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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도하는효도

박민호 저 | 영림카디널 | 2004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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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가슴 뭉클한 감동이 있는 옛날 이야기를 읽으면서 효자와 친구가 되어 보세요. 우리 조상들은 부모님을 위한 일이라면, 어떤 어렵고 험한 일이라도 마다하지 않고 온갖 정성을 다했습니다. 그 효성 지극한 마음에 하늘을 다스리는 하늘님도 감동하고, 산을 다스리는 산신령님도 감격하며 무서운 이빨과 발톱을 드러낸 호랑이도 도와 주었고, 험상궂은 도둑까지도 칼과 도끼를 거두고 효자 앞에 무릎 꿇었지요. 이 책에는 이렇듯 효와 관련된 우리 조상들의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습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어린이 여러분, 가슴 뭉클한 감동이 있는 옛날 이야기를 읽으면서 효자와 친구가 되어보세요. 호랑이도 하는 효도래요……” 예전에 우리 조상들은 효를 사람이 가져야할 훌륭한 덕목의 하나라고 해서 매우 중요하게 여겼습니다. 밖에 나갈 때나 들어왔을 때는 항상 부모님께 얼굴을 보여 인사를 하고, 부모님이 주신 몸은 털 한 터럭까지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지니고 살았다고 합니다. 그런 소중한 마음들이 요즘엔 고리타분한 옛이야기로만 들립니다. 하지만 이 책에 나오는 ‘효’ 이야기를 읽다 보면... “어린이 여러분, 가슴 뭉클한 감동이 있는 옛날 이야기를 읽으면서 효자와 친구가 되어보세요. 호랑이도 하는 효도래요……” 예전에 우리 조상들은 효를 사람이 가져야할 훌륭한 덕목의 하나라고 해서 매우 중요하게 여겼습니다. 밖에 나갈 때나 들어왔을 때는 항상 부모님께 얼굴을 보여 인사를 하고, 부모님이 주신 몸은 털 한 터럭까지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지니고 살았다고 합니다. 그런 소중한 마음들이 요즘엔 고리타분한 옛이야기로만 들립니다. 하지만 이 책에 나오는 ‘효’ 이야기를 읽다 보면 감동받기도 하고 배꼽 잡고 웃기도 하다가 가슴이 뜨끔해지기도 합니다. 이렇게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효도란 그리 멀리 있는 일도 그렇게 어려운 일도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른을 공경하고 편안히 모시는 일은 예나 지금이나 쉽지 않은 일입니다. 특히나 가족의 유대가 약해지고 어른과 아이들의 역할 구분이 희미해진 오늘날 우리 어린이들과 함께 ‘효’란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박민호
글: 박 민 호
서울예대 문창과를 졸업하고,《소년》지에서 동화를 추천 받아 문단에 나왔으며, 1992년에 제1회 동쪽나라 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는《아빠의 편지》《산신당의 비밀》《새우와 고래는 어떻게 친구가 되었을까?》《가슴이 따뜻해지는 이야기 하나, 둘》《마음이 깨끗해지는 111가지 이야기》《마음 부자가 되는 111가지 이야기》등이 있고, 엮은 책으로는《예수》《소똥 밟은 호랑이》《도깨비 똥 봤니?》등이 있습니다.

목차

목차
차례
게으름뱅이 아들과 새끼쥐
천 냥짜리 효도
호랑이 형님
산신령이 준 선물
이야기 효도
나귀 목에 방울을 단 효자
시아버지를 팔려다가
까마귀가 물어다 준 소고기
할아버지 버리는 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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