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음양사3

시리즈 : 음양사 [9]

유메마쿠라바쿠 저 | 김소연 역 | 손안의책 | 2004년 05월

북트리

정가
$18.00
판매가
$9.9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0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105 x 14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영화 <음양사>와 오카노 레이코의 만호로도 유명한 화제작 <음양사>의 원작을 번역한 것이다. 아직 어둠이 존재하고, 이 세상과 저 세상이 교차하며 귀신과 원령, 요괴들이 사람과 뒤섞여 존재하던 시대에 암흑의 세계를 정복해 이 세상과의 조화를 이루는 사람들 '음양사(陰陽師)'! 이 책은 헤이안 시대에 최고의 음양사 세이메이와 그의 친구 히로마사가 파헤치는 인간과 귀신, 어둠과 빛의 이야기이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유메마쿠라바쿠
유메마쿠라 바쿠
1951년 가나가와현 오다와라시 출생.1973년 도카이대학 일본문학과를 졸업, 1977년 잡지 《기상천외》에 《개구리의 죽음》을 발표하여 문단에 데뷔했다. 《마수 사냥》, 《아랑전》 시리즈를 비롯하여, 산악, 모험, 미스터리, 환상소설 등의 분야에서 광범위한 독자를 매료시키고 있다. 특히 젊은 독자층의 압도적인 지지를 바탕으로 일본에서만 250만 부를 돌파한 초대형 베스트셀러 《음양사》시리즈는, 대만을 시작으로 아시아권에서 연이어 번역본이 출간되고 지속적으로 후속편이 발행되는 등 현재까지도 변함없는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소설 《음양사》는 헤이안 시대 최고의 음양사로 불렸던 아베노 세이메이와 피리의 명수인 ‘좋은 사내’ 미나모토노 히로마사, 이 역사 속에 실존했던 유명한 두 인물이 콤비를 이뤄 헤이안경에서 벌어지는 기괴한 사건들을 재치와 유머로 해결해가는 이야기이다. 귀신이 훔쳐간 물건을 되찾아오기도 하고, 귀신에 쫓기는 사람의 목숨을 구해주기도 하며 인간의 아름다움과 추한 욕망으로 뒤범벅된 ‘거대한 어둠의 도시’ 헤이안을 종횡무진 누비는 세이메이와 히로마사. 이 두 콤비가 인간을 비롯해 살아 있는 모든 것들의 일그러진 욕망을 다독여 가는 모습은, 극도의 우아함과 음침한 어둠이 혼재하는 헤이안 시대를 생생하게 재현하고 있다.





김소연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프랑스어와 일본어를 공부했습니다. 출판 기획과 번역 일을 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흔들흔들 다리에서》, 《엄마가 오는 길》, 《도서관에서 만나요》, 《엄마 손을 잡으면》, 《첫 번째 질문》, 《다람쥐 전화》, 《새 신이 생겼어요》, 《천 개의 바람 천 개의 첼로》 들이 있습니다.





역자 소개

  • 역자 : 김소연
한국 외국어 대학교 서양어대학 불어과를 졸업하고, 출판 기획자 및 전문 번역가이다. 옮긴 책으로는 <여름의 소금>, <리오우>, <키리하라가의 사람들>외 다수가 있다.

목차

1권

겐죠라는 비파가 귀신에게 도둑맞은 이야기
치자 여인
구로카와누시
두꺼비
귀신이 가는 길
시라비구니

해설|헤이안 시대의 문화적 배경과 음양사

2권

아마노쟈쿠
엉터리법사
다라니선
이슬?이라 대답하고
귀신 고마치
모모조노의 기둥구멍에서
갓난아기의 손이 사람을 부르는 이야기
미나모토노 히로마사가 호리카와바시 다리에서
이상한 여자와 만나는 이야기

해설|헤이안 시대의 연애와 결혼

6권

이백예순두 마리의 풍뎅이
망치 귀신
대추 승려
동쪽에서 온 사람, 귀신을 만나다
사토루
하리마 동자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