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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퐁텐 우화 2

시리즈 : 라 퐁텐 우화 [2]

다니구치에리야 저 | 김명수 역 | 황금부엉이 | 200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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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9072905X / 240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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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21세기 우화,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로운 이야기. 17세기 프랑스의 시인 라 퐁텐이 쓴 라 퐁텐 우화에 19세기 천재 화가 구스타브 도레의 낭만적이면서도 환상적인 신비로운 삽화와 에리야의 상상력이 어우러져 읽는 재미, 보는 재미가 한층 더해진 작품이다. 작가의 간결한 문체와 폐부를 찌르는 예리한 통찰력은 수천 년의 문학적 자산을 새로운 시대에 맞게 옮겨놓았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다니구치에리야
지은이 : 장 드 라 퐁텐 (Jean de la Fontaine)
17세기 프랑스의 대표 우화 작가이자 시인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숲을 산책하고, 책을 읽고, 생각하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글 솜씨가 아주 뛰어나 감동과 재미가 담긴 그을 많이 썼습니다. 라퐁텐이 살았던 때, 귀족과 왕족은 호화롭게 살았지만 백성은 가난하고 어렵게 살았습니다. 라퐁텐은 우화를 쓰며 이러한 세상을 비판하고, 권력층에 맞서 싸웠습니다. 라퐁텐의 우화는 문학적으로도 가치가 높아, 세계 사람들이 즐겨 읽는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작품으로는 <우화시>, <필레몽과 보시스>, <미네의 딸>, <라고탱>, <마법의 술잔>, <아스트레>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다니구치 에리야 (谷口 江里也)
전방위 아티스트로서 ‘상상’과 ‘표현’, ‘변화’를 주제로 다채롭게 활동하고 있는 다니구치 에리야는 일본 이시카와 현에서 태어나 요코하마국립대학 공학부 건축학과를 졸업했다. 건축설계사무소에 근무하면서도 틈틈이 음악 활동을 했던 그는 스페인으로 건너가 의상디자이너로 일하며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와 교류했다. 일본으로 돌아온 다음에는 글로벌아티스트의 네트워크 Elias Creative Star Ship(ECS)을 설립해 건축, 인테리어, 무대미술, 음악 등 다양한 장르에서 독자적인 공간창조 개념을 표현했고 기업의 심벌마크 제작 및 비전 창조를 위한 프로젝트를 이끌었다.

지은 책으로는 <1900년의 여신들>,
<신곡>
,
<구약성서>
,
<신약성서>
,
<요정>
,
<부드러운 여신>
,
<세나>
,
<벌레들의 오후>
,
<초목들의 아침>
,
<물의 언어>
,
<바람의 기억>
등이 있으며, 이외에도
<구스타브 도레>
,
<쟈크 카로>
,
<그란빌>
등의 화집과 판화집인
<고야>
가 있다.  















그림 : 구스타브 도레 (Gustave Dore)
프랑스의 전설적인 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1832년 스트라스부르에서 태어났다. 어렸을 때부터 그림에 뛰어난 재능을 보여 열다섯 살 때 이미 잡지 『주르날 푸르 리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1854년 프랑수아 라블레의 『가르강튀아와 팡타그뤼엘』에 일러스트를 그리며 큰 명성을 얻은 이후 『돈키호테』 『신곡』 『실낙원』 『광란의 오를란도』를 비롯해 다양한 분야의 이백 권이 넘는 책에 일러스트를 그렸다. 1879년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받았고, 1883년 파리에서 사망했다.  

역자 소개

  • 역자 : 김명수
김명수 성균관대, 한국신학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독일 함부르크대학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 후 한국신학연구소 학술부장, 독일 함부르크대학교 부설 선교 아카데미 연구원, 부산신학대학 교수, 에큐메니칼 신학연구소 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경성대학교 신학대학 교수, 믿음교회 목사, 부산 생명의 전화 이사로 있다.
지은 책으로는 《원시그리스도교 예수연구》, 《그리스도교와 탈현대성》, 《초대기독교의 민중생명신학 담론》이 있고, 옮긴 책으로 《그림과 함께하는 이야기 성경》, 《하나님의 아들》, 《새로운 성서읽기》 등이 있다.

