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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깍지사랑

추둘란 저 | 소나무 | 200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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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개정판 정보

그래도 콩깍지 추둘란 저 | 소나무 | 2014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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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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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추둘란
추둘란
경남 통영에서 자랐다. 대학에서 농학과 영문학을 공부하고 대학원에서 현대소설을 공부했다. 녹색연합에서 펴내는 월간 「작은 것이 아름답다」에 연재한 글을 묶어 「그래도 콩깍지」를 펴냈다. 식물에 대한 관심과 사랑으로 「파브르 식물이야기」를 풀어서 썼다.

다훈증후군 아들을 키우며 하나님을 경험한 이야기를 주위에 들려주기 좋아하며 원예치료사로서 장
애학생, 다문화 이주 여성, 치매 어르신들을 만나 위로와 사랑을 전하고 있다.

충남 홍성의 작은 시골 교회에서 목녀로 섬기다 김포로 이사했고 현재 방화동 제자삼는교회에서 목녀로, 주일학교 교사로 섬기고 있다.





목차

책머리에
콩깍지 사랑의 기쁨

천천히 자라는 아이
버스 시간이 지 맘대로여
풋감, 풋사과, 잘 익은 살구
부실까? 그래, 부셔 번져
천천히 자라는 아이
모두가 주인공인 잔치

나의 노래
도라지꽃 흔들리는 날에는
만국기, 김밥, 솜사탕
나의 노래
평화가 있는 집
양말을 갤 때마다
하나님의 숲

상사화 필 무렵
경상도 아내, 충청도 남편
상사화 필 무렵
민서야, 안녕 안녕 해 봐
참 좋은 가을 날
목욕 가는 날

참된 시작
미안하다, 일순아
엄마를 위해서라면
참된 시작
자전거 선생님
봄날은 흘러 어디로 가는가
뱀에 대한 오해

들꽃 엄마
쌍둥 엄마
들꽃, 장애아의 엄마들
콩깍지 사랑
작은 마음
그 섬에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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