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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 엄마랑 아이랑 즐거운 놀이세상 [4]

김순옥 저 | 한울림 | 2003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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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85777890 / 22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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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입학 전, 7차 교육과정에 딱 맞는 독서 지도. 감정의 여백을 만들어주고, 생각의 뭉치를 던져주며, 세상을 보는 눈을 넓혀주는 그림책 읽기를 부모와 함께 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이 책은 크게 감각발달, 인지발달, 신체발달, 사회성 발달, 감성발달을 위한 그림책 활용놀이로 구성되어 있다.

☞ 부록 : 엄마와 아이가 함께 만드는 독서성장노트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우리 아이에게 그림책 친구가 생겼어요!” 어릴 때부터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려면 이 책 저 책 가능한 한 많이 사주고, 또 많이 보여주면 되는 것일까? 아이에게 책 읽는 습관을 만들어주기? 위해서는 부모가 아이와 함께 그림책에 빠져들어 책 속에서 즐거움을 발견해나가야 한다. 그렇다면 엄마와 아이가 신나게 웃어가며 그림책을 보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이 책은 어떤 책을 어떻게 읽어주어야 할지 고민하는 엄마들에게 그림책을 다양한 방법으로 신나고 재... ◆“우리 아이에게 그림책 친구가 생겼어요!” 어릴 때부터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려면 이 책 저 책 가능한 한 많이 사주고, 또 많이 보여주면 되는 것일까? 아이에게 책 읽는 습관을 만들어주기 위해서는 부모가 아이와 함께 그림책에 빠져들어 책 속에서 즐거움을 발견해나가야 한다. 그렇다면 엄마와 아이가 신나게 웃어가며 그림책을 보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이 책은 어떤 책을 어떻게 읽어주어야 할지 고민하는 엄마들에게 그림책을 다양한 방법으로 신나고 재미있게 읽어주는 방법, 내 아이의 연령에 맞는 좋은 책 고르는 노하우, 그림책 활용놀이를 통해 아이가 책과 친해질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아이가 책에 관심을 갖게 하려면, 우선 엄마가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아이에게 책을 재미있게 읽어줄 준비! 그림책은 아이가 세상을 경험할 수 있는 창이다. 아이는 그림책을 통해 나를 깨닫고, 세상을 배워나간다. 엄마는 아이에게 넓은 세계를 조금이라도 더 경험하게 해주고 싶은 마음에 부지런히 책을 사서 모으고, 열심히 읽어준다. 하지만 아이가 자동차, 블록쌓기 등 관심이 다른 데 있는데, 억지로 앉혀 놓고 책을 읽어주면 아이는 곧 몸부림을 치고 책을 밀어낸다. 오히려 아이를 책과 멀어지게만 할 뿐이다. 텔레비전보다, 컴퓨터게임보다 책을 더 좋아하는 아이는 엄마가 만든다! 아이가 책에 관심을 갖도록 하려면 엄마가 그림책에 관심을 갖고 좋아해야 하는 게 우선이다. 엄마가 즐겁게 그림책을 보고 있는 모습을 통해 아이는 책에 흥미를 갖는다. 엄마가 보고 있는 저 책에 도대체 무슨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 하는 호기심 때문이다. 그 때를 놓치지 않고 정말 신나고 재미있게 읽어준다. 다양한 목소리로 책 속의 상황을 흉내내야 한다. 엄마가 살아있는 목소리로 그림책을 읽어주면 아이는 책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다. 아이가 책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면 서서히 발달단계에 맞춰 아이와 함께 하는 책 읽기를 시도해보자. 이 책은 감각발달.인지발달.신체발달.사회성 발달.감성발달을 키워주는 데 도움이 되는 그림책을 고르는 노하우를 알려주고, 아이의 연령에 맞는 그림책들을 소개한다. 아이의 발달단계에 맞는 그림책을 선택하는 것도 아이가 책에 흥미를 갖고 좋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내 아이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그림책,어떻게 하면 아이가 친구처럼 좋아하게 만들까?단조로운 책 읽기 말고, 좀더 신나고 재미있게 그림책을 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다양한 방법으로 아이가 책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보자. 책은 읽고 보는 것 말고도 아이에게 좋은 놀잇감이 될 수 있다. 블록을 쌓듯이 균형을 맞춰 책으로 탑 쌓기를 해보고, 크고 작은 책을 바닥에 늘어놓은 뒤 빈 공간 없이 맞추는 퍼즐 맞추기도 재미있다. 색종이나 도화지를 이용해 삐뚤삐뚤 그린 그림이지만 아이가 직접 그림을 그려서 나만의 그림책을 만들어보는 것도 아이가 책과 친해지는 방법이다. 이러한 모든 과정이 그림책 활용의 시작이고, 아이가 책과 친구가 되는 방법이다. 아이와 그림책을 이용해 새롭게 놀아볼 방법을 생각해보자. 그림책에 담긴 아이들의 궁금증, 관심거리, 호기심을 적극적으로 찾아보고 확인해봄으로써 경험을 확장시킬 수 있다. 그림책을 보면서 엄마와 아이가 그림책 이야기를 따라하거나 비슷한 놀이를 찾아보면 책의 내용을 보다 가깝고 친근하게 느낄 수 있으며, 주인공의 감정이나 이야기의 상황까지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어 감동의 폭을 깊게 한다. 그림책을 친구처럼 좋아하게 된 아이는 책 속에서 숨어 있는 그림을 찾고 새로운 이야기도 만들어보면서 책 읽는 즐거움을 발견할 것이다. 이렇게 즐겁게 놀 수 있는 놀잇감, 그것이 책이라면 아이는 자라서도 책을 좋아하게 될 것이다. ◆별책부록 : ‘내가 만난 책친구’ 엄마와 아이가 함께 만드는 독서성장노트 별책부록으로 엄마와 아이가 그림책을 보면서 함께 만들어가는 ‘독서성장노트’를 증정한다. 똑같은 책도 엄마가 읽어주는 방법에 따라 다르게 반응하고, 처음 읽어줄 때와 반복해서 읽어줄 때 호감도와 이해도가 달라지는 아이들의 책 읽기 과정을 기록해보자. 그림책을 보면서 머릿속으로 생각하고 상상한 것을 아이가 직접 그림으로 그려보는 과정 또한 책과 친해질 수 있는 놀이가 될 것이다. ① 우리 아이 도서목록 기입장 ‘우리 아이 책꽂이는 무슨 책으로 채워줄까?’ 내 아이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그림책, 눈에 띄는 ?

저자 소개

  • 저자 : 김순옥
지은이 김순옥
대학에서 창작문학을 전공한 김순옥은 '한우리 독서문학원' 서울 용두지부를 4년 간 운영하며 어린이 독서교육을 시작했다. 책 속에 숨어 있는 수많은 놀이를 찾아내는 일이 아이들을 책 속에 빠지게 하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독서문화원을 운영하면서 아이들이 책을 생활화하고, 책과 친구가 되도록 하는 방법을 연구했다.
2001년 4월부터는 베베하우스라는 육아사이트에서 아이에게 어떤 책을 읽어주어야 할지 고민하는 많은 엄마들과 모여 그림책 활용놀이 모임인 '책 읽어주는 엄마' 동호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김순옥의 놀아주는 그림책'이라는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좋은 책읽기, 바른 글쓰기'를 지도하는 선생님으로도 활동중이다.

목차

목차
1.엄마랑 아이랑 그림책 첫발떼기
2.오감으로 느껴요
3.사고를 확장해요
4.뛰면서 놀아요
5.사회성을 배워요
6.감성을 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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