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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은 내꺼야 3

시리즈 : 노벨상은 내꺼야 [6]

문병천 저 | 한언 | 200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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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55960948 / 201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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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노벨상 수상자들은 어떻게 꿈을 이뤘을까? 이 책은 노벨상 수상자들의 연구가 우리의 삶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를 보여줌으로써 아이들에게 기초과학에 대한 흥미는 물론, 과학의 재미와 중요성을 이해하는 계기를 제공한다. 또한 우리 이상으로 서툴고 실수가 많은 사람들인 노벨상 수상자들이 자신의 결점을 극복하고 꿈을 이뤄뤄낸 과정을 통해 강한 신념과 의지, 도전의 의미를 배운다.

1권 생리의학상 편에서는 전염병과 예방접종, 당뇨병 치료제인 인슐린의 얘기가, 2권 화학상 편에서는 화학비료와 광합성에 대한 얘기가 소개되고 있다. 특히 《노벨상은 내꺼야》에서 소개되는 과학 이야기들은 모두 초중고교의 과학교과서를 기본으로 구성, 학습과 재미의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노벨상 수상자들에게 듣는 재미있고 신나는 과학 이야기《노벨상은 내꺼야!》그 세 번째 이야기!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들의 이야기를 다룬 3권에서는 아인슈타인이나 뉴턴 같은 천재는 아니지만 불굴의 의지로 20세기 물리학에 혁명을 가져온 뢴트겐과 플랑크를 소개한다. 1901년 12월 10일 제 1회 시상식이 있은 이후,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자리잡은 노벨상. 그러나 우리나라는 2000년 김대중 전 대통령의 평화상 수상 외에는 아직 이렇다 할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해 내지 못하고 있다. 특히 과학기술만이 살 길이라는 21세... 노벨상 수상자들에게 듣는 재미있고 신나는 과학 이야기《노벨상은 내꺼야!》그 세 번째 이야기!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들의 이야기를 다룬 3권에서는 아인슈타인이나 뉴턴 같은 천재는 아니지만 불굴의 의지로 20세기 물리학에 혁명을 가져온 뢴트겐과 플랑크를 소개한다. 1901년 12월 10일 제 1회 시상식이 있은 이후,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자리잡은 노벨상. 그러나 우리나라는 2000년 김대중 전 대통령의 평화상 수상 외에는 아직 이렇다 할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해 내지 못하고 있다. 특히 과학기술만이 살 길이라는 21세기에 기초과학 분야의 노벨상 수상자가 한 명도 없다는 사실은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더욱이 최근에는 청소년들 사이에 이공계 기피현상이 두드러져 많은 사람들이 우려를 사고 있다. 이에 과학에 대한 어린이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한국의 미래가 과학기술의 힘에 달려있음을 알리기 위해 기획된 책이《노벨상은 내꺼야!》시리즈이다. 노벨상 수상자들의 굴곡 많은 삶을 통해 과학의 원리를 알아가는 과정들은 과학이 어렵고 딱딱하기만 한 것은 아님을 알리기에 충분하다. 특히 1권에서는 전염병과 예방접종의 발견을 비롯해 당뇨병 치료제인 인슐린의 얘기가, 2권에서는 인류를 굶주림에서 구해 낸 화학비료와 광합성에 대한 얘기가 소개되고 있어, 실제 우리의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과학 이야기로 어린이들의 시선을 붙잡는다. 또한《노벨상은 내꺼야》에서 소개되는 모든 내용은 초중고교의 과학교과서를 기본으로 구성하고 전국과학교사모임의 감수를 받아 학습과 재미의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도록 했다. 3권에서는 소개하는 뢴트겐과 플랑크는 특히 과학은 천재들만의 전유물이라는 우리의 편견을 깨기에 충분하다. 19세기 말 독일의 과학자 뢴트겐은 음극선에 대한 연구 도중 '엑스선'이라는 새로운 종류의 광선을 발견한다.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투과력이 좋아 사람의 몸속이나 건물의 내부구조를 찍을 수 있는 엑스선의 발견은 당시 사람들에게는 사람의 알몸을 찍는다 하여 큰 소란이 일어날 만큼 놀라운 사건이었다. 1900년 발표된 플랑크의 '양자가설'은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반도체와 원자력 이용의 출발점이 되었다. 뢴트겐과 플랑크의 이 작지만 큰 발견들은 뉴턴과 맥스웰이라는 위대한 두 과학자가 이끈 고전 물리학에 종말을 고하고 새로운 현대 과학의 시작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며, 오늘날 우리가 누리고 있는 놀라운 과학기술의 바탕이 되었다. 이제 《노벨상은 내꺼야!》와 함께 재미있고 생생한 과학 세상으로 빠져 보자! 노벨상 수상자들과 함께 과학이 우리의 삶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 또 과거에는 꿈에 불과했던 많은 일들을 어떻게 현실로 바꿀 수 있었는지에 대해 알아보자. 엑스선과 양자가설처럼 인간의 역사를 바꾼 발견들 역시 그 시작은 아주 작고 사소한 호기심에서 시작되는 것이니 말이다. ★《노벨상은 내꺼야!》 과학상 편 1권 노벨 생리의학상 편 -세균학의 아버지 코흐 / 인슐린의 발견자 밴팅 2권 노벨 화학상 편 -비운의 과학자 하버 / 광합성의 비밀 캘빈 3권 노벨 물리학상 편 -X선의 발견 뢴트겐 / 물리학의 혁명 플랑크 4권 노벨 생리의학상(근간) -란트슈타이너 / 플레밍 5권 노벨 화학상(근간) -반트호프 / 폴링 ★《노벨상은 내꺼야!》 평화상 편 1권 앙리 뒤낭 / 난센(근간) ※《노벨상은 내꺼야!》시리즈는 계속됩니다. ♧ 저자 소개 글 / 그림 문병천 소년신문과 월간 소년소녀 등에서 《파도야 안녕》, 《뭉게구름》, 《비밀의 화원》, 《햄릿》, 《리어왕》 등 다수의 단편 작품을 발표했다. 현재는 만화21의 대표 작가로 활동하면서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작품을 기획 / 구성하고 있다. 감수 전국과학교사모임 1986년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겪는 다양한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교사들의 공간. 물리 / 화학 / 생물 / 지구과학 등 각 교과 교사들의 개별모임에서 시작, 이후 교사들의 참여가 늘면서 지금의 연구모임으로 발전했다. 현재 정기적인 세미나 개최를 비롯 다양한 수업모형을 모은 자료집 발간 등의 활동을 통해 과학교사들을 위한 자료개발에 힘쓰고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문병천
글 / 그림 문병천
소년신문과 월간 소년소녀 등에서 《파도야 안녕》, 《뭉게구름》, 《비밀의 화원》, 《햄릿》, 《리어왕》 등 다수의 단편 작품을 발표했다. 현재는 만화21의 대표 작가로 활동하면서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작품을 기획 / 구성하고 있다.
감수 전국과학교사모임
1986년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겪는 다양한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교사들의 공간. 물리 / 화학 / 생물 / 지구과학 등 각 교과 교사들의 개별모임에서 시작, 이후 교사들의 참여가 늘면서 지금의 연구모임으로 발전했다. 현재 정기적인 세미나 개최를 비롯 다양한 수업모형을 모은 자료집 발간 등의 활동을 통해 과학교사들을 위한 자료개발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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