목차

1권

한국어판을 내면서

첫 번째 이야기 : 개미와 매미
두 번째 이야기 : 까마귀와 여우
세 번째 이야기 : 황소처럼 커지고 싶었던 개구리
네 번? 이야기 : 두 마리의 노새
다섯 번째 이야기 : 늑대와 개
여섯 번째 이야기 : 송아지와 새끼염소, 새끼양의 회사
일곱 번째 이야기 : 도시 쥐와 시골 쥐
여덟 번째 이야기 : 인간과 동물들
아홉 번째 이야기 : 제비와 참새
열 번째 이야기 : 늑대와 새끼양
열한 번째 이야기 : 거울 속의 자기 얼굴
열두 번째 이야기 : 아홉 개의 머리를 가진 용
열세 번째 이야기 : 도둑과 당나귀
열네 번째 이야기 : 세 명의 시인
열다섯 번째 이야기 : 불행한 남자와 죽음의 신
열여섯 번째 이야기 : 나무꾼과 죽음의 신
열일곱 번째 이야기 : 두 명의 신부감
열여덟 번째 이야기 : 늑대와 두루미
열아홉 번째 이야기 : 아이와 선생님
스무 번째 이야기 : 닭과 진주
스물한 번째 이야기 : 말벌과 꿀벌
스물두 번째 이야기 : 떡갈나무와 갈대
스물세 번째 이야기 : 비평가들에게(막간의 잡담)
스물네 번째 이야기 : 쥐들의 회의
스물다섯 번째 이야기 : 들개와 집개
스물여섯 번째 이야기 : 늑대와 여우의 싸움
스물일곱 번째 이야기 : 황소와 개구리
스물여덟 번째 이야기 : 박쥐와 족제비
스물아홉 번째 이야기 : 화살 맞은 새
서른 번째 이야기 : 독수리와 쇠똥구리
서른한 번째 이야기 : 사자와 쇠파리
서른두 번째 이야기 : 당나귀 두 마리와 상인
서른세 번째 이야기 : 사자와 생쥐
서른네 번째 이야기 : 비둘기와 개미
서른다섯 번째 이야기 : 우물 속에 빠진 점쟁이
서른여섯 번째 이야기 : 토끼와 개구리
서른일곱 번째 이야기 : 수탉과 여우
서른여덟 번째 이야기 : 독수리가 되려고 한 까마귀
서른아홉 번째 이야기 : 공작의 호소
마흔 번째 이야기 : 여자가 된 고양이
마흔한 번째 이야기 : 목동이 된 늑대
마흔두 번째 이야기 : 이솝 우화
마흔세 번째 이야기 : 밀가루 상인과 당나귀
마흔네 번째 이야기 : 도레의 상상력
마흔다섯 번째 이야기 : 사자와 사냥한 당나귀
마흔여섯 번째 이야기 : 왕을 원한 개구리
마흔일곱 번째 이야기 : 여우와 염소
마흔여덟 번째 이야기 : 독수리와 멧돼지와 고양이
마흔아홉 번째 이야기 : 술주정뱅이의 아내
쉰 번째 이야기 : 통풍과 거미
쉰한 번째 이야기 : 늑대와 황새
쉰두 번째 이야기 : 사자를 이긴 사람
쉰세 번째 이야기 : 여우와 포도
쉰네 번째 이야기 : 백조와 거위
쉰다섯 번째 이야기 : 늑대와 양
쉰여섯 번째 이야기 : 늙은 사자
쉰일곱 번째 이야기 : 제비와 휘파람새
쉰여덟 번째 이야기 : 물에 빠져 죽은 여자
쉰아홉 번째 이야기 : 광에 갇힌 족제비
예순 번째 이야기 : 고양이와 쥐
예순한 번째 이야기 : 사람을 사랑한 사자
예순두 번째 이야기 : 양치기와 바다
예순세 번째 이야기 : 파리와 개미
예순네 번째 이야기 : 당나귀와 강아지
예순다섯 번째 이야기 : 사냥터가 되어버린 농장
예순여섯 번째 이야기 : 쥐와 족제비의 전쟁
예순일곱 번째 이야기 : 허풍쟁이 원숭이
예순여덟 번째 이야기 : 우상을 때려 부순 남자
예순아홉 번째 이야기 : 공작의 깃을 주운 까마귀
일흔 번째 이야기 : 낙타와 사람
일흔한 번째 이야기 : 개구리와 쥐
일흔두 번째 이야기 : 사자에게 바칠 공물
일흔세 번째 이야기 : 사슴과 말
일흔네 번째 이야기 : 여우와 조각상
일흔다섯 번째 이야기 : 새끼염소의 지혜
일흔여섯 번째 이야기 : 어리석은 늑대
일흔일곱 번째 이야기 : 소크라테스의 집
일흔여덟 번째 이야기 : 아버지가 남긴 교훈
일흔아홉 번째 이야기 : 아폴론을 시험한 남자
여든 번째 이야기 : 전 재산을 도둑 맞은 구두쇠

