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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보다 쉬운 독학국사

시리즈 : 교과서 보다 쉬운 독학국사 [2]

박천욱 저 | 일빛 | 2004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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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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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갑신년 벽두부터 우리나라 주변국들이 역사 왜곡에 열을 올리고 있다. 중국은 엄연한 한민족의 역사인 고구려사를 자기네 역사의 일부라고 주장하는가하면 일본은 우리나라의 독도 우표 발행에 괜히 딴지를 걸며 독도가 자기 나라 땅이라고 상습적인 망발을 일삼고 있다. 주변 열강의 역사 왜곡 움직임에 대한 가장 강력한 무기는 전 국민이 역사를 정확히 알고 왜곡을 용납하지 않는 국민들의 저력에 있을 것이다. 이번에 일빛에서 출간한 『 교과서보다 쉬운 독학 국사』(7차 교육과정에 따른 국사 편)는 학교에서 국사를 공부하는 대학생... 갑신년 벽두부터 우리나라 주변국들이 역사 왜곡에 열을 올리고 있다. 중국은 엄연한 한민족의 역사인 고구려사를 자기네 역사의 일부라고 주장하는가하면 일본은 우리나라의 독도 우표 발행에 괜히 딴지를 걸며 독도가 자기 나라 땅이라고 상습적인 망발을 일삼고 있다. 주변 열강의 역사 왜곡 움직임에 대한 가장 강력한 무기는 전 국민이 역사를 정확히 알고 왜곡을 용납하지 않는 국민들의 저력에 있을 것이다. 이번에 일빛에서 출간한 『 교과서보다 쉬운 독학 국사』(7차 교육과정에 따른 국사 편)는 학교에서 국사를 공부하는 대학생 및 고등학생들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우리 역사를 알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집필되었다. 술술 읽다보면 저절로 정리되는 국사 명강의 노트를 한 권의 책으로 묶은 것이다. 이 책은 지난 1999년 처음 발간된 이후 5년 동안 특목고에서 논술을 위한 부교재로 채택되는 등 학교 현장에서 사랑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공무원 시험과 각종 임용고시 수험생들의 필독서가 되었다. 현재는 일반인들이 우리 역사의 맥을 짚어보고 그 흐름을 일목요연하게 이해할 수 있는 역사 교양서로 자리 잡았다. 이번에 7차 교육과정에 맞춰 전면 개정판을 낸 것은 다음과 같은 의의가 있다. 제7차 교육 과정에 의한 새 국사 교과서는 단순히 역사학계의 최근 연구 업적을 반영하는 차원을 뛰어 넘어, 그야 말로 획기적인 변화를 담고 있다. 첫째, 한국 근/현대사가 독립 과목으로 분리되었다. 대신 국사 교과서에서의 근/현대사 부분은 이전에 비해 간략히 서술되었다. 둘째, 국사 교과서는 종래의 국정 교과서 방식을 유지했다. 그러나 한국 근/현대사 교과서는 검/인정 방식을 채택함으로써 선택 가능한 복수의 교과서들이 등장했다. 셋째, 국사 교과서에는 이른바 분류사적 서술 체제를 도입했다. 이러한 7차 교육과정 국사 교과서를 충실하게 반영하면서 우리나라 역사를 주제별로 이해하고 한눈에 조망할 수 있도록 개정 증보한 것이다. ▣ 이 책의 특징 ■ 7차 교육과정 국사 교과서를 머리에 쏘옥 집어 넣는 논술식 강의록 분류사적 서술 체제를 도입한 7차 교육과정 국사 교과서에 따라 선사시대를 제외한 고대~조선후기 시기를 정치/경제/사회/문화사 별로 서술하였다. 각 주제별 강의록은 국사를 ‘암기 과목’에서 ‘논리/이해 과목’으로 바꿔준다. ■ 1:1 개인 과외 식 독학 마스터 국사 쉽고 자상한 설명을 강화하여 혼자서도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에피소드와 유머는 물론 앞에서 다룬 중요한 내용을 연계시켜 반복적으로 서술함으로써 지루하지 않게 독학으로 국사를 정복할 수 있을 것이다. ■ 논리와 상식으로 이해되고 역사적 맥락을 꿰뚫어 주는 이야기 한국사 독자들이 가질 수 있는 ‘왜?’ ‘어떻게?’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미리 마련하여 역사적 사실을 완전히 이해하도록 배려하였다. 사건의 배경과 전후 사정을 이야기하듯 설명하여 역사의 흐름과 맥이 저절로 짚어진다. ▣ 주요 내용 『교과서보다 쉬운 독학 국사』는 기본적으로 고등학생용 국사 교과서의 해설서이므로, 7차 교육과정의 변화를 충실하게 반영하는 것을 중요한 원칙으로 삼아 개정판을 집필했다. 개정판 독학 국사는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다. 첫째, ‘선사 시대~조선 후기의 역사를 주된 내용으로 하는 『독학국사』와 현대사를 다룬 『독학국사』(한국 근/현대사 편), 두 권으로 나누었다. 두 권 모두 『독학국사』의 서장에 정리된 역사 이해 방식에 따라 서술되었으므로, 크게 보아 하나의 저술로 볼 수 있다. 둘째, 『독학국사』는 국사 교과서의 분류사 체제에 따라 선사 시대를 제외한 고대~조선 후기의 시기를 정치/경제/사회/문화사의 대단원으로 구분, 서술했다. 이에 비해 『독학국사』(한국 근/현대사 편)은 시대사 체제에 따라 근대/독립 운동기/현대의 대단원으로 구분, 서술했다. 서술 체제의 상이함으로 보아 이 두 권은 각기 독립적 성격을 띤 것으로 볼 수도 있다. 셋째, 쉽고 자상한 설명을 더욱 강화했다. 독자들이 가질 수 있는 ‘왜?’, ‘어떻게?’의 질문에 대한 답을 미리 마련해 완전한 이해가 가능하도록 주의를 기울였다. 특히 『독학국사』의 경제사를 이해함에 있어서, 저자가 개발한 고유한 그림을 이용한 설명에 주목하면 국사를 쉽게 정복할 수 있다. 『독학국사』의 가장 큰 독자층인 대입 수험생을 위한 작은 배려로, 말미에 근/현대사를 구조화하여 부록으로 실었다. 수능 시험에서 국사를 선택했으나 근/현대사는 선택하지 않은 수험생들이 근/현대사의 개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박천욱
박천욱
동국대학교 국사교육학과와 동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광문고등학교 국사 교사로 재직중이다. 저자는 15년이 넘는 강단생활을 하면서 한국사를 효과적으로 가르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연구해왔다. 저자에게 국사는 암기 과목이 아니라 논리와 상식으로 이해할 수 있는 흥미로운 과목이었다. 이러한 관점에서, 분류사적 서술체제를 도입한 7차 교육과정 국사 교과서에 맞춰 전면 개정판을 내놓는다. 고등학생들과 각종 시험에 대비하는 대학생 및 독학자들, 학생을 가르치는 선생님들과 함께 저자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하여 그동안 더욱 보강한 강의 노트를 한 권의 책으로 묶었다.

목차

목차
서장 역사 자르기
1장 선사 시대의 문화와 국가의 형성
2장 통치 구조와 정치 활동
3장 경제 구조와 경제 생활
4장 사회 구조와 사회 생활
5장 민족 문화의 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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