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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비늘

이을 저 | 청어 | 2004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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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8923252X / 39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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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세계는 지금 동양의 정신세계를 주목하고 있다. 명상과 구도, 참선, 요가 등 인간 내면의 안정을 추구하며 그야말로 ‘웰빙’ 하려는 신인류(?)가 나타났다. 행복은 물질적인 풍요나 사회적인 출세에서 비롯되는 것이 아니라 정신의 건강과 육체의 건강이 조화를 이루는 삶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깨닫기 시작한 것이다. 지금도 많은 이들이 ‘웰빙’ 하기 위해 피트니스 클럽의 러닝머신 위에서 땀을 흘리거나 고적한 산사를 찾아 명상에 잠겨 있겠지만, 이런 방법들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많다. 구도시집 「금빛비늘」은 이처럼 행... 세계는 지금 동양의 정신세계를 주목하고 있다. 명상과 구도, 참선, 요가 등 인간 내면의 안정을 추구하며 그야말로 ‘웰빙’ 하려는 신인류(?)가 나타났다. 행복은 물질적인 풍요나 사회적인 출세에서 비롯되는 것이 아니라 정신의 건강과 육체의 건강이 조화를 이루는 삶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깨닫기 시작한 것이다. 지금도 많은 이들이 ‘웰빙’ 하기 위해 피트니스 클럽의 러닝머신 위에서 땀을 흘리거나 고적한 산사를 찾아 명상에 잠겨 있겠지만, 이런 방법들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많다. 구도시집 「금빛비늘」은 이처럼 행복의 척도를 마음과 신체의 건강에 맞추는 신인류들이 언제 어디서나 하루에 한 편씩 시를 읽음으로써 정신적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기획한 시집이다. 365편의 구도시가 연작되어 있어 1년 동안 수련을 할 수 있도록 했고, 본문 중에는 선종(禪宗), 참선수행, 단전(丹田)호흡, 명상수도, 단도(丹道), 마음의 근본을 다스릴 수 있는 요소와 방법 등도 소개하고 있다. 하루에 한 편의 시를 읽고 책표지를 덮을 때마다 ‘아하! 이거였구나’ 하는 깨달음을 1년 내내 지속적으로 쌓다보면 어느덧 마음의 근본을 다스릴 수 있을 정도로 심신이 단련된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 이런 사람에게 이 시집을 권합니다 삶의 깊은 지혜를 얻고자 하는 사람 | 자신을 좀더 깊이 알고자 하는 사람 | 심신의 수양을 쌓고자 하는 사람 | 외롭고 의지할 곳 없는 사람 | 명상과 사색에 잠기고자 하는 사람 | 허약한 체질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사람 | 실패로 인해 마음의 상처를 입은 사람 | 고뇌와 절망에서 헤어나고자 하는 사람 | 성격과 습관을 바꾸고자 하는 사람 | 병마를 이기고자 하는 사람 | 삶의 목적과 그 의미를 깨치고자 하는 사람 | 만유 속에 영계를 찾고자 하는 사람 | 천기를 갖고자 하는 사람 | 죽음을 떨치고자 하는 사람 | 신선이 되고자 하는 사람

저자 소개

  • 저자 : 이을
이을(李乙)
본명 이만재(李晩宰). 시인/소설가/문학평론가.

♣계간 『詩와 意識』에 시〈오스트랄로피테쿠스〉로 시 등단
월간『文學空間』에 중편소설〈브라만의 자살〉로 소설 등단
월간 『文藝思潮』에 평론〈불교적 주지를 담은 이산의 시기〉로 문학평론 등단

♣월간 『東洋文學』주간, 계간 『한겨레문학』주간 역임
한국예술?징검다리회 회장, 도서출판 「징검돌」 대표, 한국문예사조 문인협회 고문,
한국갱생보호공단 서울지부 사전상담전문위원회장

목차

목차
제1장 허공엔 상이 없다
제2장 벽곡이면 족하랴
제3장 자기를 바라보는 일
제4장 도는 허무한 곳으로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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