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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47524425 / 270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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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주식, 뒤집어보고 다시 보고 뒤짚어보는 방법. 한국경제신문 증권부에서 오랫동안 근무해온 저자가 개미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주식투자의 새로운 시각과 투자전략을 정리해준다. 1장에서는 주식시장을 움직이는 주식투자자들의 심리를 뒤집어 보는 체크포인트에 대해 설명하고, 2장에서는 주식시장의 흐름을 짚어보는 포인트를 설명한다. 3장에서는 주식의 본질을 읽어내는 체크포인트에 대해 소개하며, 마지막 4장에서는 투자의 변수를 체크하는 요령을 들려준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증권고수의 투자메모를 커닝하라! 주식투자로 돈을 버는 증권고수와 손해를 보는 투자자 사이에는 분명 다른 점이 있다. 그 차이는 무엇일까? 증권고수들은 일반적인 투자자들과는 달리, 청개구리 시각?을 가지고 있다는 점일 것이다. “저 전문가는 왜 저런 이야기를 할까?” “저 말 뜻은 무엇일까?”라며 의미를 되새기고 뒤집어 보는 삐딱한 시각이야말로 증권고수의 노하우다. 대부분의 우리나라 투자자들은 남들과 같이 행동하려는 ‘양떼’ 근성을 가지고 있다. 남들이 좋다는 주식을 사서 남들이 판다고 하면 같이 우르르 팔아버린다. 그러나 그... 증권고수의 투자메모를 커닝하라! 주식투자로 돈을 버는 증권고수와 손해를 보는 투자자 사이에는 분명 다른 점이 있다. 그 차이는 무엇일까? 증권고수들은 일반적인 투자자들과는 달리, 청개구리 시각을 가지고 있다는 점일 것이다. “저 전문가는 왜 저런 이야기를 할까?” “저 말 뜻은 무엇일까?”라며 의미를 되새기고 뒤집어 보는 삐딱한 시각이야말로 증권고수의 노하우다. 대부분의 우리나라 투자자들은 남들과 같이 행동하려는 ‘양떼’ 근성을 가지고 있다. 남들이 좋다는 주식을 사서 남들이 판다고 하면 같이 우르르 팔아버린다. 그러나 그런 주먹구구식 투자방식은 결코 수익을 가져올 수 없다. 남들과는 다른 시각과 자세를 가지고 접근해야 한다. 특히 증권전문가들의 말은 주의 깊게 들어야 한다. 그냥 들으면 아주 그럴 듯 하지만, 숨은 뜻은 전혀 다른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를테면, 증권전문가들이 “시장은 악재를 소화해내고 있다”라고 말한다고 해서 주식을 사서는 안 된다. 이 말 속에는 주가하락추세가 이어질 것 같으니, 빨리 팔라는 뜻이 담겨져 있다. 또 “조심스럽게 낙관적이다”라는 말도 조심해야 한다. 비록 상황이 좋지 않지만, 그래도 희망을 가져야 한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지만, 실제 속뜻은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겠다는 말로,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은 대체로 이미 주식을 처분했거나 조만간 매도하려 하는 경우가 많다. 주식, 뒤집어 보고 다시 보고 되짚어 보라! 이 책은 한국경제신문 증권부에서 오랫동안 근무해온 저자가 늘 깨지기만 하는 개미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주식투자의 새로운 시각과 투자전략을 정리해준다. 제1장에서는 주식시장을 움직이는 주식투자자들의 심리를 뒤집어 보는 체크포인트에 대해 설명한다. 아무리 기업의 펀더멘털이 탄탄하고 실적이 좋아도 주식시장에 참가하고 있는 주식투자자들의 심리가 얼어붙어 있으면 주가는 오르지 않는다. 갈대와도 같이 그 방향을 종잡을 수 없는 주식투자자들의 심리를 읽어내는 방법은 무엇일까? 그 체크포인트를 알아야 대세를 읽을 수 있다. 제2장에서는 주식시장의 흐름을 짚어보는 포인트를 설명한다. 주식시장의 하락기 및 상승기 등등의 특징과 그에 따른 투자자세 등을 소개하고 있다. 제3장에서는 주식의 본질을 읽어내는 체크포인트에 대해 소개한다. 주식이 무엇인지, 그 본질을 파악한 다음 좋은 주식을 고르는 방법에 대해 살펴보고 있다. 제4장에서는 투자의 변수를 체크하는 요령을 들려준다. 그 중 한 가지는 경기전망을 하는 요령이다. 전문가들과 같이 수많은 자료가 없더라도 나름대로의 요령으로 경기를 전망할 줄 안다면 주가의 방향도 예측 가능하다. 이 책은 낙관 일변도인 증권업계 사람들의 얘기에 솔깃할 수 있는 개인투자자들에게 균형감각을 심어주기 위한 의도에서 만들어졌다. 시장의 흐름을 읽는 눈과 시장 환경 파악법, 각종 차트 보는 방법과 활용법, 업종별 특성과 동향을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주식시장에 뛰어들기에 앞서 이러한 부분들을 하나하나 체크해 나가면서 스스로 주가에 대한 판단을 내릴 수 있는 안목을 지녀야 한다. 이 책은 주식투자 초보자를 비롯해 중급 투자자들에게 신선한 시각과 판단력을 키워주는 콜럼버스의 달걀이 되어줄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증권고수로 가는 첫걸음이 될 것이다. ♧ 저자 및 역자 소개 김 헌은 고려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오하이오 대학교에서 MBA를 취득했다. 한국경제신문 증권부 기자로 근무하면서 전국순회증권강연회에 수백 회 참여했다. TBS, iTV, KBS, BBS 등에 출연하고 있으며 대학 및 대학원 특강 및 기업체 재테크 세미나를 진행하기도 했다. 저서로 , (감역), (번역) 외 다수가 있다.
목차
1.주식투자자의 심리 뒤집어 보기
2.주식시장의 흐름 다시 보기
3.주식의 본질 되짚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