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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09091746 / 22쪽 210 x 2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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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모두가 잠든 고요한 밤에, 혼자 돌아다니는 친구가 있네요. 그 아이는 물가를 향해 겅중겅중 뛰어가는 아기 얼룩말 발렌틴이에요. 물가로 가는 도중 독수리, 기린, 코끼리, 코뿔소, 타조, 하마 등 많은 어른들을 만나는데, 모두들 '무서운 사자를 조심해'라고 하시네요. 도대체 사자가 얼마나 무섭다는 거죠? 드디어 물가에 도착한 발렌틴은 시원하게 물을 마셨어요. 그런데 어둠 속에서 반짝이는 두 눈이 발렌틴을 뚫어져라 바라보고 있는 거에요! 사자였어요! 발렌틴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이들에게 강함과 약함, 고정관념과 용기 등을 알려줄 수 있는 책!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난 사자도 안 무서워요]는 검은색과 흰색의 강렬한 대비를 통해 여러 동물의 모습을 특징적으로 살려 표현한 일러스트가 눈여겨볼 만 합니다. 아기 얼룩말 발렌틴은 밤이 되어 서늘해지자 혼자 초원을 돌아다닙니다. 발렌틴은 이리저리 다니며 달리기도 하고 펄쩍 뛰어오르기도 하면서 매우 즐거워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어디선가 이상한 소리가 들리자 깜짝 놀라면서 새로운 세상의 모험을 시작합니다. 발렌틴은 밤길을 가면서 대초원에 사는 큰 동물들을 만나는데, 오히려 발렌틴을... [난 사자도 안 무서워요]는 검은색과 흰색의 강렬한 대비를 통해 여러 동물의 모습을 특징적으로 살려 표현한 일러스트가 눈여겨볼 만 합니다. 아기 얼룩말 발렌틴은 밤이 되어 서늘해지자 혼자 초원을 돌아다닙니다. 발렌틴은 이리저리 다니며 달리기도 하고 펄쩍 뛰어오르기도 하면서 매우 즐거워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어디선가 이상한 소리가 들리자 깜짝 놀라면서 새로운 세상의 모험을 시작합니다. 발렌틴은 밤길을 가면서 대초원에 사는 큰 동물들을 만나는데, 오히려 발렌틴을 보고 깜짝 놀란 커다란 동물들이 발렌틴에게 밤은 위험하다며 조심하라고 주의를 줍니다 하지만 발렌틴은 귀담아 듣지 않습니다. '밤중에 혼자 돌아다니면 안 되는 거 알지?' '밤은 아주 위험하단다!' '전 이제 아기가 아니에요. 밤이 무섭지도 않다고요.' 계속 대초원을 돌아다니며 하마도 만나고 악어도 만나지만 눈하나 까딱하지 않던 발렌틴이 갑자기 겁에 질려 숨을 죽이는데……. 늘 가족들 품에서 겁없이 자신만만하던 발렌틴은 혼자 맞닥뜨린 위험한 상황을 벗어나기위해 있는 힘껏 도망칩니다. 발렌틴은 어리고 약하지만 용기와 자신감을 갖고 재빠르게 위기를 모면합니다. 수많은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우리 아이들이 예기치 못한 위험한 상황에 놓였을 때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고 지혜롭게 행동할 수 있는 용기와 자립심을 심어주는 그림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