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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자읽자우리소설2(1935-1960)

시리즈 : 읽자읽자 우리소설 [3]

박동규 저 | 인디북 | 2004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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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89258979 / 502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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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대학수학능력시험과 논술시험 걱정을 한 방에 날려라! 현행수능시험이나 논술시험이 단순한 앎테스트하는데서 벗어나, 학생들의 사회와 시대에 대한 종합적인 이해 및 비판적인 사고 능력을 기르는데 초점을 맞추어 출제되는 경향이다. 국어교육과 학습에 있어서 매우 진보적인 현상이지만 학생들에게는 공부분량이 늘어나는 단순한 골칫덩어리에 불과할 수도 있다. '우리 소설 바로 읽기'는 바로 이러한 고민에 대한 모범 답안으로서 '서울대학교 선정 고교생 필독도서' 등을 비롯한 각종 데이터를 근거로 작품을 선정하였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 책의 특징 1. 친밀한 단행본 스타일이면서도 학습 길라잡이로도 손색이 없다. 2. 서울대교수이자 문학평론가가 엮은 만큼 작품의 선별력과 구성이 뛰어나다. 3. 오류와 실수를 최대한 줄이기 위해 전 작품의 초판본을 발굴하여 실었다. 4. 미리읽기, 학습자료, 관련자료 가이드를 충실히 했다. 5. 본문 각주를 풍부하게 실어 참고서 없이도 공부할 수 있다. 6. 다른 유사본에서 피하고 있는 필독장편을 대거 수록하였다. 7... ◆이 책의 특징 1. 친밀한 단행본 스타일이면서도 학습 길라잡이로도 손색이 없다. 2. 서울대교수이자 문학평론가가 엮은 만큼 작품의 선별력과 구성이 뛰어나다. 3. 오류와 실수를 최대한 줄이기 위해 전 작품의 초판본을 발굴하여 실었다. 4. 미리읽기, 학습자료, 관련자료 가이드를 충실히 했다. 5. 본문 각주를 풍부하게 실어 참고서 없이도 공부할 수 있다. 6. 다른 유사본에서 피하고 있는 필독장편을 대거 수록하였다. 7. 현존하는 주요작가들의 작품을 빼놓지 않고 실었다. 8. 전3권으로 독자의 부담을 줄이면서도 필독소설은 모두 선정하였다. 9. 전3권의 작품을 연대기순으로 실어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10. 서울대학교, 국어교사 연구모임, 서울교사협의회 등 신뢰할 만한 기관의 추천여부를 모든 작품에 표시하였다. ------------------------------------------------------------------------------------------------ 젊은날 좋은 문학작품은 평생 오랜 감동으로 남아 있기 마련이다. 제7차 교과과정은 문학교육의 변화를 이룩하기 위한 방향으로 개편되었다. 생활 속에서 문학을 탐구하게 함으로써 우리소설 읽기의 비중을 높여 준 것이다. 문학을 그냥 단순히 아는 데서 그칠 것이 아니라 우리 시대와 사회에 대한 종합적인 이해와 이에 대한 비판적인 사고 능력을 길러야 한다. 대학수학능력시험이나 논술시험도 이러한 데 초점을 맞추어 출제되고 있다. 인디북은 이런 시점에서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이끌어주는 역할을 충분히 해낼 만한 책을 기획, 출간하였다. \"읽자읽자 우리소설\"은 우선 학생들에게 각각의 작가들이 다루는 시대와 역사적 환경을 이해하면서 읽도록 배려하였다. 그리고 여러 차례의 논의와 검토를 거쳐 해야 할 공부가 많은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꼭 읽어야 할 작가의 작품을 선별해 내었다. 우리나라 근대문학을 연 춘원 이광수의 첫 장편소설 [무정]에서부터 조정래의 대하역사소설[태백산맥]에 이르기까지의 대표적 장편소설과, 우리나라 사실주의 문학의 첫 작품인 현진건의 [운수좋은 날]에서부터 서민들의 삶을 독특하게 묘사한 양귀자의 [원미동 시인]에 이르기까지의 단편들을 총망라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 작품들을 가려 뽑는 데는 현직 국어교사 여러분들이 모여 ‘서울대학교 선정 고교생 필독도서’ 등을 비롯한 각종 필독도서 데이터를 근거로 작품을 선정했다. 또한 이들 작품마다 현행 수능시험과 논술시험 스타일을 반영하는 통합교과형 해설과 세밀한 각주를 붙였다. 이러한 모든 작업은 오랫동안 서울대학교에서 문학을 가르친 박동규 교수가 진행하였다. 박동규 교수는 여러 가지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합격’의 기쁨을 안겨 주는 훌륭한 길잡이의 역할을 해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만들었다.

저자 소개

  • 저자 : 박동규

역자 소개

  • 역자 :
서울대 국문과 교수이며 문학평론가이다. 오랫동안 서울대학교 국문과 교수로 재직하여 <현대한국소설의 이해> <현대한국작가연구> 등 현대한국작가에 관한 저서를 출판했다. EBS '열린교육 열린사회' TV강의, KBS TV '문화가산책' 과 함께 SBS 라디오 '박동규의 문학산책' 을 진행한다. 시 전문잡지 <심상>편집고문.

목차

목차
01 한용운 [흑풍] 1934년 조선일보
02 강경애 [인간문제] 1934년 동아일보
03 허 준 [잔등] 1946년 대조
04 최명익 [장삼이사] 1941년 4월호 문장
05 조명희 [낙동강] 1927년 7월호 조선지광
06 김동리 [역마] 1948년 1월호 백민
07 황순원 [카인의 후예] 1953년 문예
08 오상원 [유예] 1955년 1월 한국일보
09 김성한 [오분간] 1955년 사상계
10 전광용 [꺼삐딴 리] 1962년 7월호 사상계
11 손창섭 [비 오는 날] 1953년 문예
12 하근찬 [수난 이대] 1957년 1월 한국일보
13 강신재 [젊은 느티나무] 1960년 1월호 사상계
14 김승옥 [무진기행] 1964년 10월호 사상계
15 이미륵 [압록강은 흐른다] 1946년 독일 파이퍼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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