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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현동 산 1번지 아이들

시리즈 : 한겨레 높은학년동화 [37]

고정욱 저 | 한겨레아이들 | 200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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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84311081 / 206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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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1970년 서울 대현동 산 1번지. 소아마비 장애를 앓고 있는 동구와 악동 삼총사가 살고 있습니다. 절뚝발이라는 놀림에도 당당한 동구, 판자촌에 사는 기호. 시골에서 갓 올라 온 영천, 그리고 의리의 사나이 갈비.. 어려운 시절이 드리운 아픔 속에서도 한 줄기 희망을 놓지 않는 아이들의 모습을 감동적으로 그리고 있는 고정욱 선생님의 동화입니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대학원을 졸업한 문학박사이다. 어려서 소아마비를 앓아 1급 지체 장애인으로 휠체어를 타지 않으면 움직일 수 없는 상태다.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마음의 장애를 갖고 있는 청소년들, 가정불화와 학교폭력,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사회에서 차별받는 청소년들에게 꿈을 주기 위해 1년에 300회 가까이 전국 초중고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등단한 이후 지금까지 220여 권의 저서를 펴내며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대표작으로는 《아주 특별한 우리 형》《안내견 탄실이》《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희아의 일기》《책이 사라진 날》 등이 있다. 특히 《가방 들어주는 아이》는 MBC 느낌표의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에 선정되기도 했다. 
청소년 소설로는 《빅 보이》《까칠한 재석이가 사라졌다》《퍽》 등이 있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가장 사랑하는 그는 독자들의 메일에 답장을 꼭 해 주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목차

목차
퇴원해서 만나는 세상
널마당의 무법자들
드디어 학교로
영천이네 노끈 기계
왕서방네 보물 창고
비 오는 날의 소풍
가슴 뛰는 돈벌이
목마른 여름 방학
우리들의 보물 상자
잡혀 간 삼촌
쓰러지는 영천이네
안녕 널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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