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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클레어니볼라 저 | 강연숙 역 | 느림보 | 200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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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7504674 / 3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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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독일에서 살았던 어린 시절, 나에게는 엘리자베스라는 인형이 있었습니다. 어린이의 눈에 비친 2차 세계대전과 유태인 박해라는 시대적인 풍경, 그로인한 일상의 변화를 섬세하게 묘사한 감동적인 실화입니다. 한 소녀가 어른이 되어 딸을 낳을 만큼 많은 세월이 흐른 뒤에 기적 같은 일이 생깁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 이야기는 감동적인 실화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은 2차 세계대전과 나치의 유태인 박해 때문에 어린 시절의 모든것을 잃어야 했습니다. 어느 날 새벽, 갑자기 어린 시절의 모든 것들을 뇌두고 멀리 다른 나라로 도망을 가야했지요. 사랑하는 사람이나 사랑하는 것과의 헤어짐은 어린시적에 견디기 어려운 고통이었습니다. 더우기 왜 그래야 하는 지를 이해할 수 없었기 때문에 그 고통은 마음속의 상처가 되어 고스란치 남았습니다. 그런데, 대륙과 대양을 넘을 만큼 먼 곳에서, 어른이 되어 딸을 낳을 만큼 많은 세월이 흐른 뒤에 기적 같은 일이... 이 이야기는 감동적인 실화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은 2차 세계대전과 나치의 유태인 박해 때문에 어린 시절의 모든것을 잃어야 했습니다. 어느 날 새벽, 갑자기 어린 시절의 모든 것들을 뇌두고 멀리 다른 나라로 도망을 가야했지요. 사랑하는 사람이나 사랑하는 것과의 헤어짐은 어린시적에 견디기 어려운 고통이었습니다. 더우기 왜 그래야 하는 지를 이해할 수 없었기 때문에 그 고통은 마음속의 상처가 되어 고스란치 남았습니다. 그런데, 대륙과 대양을 넘을 만큼 먼 곳에서, 어른이 되어 딸을 낳을 만큼 많은 세월이 흐른 뒤에 기적 같은 일이 생깁니다. 이 책에는 어린이의 눈에 비친 2차 세계대전과 유태인 박해라는 시대적인 풍경, 그로인한 일상의 변화가 섬세하게 그려져 있습니다. 어린아이의 마음을 한올한올 수를 놓듯 표현한 그림이 감동을 더해줍니다. ♧ 본문 소개 나의 어린시절에 엘리자베스라는 인형이 있었습니다. 나는 엘리자베스와 모든것을 함께 나누고 언제나 함께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인가부터 학교에서는 손을 들어도 선생님이 쳐다보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은 나를 유태인이라고 불렀습니다. 군인 아저씨는 집앞을 순찰했습ㄴ디ㅏ. 그리고 어느 날 새벽, 이유도 모른 채 사랑하는 모든 것들을 놔두고 부모님과 다른 나라로 도망을 가야했습니다. 그 뒤 나는 혼자 남겨두고 온 엘리자베스를 생각하면 슬러서 눈물이 낫습니다. 여러나라를 거친 끝에 미국의 어느 바닷가 마을에 정착하게 된 나는 세월이 흘러 어른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그토록 오랜 세월이 흐른 뒤, 그 넓은 바다를 건너 엘리자베스가 찾아옵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클레어니볼라
지은이 클레어 니볼라
이 책에 나오는 바닷가 마을인 롱 아일랜드의 아마간셋에서 자랐습니다. 화가이자 조각가이며 『The Disobedient Eels』『The Messy Rabbit』등의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지금은 메사추세츠의 뉴튼에서 남편과 아들, 딸, 그리고 엘리자베스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옮긴이 강연숙
어린이 책을 기획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에디에게 잘 해주렴』『애벌레 찰리』가 있습니다.

역자 소개

어린이 책을 기획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애벌레 찰리> <에디에게 잘 해주렴> <엘리자베스> <겨울 할머니>가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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