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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쪽 257 x 3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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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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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유물멍 원고 공모전」 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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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지 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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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영
- 26,010
- 20,700
- 28,800
- 17,910
- 예술/대중문화 > 만화 > 만화이론/비평/역사
반디앤루니스 리뷰
1980년대 수도권 소도시의 원미동을 배경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양귀자의 <원미동 사람들>이라는 단편집에 수록되었던 작품을 아이들이 읽기 쉬운 만화로 꾸며 놓았다. 원미동에 같은 업종인 김포슈퍼와 형제슈퍼가 생기면서 일어나게 되는 갈등을 통해서 살기 힘든 현실을 말하고 있다. 서민들의 일상과 가족을 부양하기 위한 삶등 소외된 계층의 서민들의 삶의 애환을 잘 그려내고 있는 작품이다.
출판사 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