 만화 페스티벌에서 '슬라몽'이라는 작품으로 가장 감동적인 작품에 주는 상인 '꾸 드 꿰르'를 수상했다.
1997년 요안 스파와 함께 오리를 주인공으로 한 만화그림책 <동종 제니스>를 발표했고, 이후 요안 스파와 의기투합하여 <황혼의 동종>, <동종 프트롱 미네> 같은 훌륭한 작품을 만들었다.
2005년 두 아이의 아빠인 그는 어린이를 위한 만화그림책인 <종이괴물> 시리즈를 통해 해맑은 동심을 표현하고 있다.
지은이 : 블랑케 (Blanquet)
<벼룩만화 총서 세트 2차분 - 전9권>
벼룩만화>
지은이 : 장-피에르 뒤푸르 (Jean-Pierre Duffour)
<벼룩만화 총서 세트 2차분 - 전9권>
벼룩만화>
지은이 : 마트 콩튀르 (Mattt Konture)
<벼룩만화 총서 세트 2차분 - 전9권>
벼룩만화>
지은이 : 뱅상 바놀리 (Vincent Vanoli)
<벼룩만화 총서 세트 2차분 - 전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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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조생 게르네 (Jochen Gerner)
<벼룩만화 총서 세트 2차분 - 전9권>
벼룩만화>
지은이 : 프랑수아 에이롤즈 (Francois Ayroles)
<벼룩만화 총서 세트 2차분 - 전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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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킬로페 (Killoffer)
<벼룩만화 총서 세트 2차분 - 전9권>
벼룩만화>
지은이 : 에드몽 보두앵 (Edmond Baudoin)
프랑스 니스에서 태어난 에드몽 보두앵Edmond Baudoin은 회계사로 잠시 일하다가 1971년 본격적으로 작가 생활을 시작하였다. 프랑스는 물론 유럽의 젊은 만화가들에게 큰 영향을 끼치고 있는 그는 현대 만화의 살아 있는 전설로 불린다. 1981년 『시멘트 골목길Les sentiers ciment?s』을 시작으로 1992년 앙굴렘 국제 만화 페스티벌 <최고의 만화상> 수상의 『쿠마 아코Couma ac?』, 1997년 앙굴렘 <최고의 시나리오> 상을 수상한 『여행Le Voyage』 등이 있으며, 그 외에도 『아마틀란Amatlan』, 『화가의 죽음La mort du peintre』, 『생장으로 가는 길Le chemin de Saint-Jean』 , 『시팅 불의 아이들Les enfants de Sitting Bull』 등 다양한 장르의 책을 발표했다. 여백이 살아 있는 흑백 화면과 강하면서도 부드러운 붓선, 의식의 흐름과 기억을 �i아가는 이야기 등 보두앵만의 작가주의 정신이 모든 작품마다 배어 있다. 국내에는 다른 만화가와의 공동 작업인 『돈의 왕L'Argent roi』과 『브라보 나의 삶Viva la vida』, 『여행』 등이 소개되었으며, 2012년 작품인 『달리Dali』는 시대가 낳은 천재 <살바도르 달리>의 인생과 작품을 그만의 시선으로 풀어낸 색다른 그래픽 평전이다.
지은이 : 마르크-앙투안 마티외 (Marc-Antoine Mathieu)
만화가. 1959년 앙제에서 태어났다. 1987년
<파리마콩(paris-macon)>
을 출간했고, 1990년
<기원(l origine)>
을 통해 여러 전시회와 언론의 인정을 받으며 재능있는 이야기꾼으로서 두각을 나타냈다. 전시기획 무대설치를 전문으로 하는 그래픽 사무실에서 근무한 경력을 갖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 '줄리우스 코랑탱 아크파크, 꿈의 포로(Julius Corentin Acquefacques, prisonnier des r?ves)' 시리즈(1990-2004, 전5권),
<그림자들의 마음(le coeur des ombres)>
(1998) 등이 있다.
그림자들의>
기원(l origine)>
파리마콩(paris-macon)>
옮긴이 : 유재명
서강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그르노블 3대학에서 불문학 석사학위를, 사부아 대학에서 〈보리스 비앙 작품에 나타난 창작의 변증법으로서 빛과 그림자〉로 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 칼리지 객원교수 재직 중이며, 경희대학교 아프리카연구센터 공동연구원이다. 저서로는 《에티오피아의 역사》 《황금 사치 방랑 그리고 눈》(공저), 역서로는 《사치의 문화》 《저속과 과속의 부조화, 페미니즘》 등이 있다.
옮긴이 : 황혜영
서울에서 태어났고 프랑스 문학과 영화 시나리오를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초록이 가득한 시골에서 개와 고양이, 거북이와 살아요. 어릴 적부터 다락방에 숨어서 책을 읽었고, 아라비안나이트의 세헤라자데처럼 이야기 지어내기를 좋아했어요. 사실 우리 모두는 이야기꾼이고 자기만의 책을 써내려 가고 있는 중이라고 생각한답니다. 그래서 매일 한 페이지씩, 가능하면 행복하게, 재미있게, 평화롭게 써내려 가는 중이에요. 좋아하는 작가는 로알드 달, 좋아하는 동화 속 주인공은 ‘용감한 아이린’, 좋아하는 책은 『쾌걸 조로리』예요. 웃다가 배꼽이 빠져서요.
옮긴이 : 권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