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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80382197 / 392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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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인간의 우월성과 다른 존재들에 대한 지배의 합법성에 대한 담론은 수세기를 통해 지속되어 왔다. 특히 동물들, 인간이 동물 자체와 특정 동물들에 대해 만들어낸 이미지는 자주 자의적이고 폭력적이다. 육체적 실존과 분리될 수 없는 우리 존재의 동물적 부분은 언제나 온갖 위험의 장소로 지적되어 왔다. 폭력과 포획, 자유의 결정적 상실이라는 지배과정을 갖는 동물원, 그곳은 선별의 원리와 일련의 배척들에 근거를 두는 선별을 암시하는 상징적 장소이다.
출판사 리뷰
목차
머리말
1. 동물이란 무엇일까?
1. 드높은 머리
2. 민첩한 손
3. 정치적 통일체
2. 동물원에는 어떤 동물들이?
1. 가축
2. 야생동물
3. 괴물
3. 어떤 인간들이 동물원에 보내졌나?
1. 여자, 무력한 밑?그림
2. 야만인들
3. 어찌할 바를 모르는 대중
맺음말 : 모두가 신인가?
원주
색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