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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들은 바다로 갔다

시리즈 : 시공사 장르문학 시리즈 [36] , 존 그리샴 베스트 컬렉션 [10]

존그리샴 저 | 공경희 역 | 시공사 | 2004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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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8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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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가난하지만 야심만만하고 똑똑한 하버드 법대 출신의 미첼 맥디르는 윌 스트리트의 명망 있는 법률 회사들 대신 최고의 연봉과 파격적인 대우를 제시한 테네시 주 맴피스의 세금 관련 법률 회사 밴디니, 램버트 & 로크에 입사하게 된다. 성공을 향한 원대한 야망을 키워나가던 맥디르와 아내는 비밀리에 접촉을 시도한 FBI요원으로부터 회사가 마피아 계열의 로펌이라는 충격적인 사실을 접하게 되고, 맥디르는 지난 15년간 회사 소속 변호사 다섯 명의 사고사에 의문을 갖게 된다. 그는 회사의 진실을 추적하기 시작하는데...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구분 : 저서
    이름 : 존 그리샴 (1955)
    국적 : 미국
    직업 : 변호사, 작가
    분류 : 문학가 , 아동/청소년 문학가 , 기타
    인기지수 [2,574] 반디추천[3회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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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 스릴러의 대가, 초특급 베스트셀러 작가인 존 그리샴은 1955년 아칸소 주의 존스보로에서 태어났다. 1981년 미시시피 법대를 졸업한 뒤 사우스헤븐 법률사무소에서 10년간 근무하며 범죄 변호와 개인 상해 소송을 전담하였고, 1983년에는 주 의회 하원의원으로 선출되어 1990년까지 재임하기도 했다. 
그리샴은 1989년 첫 장편소설 《타임 투 킬》로 언론가 평론가들로부터 호평을 받았고, 다른 작품들도 출간되자마자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속죄 나무》는 《타임 투 킬》의 주인공 변호사 제이크를 다시 한 번 주인공으로 등장시킨 소설로, 비평가들로부터 존 그리샴의 전작들 중 최고라는 평을 받았다. 그리샴의 작품들은 현재 29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세계적으로 2억 5천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그중 12개 작품은 영화화되기도 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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