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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0611093 / 20쪽 282 x 2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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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파터와 늑대>는 러시아의 작곡가인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의 교향곡을 토대로 각색한 동화로, 문학과 음악의 조화의 아름다움, 그리고 풍부한 상상력을 키워준다는 것을 일깨워줍니다. 또한 칼과 총과 탱크가 아니어도 신나는 모험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음악과 글, 그림 이 세 가지의 만남을 통해 스스로 작은 공연을 올려 보는 유쾌한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부록으로 <피터와 늑대>를 구연동화로 만든 음악 CD가 함께 제공됩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그림이 살아 움직이는 듯한 생생한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그림책입니다.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클래식 음악 를 러시아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인 블라디미르 바긴이 그림책으로 꾸몄습니다. 등장인물들이 그림책 속에서 금방이라도 튀어나올 것만 같은 생생한 일러스트(새를 잡기 위해 나무 위를 기어 올라가는 고양이의 움직임과 오리를 꿀꺽 삼킨 늑대의 표정은 마치 살아 움직이는 동물을 보는 것 같습니다)는 이 책을 보는 어린이들로 하여금 의 이야기에 한껏 몰입하게 만듭니다. 또한, 바람결에 흔들리는 풀잎의 움직임과 나무 결 하나하나까지 자연... 그림이 살아 움직이는 듯한 생생한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그림책입니다.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클래식 음악 를 러시아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인 블라디미르 바긴이 그림책으로 꾸몄습니다. 등장인물들이 그림책 속에서 금방이라도 튀어나올 것만 같은 생생한 일러스트(새를 잡기 위해 나무 위를 기어 올라가는 고양이의 움직임과 오리를 꿀꺽 삼킨 늑대의 표정은 마치 살아 움직이는 동물을 보는 것 같습니다)는 이 책을 보는 어린이들로 하여금 의 이야기에 한껏 몰입하게 만듭니다. 또한, 바람결에 흔들리는 풀잎의 움직임과 나무 결 하나하나까지 자연의 모습을 그대로 담은 그림들은 너무도 섬세하고 아름다워서 마치 한 편의 클래식한 명화를 감상하는 느낌까지 전해 줍니다. 음악과 어울리는 우아한 러시아 스타일의 그림은 어린이들에게 고전의 아름다움을 일깨워 줄 것입니다. 어린이를 위한 클래식 구연동화 음악CD(우리말+영어)가 책 안에 들어 있습니다. 책 안에 마치 한 편의 연극을 보는 것처럼 실감나게 들을 수 있는 구연동화 CD가 들어있어 클래식 음악과 문학의 만남이 이루어내는 하모니가 얼마나 환상적인지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러시아에서 전해 내려온 이야기를 바탕으로 프로코피예프가 작곡한 에는 여러 등장인물들의 캐릭터를 살린 악기가 등장합니다. 책 속에 나오는 등장인물들을 보면서 이야기의 흐름에 따라 음악을 감상하면, 음악이 표현하는 이미지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구연동화는 우리말과 영어, 두 가지 버전으로 녹음되어 있습니다. 음악이 먼저냐, 문학이 먼저냐? 이런 어색한 질문은 를 만나면서 사라질 것입니다. 오히려 문학과 음악의 조화가 얼마나 아름답고 즐거우며, 우리의 상상력을 키워주는지 알게 될 것입니다. 칼과 총과 탱크와 제트가가 아니어도 신나는 모험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우리 아이들에게 알려 줄 수 있습니다. 음악과 글, 그림. 이 세가지의 만남을 통해 우리는 아이들과 함께 스스로 작은 공연을 올려 보는 유쾌한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 저자 및 역자 소개 작곡가 프로코피예프 20세기의 가장 중요한 작곡가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는 1891년 우크라이나의 손초프카에서 태어났습니다. 아주 어릴 때 작곡을 배운 그는 상트페테르부르크 음악학교를 우등생으로 졸업한 뒤 영국을 거쳐 미국으로 건너갔습니다. 그 곳에서 프로코피예프는 고전적인 18세기의 리듬과 현대적인 화상이 어울린 (1917)을 작곡했습니다. 1936년 프로코피예프는 고향으로 돌아갔지만 스탈린이 지배하던 소련에서 많은 간섭과 검열을 받고 어떤 작품들은 연주가 금지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아름답고 서정적인 명곡들이 이 시기에 만들어졌는데, , 등이 그것입니다. 일생 동안 6개의 발레 음악. 7개의 교향곡, 12개의 관현악곡, 5개의 피아노 협주곡, 2개의 바이올린 협주곡, 그 밖에 수많은 실내악곡과 피아노곡을 남기고 1953년 모스크바에서 영원히 잠들었습니다. 글/그림 블라디미르 바긴 러시아 북부에서 태어나 모스크바에서 예술가로서의 삶을 시작했습니다. 그는 어린이 책의 미술 감독으로 일했으며, ‘삽화가를 위한 소비에트 국가 금상’을 받았습니다. 프랭크 애시가 쓰고 바긴이 그림을 그린 획기적인 그림책 가 출간된 뒤 미국으로 이주했습니다. 그 뒤로 과 가장 최근의 등 어린이를 위해 아름다운 책을 쓰고 그리기를 계속해 온 바긴은 아내와 함께 버몬트에 살고 있습니다. 옮긴이 노경실 서울 예술 대학에서 문예 창작을 공부했습니다. 1982년 중앙일보 신춘문예(동화)와 한국일보 신춘문예(단편소설)에 당선되어 소설 쓰기에 힘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어린이를 위해 쓴 책으로는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등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