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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가이들을무죄로하리라

박원순 저 | 두레 | 200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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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74430614 / 576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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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용기있는 지식인의 전형, 인권변호사. 특권과 특혜가 보장됨에도 불구하고 모든 지위와 이익을 포기한 채 정의를 위해 당당하게 빛과 소금의 역할을 했던 인권 변호사들. 일제시대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나라의 독립과 민주주의, 그리고 인권을 위해 길고 험난한 가시밭길을 걸어갔던 인권변호사들의 일화와 용기, 그리고 수난의 기록을 담고 있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서울시장. 1980년대부터 인권변호사로 활동하다 1994년 ‘참여연대’를 만들고 시민운동을 시작했다. 이후 ‘아름다운재단’ ‘아름다운가게’ ‘희망제작소’ 등을 통해 우리 사회 변화를 이끌었다. 현재는 서울특별시장으로 일하고 있다. 《세기의 재판》 《세상을 바꾸는 천 개의 직업》 《경청》 《정치의 즐거움》 등 50여 권의 저서가 있다.
서울특별시장을 지내고 2020년 7월에 사망했다. 

목차

목차
인권변호사 그 험난한 길
일제시대의 인권변론
암흑기의 인권변론
인권변론의 비조 이병린 변호사
문학과 법의 친선사절 한승헌 변호사
‘유신체제시대’의 인권변호사들: ‘4인방 변호사’를 중심으로
전두?환정권 후반의 인권변호사들: 정법회와 청년변호사회의 시종 始終
‘인권변호사의 전설’ 조영래 변호사
우리들의 깃발 민변
새 시대의 인권변론 공익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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