이 글을 마치며

2권

한국어판을 내면서

첫 번째 이야기 : 외양간으로 도망쳐 온 사슴
두 번째 이야기 : 현명한 종다리
세 번째 이야기 : 나무꾼과 헤르메스
네 번째 이야기 : 쇠 항아리와 흙 항아리
다섯 번째 이야기 : 낚시꾼과 작은 물고기
여섯 번째 이야기 : 토끼와 귀
일곱 번째 이야기 : 여우와 꼬리
여덟 번째 이야기 : 노파와 두 처녀
아홉 번째 이야기 : 사티로스와 사람
열 번째 이야기 : 말과 늑대
열한 번째 이야기 : 농부와 아들들
열두 번째 이야기 : 태산과 해산
열세 번째 이야기 : 운명의 여신과 어린아이
열네 번째 이야기 : 두 의사
열다섯 번째 이야기 : 황금 알을 낳는 닭
열여섯 번째 이야기 : 독수리와 올빼미
열일곱 번째 이야기 : 성자의 유해
열여덟 번째 이야기 : 산포도나무와 사슴
열아홉 번째 이야기 : 사람의 집으로 이사 온 뱀
스무 번째 이야기 : 토끼와 산비둘기
스물한 번째 이야기 : 사자 왕의 출정
스물두 번째 이야기 : 곰과 두 사람
스물세 번째 이야기 : 사자의 모피를 뒤집어쓴 당나귀
스물네 번째 이야기 : 우화와 사람
스물다섯 번째 이야기 : 북풍과 태양
스물여섯 번째 이야기 : 대지의 신과 젊은 농부
스물일곱 번째 이야기 : 닭과 고양이와 새끼쥐
스물여덟 번째 이야기 : 원숭이와 왕관
스물아홉 번째 이야기 : 혈통을 자랑하는 노새
서른 번째 이야기 : 노인과 당나귀
서른한 번째 이야기 : 주인을 잘못 만난 당나귀
서른두 번째 이야기 : 아름다운 수사슴
서른세 번째 이야기 : 토끼와 거북
서른네 번째 이야기 : 개구리와 태양
서른다섯 번째 이야기 : 사람과 뱀
서른여섯 번째 이야기 : 병든 사자와 여우
서른일곱 번째 이야기 : 매와 종다리와 사냥꾼
서른여덟 번째 이야기 : 말과 당나귀와 여행자
서른아홉 번째 이야기 : 고깃덩어리를 놓친 개
마흔 번째 이야기 : 진창에 빠진 마차
마흔한 번째 이야기 : 운명적인 만남
마흔두 번째 이야기 : 우두머리 쥐의 은둔
마흔세 번째 이야기 : 왕을 속인 장사꾼
마흔네 번째 이야기 : 말썽꾸러기 세 천사
마흔다섯 번째 이야기 : 젊은 미망인
마흔여섯 번째 이야기 : 질병에 걸린 동물 왕국
마흔일곱 번째 이야기 : 백로와 먹이
마흔여덟 번째 이야기 : 아가씨의 신랑감
마흔아홉 번째 이야기 : 세 가지 소원
쉰 번째 이야기 : 동물들의 재주
쉰한 번째 이야기 : 독수리와 전쟁
쉰두 번째 이야기 : 파리와 마차
쉰세 번째 이야기 : 신부와 관
쉰네 번째 이야기 : 처녀와 우유 단지
쉰다섯 번째 이야기 : 행운의 여신과 두 남자
쉰여섯 번째 이야기 : 닭들의 싸움
쉰일곱 번째 이야기 : 행운의 여신
쉰여덟 번째 이야기 : 점쟁이와 손님
쉰아홉 번째 이야기 : 족제비 새끼와 토끼 새끼
예순 번째 이야기 : 뱀의 대가리와 꼬리
예순한 번째 이야기 : 달 속의 토끼
예순두 번째 이야기 : 죽음의 신과 남자
예순세 번째 이야기 : 부자와 구두 직공
예순네 번째 이야기 : 약속을 깬 늑대와 여우
예순다섯 번째 이야기 : 사람과 언어
예순여섯 번째 이야기 : 이에게 물린 사람
예순일곱 번째 이야기 : 사람과 비밀
예순여덟 번째 이야기 : 심부름하는 개
예순아홉 번째 이야기 : 재담꾼과 생선
일흔 번째 이야기 : 여행을 떠난 쥐
일흔한 번째 이야기 : 정원사와 곰
일흔두 번째 이야기 : 두 친구
일흔세 번째 이야기 : 돼지와 염소와 양과 짐차
일흔네 번째 이야기 : 사람과 사람
일흔다섯 번째 이야기 : 사자 왕비의 장례식
일흔여섯 번째 이야기 : 쥐와 코끼리
일흔일곱 번째 이야기 : 점쟁이 말을 믿은 사람
일흔여덟 번째 이야기 : 당나귀와 개
일흔아홉 번째 이야기 : 상인과 술탄
여든 번째 이야기 : 현명한 사람과 돈 많은 사람

이 글을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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