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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6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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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유럽신화>라는 타이틀과는 다르게 이 책의 사실적인 주제는 유럽의 신화가 아닌 '민속'이라고 말할 수 있다. 민속이 신화라는 저자의 주장은 민속이 가진 오락적, 교훈적 내용의 판타지 그리고 초자연적 힘의 성격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영적이고 불가해한 존재가 있음을 믿었던 유럽의 민중들이었기에 민속(신화)이라는 것은 유럽 사회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며 중요하게 여겨졌던 것이 사실이다.
유럽 특유의 민속 유물과 유적, 그림 등을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삽화자료들이 풍부하며, 유럽의 문화와 더불어 인간의 내면을 이해하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 옮긴이의 말
1. 민속 : 과거로 난 창문
2. 세계의 형성
3. 요정의 나라와 사자의 세계
4. 요정, 그리고 그와 유사한 신비한 존재
5. 왕과 영웅
6. 경이를 이뤄내는 이들 : 성인, 현자, 마법사
7. 변신과 악한 마법
8. 신화와 민속 축제
- 참고문헌
- 색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