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헬렌켈러

시리즈 : 배리어 프리 [5]

고정욱 저 | 사회평론 | 2004년 05월

베스트셀러

북트리

정가
$16.00
판매가
$8.8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8 (2%P)

판매가 종료된 상품입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8956024014 / 88쪽 170 x 22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헬런켈러 여사는 어렸을 때 걸린 병 때문에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고, 말하지 못하는 세 가지 고통을 겪는 장애인이 되었어요. 그런데도 말을 할 수 있게 되었고, 책을 읽고 공부를 했으며, 전 세계 여러나라에 다니며 수많은 지구촌의 장애인들을 만나 희망을 주었지요. 그리고 미국에서 제일 좋다는 하버드대학교를 졸업하고 책도 여러권 썼답니다. 장애가 있는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 엄청난 일을 할까요? 그건 누구나 다 자기 삶을 사랑하면 할 수 있고 장애가 없어도 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미국 맹농아(盲聾啞)저술가·사회복지사업가. 앨라배마 출생. [3중고(三重苦)]의 성녀로 불린다. 태어난 지 19개월 만에 열병으로 눈·귀·입의 기능을 잃었다. 그러나 7세 때부터 받은 A.M. 설리반의? 헌신적 지도와 자신의 불굴의 투지로 장애를 극복하고 1904년 하버드대학 래드클리프 칼리지를 우등으로 졸업, 3중장애의 몸으로 대학교육을 마친 세계 최초의 인물이 되었다. 그녀의 노력과 정신력은 장애인들에게 희망을 주었으며 다채로운 활동으로 ‘빛의 천사’라고도 불렸다. &#... 미국 맹농아(盲聾啞)저술가·사회복지사업가. 앨라배마 출생. [3중고(三重苦)]의 성녀로 불린다. 태어난 지 19개월 만에 열병으로 눈·귀·입의 기능을 잃었다. 그러나 7세 때부터 받은 A.M. 설리반의 헌신적 지도와 자신의 불굴의 투지로 장애를 극복하고 1904년 하버드대학 래드클리프 칼리지를 우등으로 졸업, 3중장애의 몸으로 대학교육을 마친 세계 최초의 인물이 되었다. 그녀의 노력과 정신력은 장애인들에게 희망을 주었으며 다채로운 활동으로 ‘빛의 천사’라고도 불렸다. 1906년 매사추세츠주 맹인구제위원, 24년부터는 미국맹인협회와도 관계를 맺었다. 미국 전토와 해외 각지로 강연여행을 하며 장애인들의 교육·원호를 위한 기금을 모아 복지활동에 크게 공헌하였다. 장애인들의 친구가 되고 빛이 되어준 생애에 대하여 1952년 프랑스 레지옹도뇌르훈장과 1932년 글래스고대학의 법학박사학위(1932) 등이 수여되었다. 저서로 《나의 생애(1902)》 《어둠속으로부터(1913)》 《흐름 속에서-나의 후반생(1930)》 등이 있다.

저자 소개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대학원을 졸업한 문학박사이다. 어려서 소아마비를 앓아 1급 지체 장애인으로 휠체어를 타지 않으면 움직일 수 없는 상태다.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마음의 장애를 갖고 있는 청소년들, 가정불화와 학교폭력,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사회에서 차별받는 청소년들에게 꿈을 주기 위해 1년에 300회 가까이 전국 초중고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등단한 이후 지금까지 220여 권의 저서를 펴내며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대표작으로는 《아주 특별한 우리 형》《안내견 탄실이》《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희아의 일기》《책이 사라진 날》 등이 있다. 특히 《가방 들어주는 아이》는 MBC 느낌표의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에 선정되기도 했다. 
청소년 소설로는 《빅 보이》《까칠한 재석이가 사라졌다》《퍽》 등이 있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가장 사랑하는 그는 독자들의 메일에 답장을 꼭 해 주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목차

목차
펌프 앞에서 벌어진 기적
최초의 시각 언어 장애인 하버드 대학생
장애인을 위하여
한국에 온 헬렌 켈러
죽는 날까지 공부를
부록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