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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 영화와 시선 [10]

연세대미디어아트연구소 저 | 삼인 | 2004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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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87519961 / 152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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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한국 영화의 최근 문제작들을 중심으로 '하나의 작품'을 국내외의 다양한 시각과 경계선들 사이에 놓인 글쓴이들을 끌어들여 분석해 나아갈 것이며, 이로써 '지금 여기'를 살아가는 구성원들의 시선과 더불어 영화에 대한 진지한 논의를 꽃피운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연세대미디어아트연구소
저자 : 유중하
연세대학교 중문과 교수. 중국의 근대작가인 루신에 대한 글을 주로 써왔다. 펴낸 책으로
<동양과 서양, 그 미학>
(공저),
<발견으로서의 동아시아>
(공저) 등이 있고, 중국 동화
<왕시껑의 모험>
을 우리말로 옮겼다.  




저자 : 김소영
미국 캘리포니아 버클리대학교, 듀크대학교 등에서 한국영화사를 가르쳤고,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상이론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파국의 지도: 한국이라는 영화적 사태>(2014), <근대의 원초경: 보이지 않는 영화를 보다>(2010), <한국영화 최고의 10경>(2010), <근대성의 유령들: 판타스틱 한국영화>(2000), <시네마, 테크노 문화의 푸른 꽃>(1996) 등이 있으며, 편저로 <트랜스: 아시아 영상문화>(2006), <아시아 영화의 근대성과 지정학적 미학>(2009), Electronic Elsewheres: Media, Technology and the Experience of Social Space(2009) 등이 있다. ‘김정’이라는 이름으로 제3회 서울여성영화제 개막작 [거류](2000)를 비롯해 [황홀경](2002), [원래 여성은 태양이었다: 신여성의 퍼스트 송](2004) 등 여성사 3부작 다큐멘터리와 장편영화 [경](2009), 그리고 중앙아시아 고려인을 다룬 다큐멘터리 [김 알렉스의 식당: 안산-타슈켄트](2014), [Heart of Snow: 슬픔이 우리를 데려가는 곳](2014)을 연출했다.  

저자 : 최정무
서강대 독문과와 국문과를 졸업하고 인디애나대학 민속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캘리포니아 어바인대학(UC lrvine)의 동아시아 어문학교수로 있으며, 듀크대학에서 발행하는 문화연구 잡지 <Position>의 책임편집위원이다.
<위험한 여성(dangerous women: gender and korean nationalism)>
을 편집했으며, 한국의 여성문제, 민족주의, 현대성, 포스트식민주의 등에 관한 연구활동을 해오고 있다.  


저자 : 아드리앵 공보 (Adrien Gombeaud)
프랑스의 영화 잡지 Positif의 기자. 한국 영화와 관련한 글을 많이 쓰고 있다.  

저자 : 데이빗 제임스 (David James)
캠브리지대학과 펜실베이니아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뉴욕대학, 고려대학, 상하이대학, 베이징대학 등에서 강의했으며 현재 남캘리포니아 대학 영화·텔레비전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엮은 책으로
<임권택: 한국 민족 영화의 성립>
이 있다.  


저자 : 이향진
영국 리브 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 박사. 현재 영국 셰필드 대학교 동아시아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저서로 <Contemporay Korean Cinema: Identity, Politics and Culture>가 있다.  

편자 : 연세대미디어아트연구소
인문학적 상상력+첨단 테크놀로지+예술적 상상력을 모토로 21세기 디지털 시대의 문화 예술 현상들을 학제간으로 연구하기 위하여 1998년 5월에 설립되었다. 매체와 예술의 상관관계를 중심으로 많은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으며 해부 과정에 영상예술학 연계 전공을 개설 운영하고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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