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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시에한국인은없다

김승식 저 | 시공사 | 2004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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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52737350 / 212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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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국내에서 막연히 생각하는 외국인의 실체 및 투자방식에 대해 이슈별로 이해하기 쉽고 흥미롭게 설명하고 있다. 코리아 디스카운트 문제를 포함해 국내에서 잘못 인식되고 있는 점들을 지적하고 있으며 외국인 관점에서 한국 증시의 중장기 전망도 제시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얼마 전 ‘투자의 귀재’라 불리는 미국의 억만장자 투자가인 워렌 버핏은 한국기업의 주식은 향후에도 절대 사지 않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의 말에 따르면 “한국 증시 가격이 비슷한 가치를 지닌 미국 기업과 비교하여 상당히 저렴한 것은 사실이지만 주식 시가의 총액이 너무 낮게 평가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러나 이것은 역으로 국내 증시의 가치가 국내투자자에게는 투자하기에 적합한 시장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말이기도 하다. 거물 투자가인 워렌 버핏은 고사했을지언정, 국내증시의 가치는 이미 충분하게 입증되었기 때문이다. ... 얼마 전 ‘투자의 귀재’라 불리는 미국의 억만장자 투자가인 워렌 버핏은 한국기업의 주식은 향후에도 절대 사지 않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의 말에 따르면 “한국 증시 가격이 비슷한 가치를 지닌 미국 기업과 비교하여 상당히 저렴한 것은 사실이지만 주식 시가의 총액이 너무 낮게 평가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러나 이것은 역으로 국내 증시의 가치가 국내투자자에게는 투자하기에 적합한 시장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말이기도 하다. 거물 투자가인 워렌 버핏은 고사했을지언정, 국내증시의 가치는 이미 충분하게 입증되었기 때문이다. 좋은 투자경험이나 펀더멘털한 소재를 다루는 외국 서적과 달리 국내 증시 관련 저술은 대부분 기술적 분석이나 사이버 매매를 소재로 하여 단기 투자를 부추기는 면이 있다. 하지만『한국 증시에 한국인은 없다』는 이제껏 잘못된 주식투자관행을 꼬집어 내고 외국인투자가의 투자방식을 면밀히 살펴보면서 가치투자에 대한 원칙을 서술하고 있다. 국내 투자자들이 너무 자신감 없는 패배의식에 사로잡혀서 국내 증시의 장기 저평가인 ‘코리아 디스카운트’라는 결과를 낳고 있지만 저자는 지금이야말로 장기 저평가를 기반으로 한 투자 적기라고 설파하고 있다. 또한, 외국인의 관점으로 한국 증시의 중장기 전망을 제시하면서 실전 주식투자 노하우를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나아가 선진국 주식투자 명인들의 투자원칙 핵심을 지적하면서 펀더멘털에 의거한 투자원칙을 강조한다. 저자는 궁극적으로 국내 증시의 장기적인 상승 잠재력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하고 있으면서도 그에 대한 부정적인 측면을 간과하는 것이 아니라, 주식투자의 근본적인 원리의 리스크 요인을 인정하며 불확실성의 단기투자를 배척하는 가치투자 즉, 펀더멘털에 기초한 원칙적인 투자방식을 택하라고 권하고 있으며 그것이 바로 국내증시를 장기적으로 발전시키는 것이라 말하고 있다. 특히, 『한국 증시에 한국인은 없다』는 오랜 경험의 애널리스트인 저자가 증시 펀더멘털을 주장하는 책이라는 점에서 증시를 떠나는 투자자를 위한 투자지침서로서 새로운 자리매김을 할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김승식
1963년 7월 18일 충청북도 청원군 북이면에서 태어났다. 청주 세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하였으며, 연세대학교에서 경제학석사를 받았다. 1989년에는 신한증권(현 굿모닝신한증권)에? 입사하여 투자분석팀에서 5년간 근무한 후, 동방페레그린증권 투자분석팀에서 5년, 삼성증권 리서치센터에서 6년간 주로 기관투자가들을 위한 시황분석담당 애널리스트로 일하는 등 지난 16년 동안 증권업계에서 활동하였다. 2004년 3월말 삼성증권을 떠나 현재는 투자자문사 설립을 준비 중에 있다.
저자는 국내증시에서 시장전략가인 마켓 스트래터지스트(Market Strategist)란 용어를 처음 사용한 사람이다. 1993년 말 동방 페레그린 증권으로 옮긴 뒤, 그는 외국인을 상대로 일하면서 소위 ‘시장 전략’이 왜 필요한지 알게 되었다. 그리고 1994년 초부터 자신이 쓴 보고서에 \"마켓 스트래터지(Market Strategy)\" 라는 문구를 붙여 발간하기 시작하였다. 1995년에는 처음으로 FV/EBITDA비율을 이용하여 한국증시를 분석한 애널리스트로 잘 알려진 인물이다.

목차

목차
제 1장 코리아 디스카운트는 없다
제 2장 우리 증시는 우리 수확에 접어들었다
제 3장 외국인과 우리의 실체를 알아야 승산이 높어진다
제 4장 주식시장이 아닌 개별종목에 투자하라
제 5장 우리의 나쁜 투?자관행을 버리고 선진국의 주식투자 명인들로부터 배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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