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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81631093 / 350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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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저자의 사는 이야기를, 혼자 하는 이야기를, 늙음 이야기를, 죽음 이야기를 그리고 커다란 양으로 담긴 종교 이야기를 그리스도교를 중심으로 하면서 새 언어를 발언하려 하기보다 글들의 행간에 그리고 글들의 저변에 이제는 잃어버린 언어에의 향수를 담뿍 담고 발언하려 하고 있다. 결국 '잃어버린 언어들'의 모음집이라고 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목차
차례
머리말
준비된 이별이 아름답다
집, 돌아갈 곳의 의미론
계절과 정직
약속에 대하여
청빈
준비된 이별이 아름답다
음식윤리
비움
예쁜 연인
입추를 맞으며
모호함의 의미
새벽 이야기
자서전을 씁시다
전쟁을 '음미'하는 일
네팔 신화의 여운
나는 이렇게 늙고 싶다
죽음의 물화현상
새벽 이야기
'괴물'아버지
자식의 성숙
캠퍼스 소묘
트럼펫 소리를 들으면 집에 가고 싶다
한강 둔치의 꽃밭
기억과 화해
어떤 소외
기억과 화해
도전과 경악:환상 속에서의 안주
색깔 이야기
우리 종교의 극성스러움
분별지와 늦은 의식
이름 부르는 일
한국 가콜릭에 드리고 싶은 말씀
성직자와 '성폭력'
생태사회 안에서의 종교인들의 역할
어른이 되지 못하는 문화
물 이야기
치매사회
어른이 되지 못하는 문화
늙은이들
전문가
눈물을 거두어가는 사회, 눈물을 만드는 사회
전쟁과 전장
주문의 음송
'운동'이라는 것
자살
잃어버린 언어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