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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9692242 / 1122쪽 223 x 1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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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저자 홍윤기 교수가 일본 센슈우대학 교수직에서 귀국한 이래, 장장 7년간에 걸친 엄선된 자료수집과 끈질긴 집필 끝에 방대한 본서를 간행한 것은 한국 현대시문학사상 획기적인 업적으로 평가됩니다. 홍윤기 교수는 일찍이 백제인 왕인(王仁)박사가 서기 405년에 집필한 일본 최초의 와카(和歌) 「난파진가(매화송)」를 발견하여 학문적인 규명을 하므로써 국내외 학계에서 명성을 얻고 있다. 흔히들 김소월의 작품 등 한국 현대 시가(詩歌)의 7.5조가 일본의 율조로 잘못 인식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7.5조의 근본이 백제가요 「정읍사」로부터... 저자 홍윤기 교수가 일본 센슈우대학 교수직에서 귀국한 이래, 장장 7년간에 걸친 엄선된 자료수집과 끈질긴 집필 끝에 방대한 본서를 간행한 것은 한국 현대시문학사상 획기적인 업적으로 평가됩니다. 홍윤기 교수는 일찍이 백제인 왕인(王仁)박사가 서기 405년에 집필한 일본 최초의 와카(和歌) 「난파진가(매화송)」를 발견하여 학문적인 규명을 하므로써 국내외 학계에서 명성을 얻고 있다. 흔히들 김소월의 작품 등 한국 현대 시가(詩歌)의 7.5조가 일본의 율조로 잘못 인식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7.5조의 근본이 백제가요 「정읍사」로부터 비롯되었으며, 왕인의 「난파진가(매화송)」, 역시 백제가요의 율조를 기본으로 엮어진 사실을 규명하여 이번 저서에 7.5조 시가연구론인 「일본시가의 7.5조는 한국의 율조이다」를 논술한 연구론을 발표하고 있어 한국 시단은 물론이고 국문학계에서 찬사를 받고 있다. 『한국현대詩해설』이야말로 우리나라 현대시 1백년사 최초의 새로운 총정리 연구서로서 한국의 현대 시문학사를 일변해서 살필 수 있는 획기적인 저작입니다. 이번 저서에는 육당 최남선이 1908년에 쓴 한국 최초의 신시 「해(海)에게서 소년(少年)에게」를 필두로 오늘에 이르기까지 한국의 대표적인 시인 250명 (유명 작고시인 및 해금시인 포함 현역시인 179명)의 작품이 엄선되어 총 1122쪽의 한국 현대시연구 책자로 저술되었다. 이 귀중한 연구 해설서를 통해, 대학에서 시를 공부하는 국문학과며 문예창작과 학생들에게는 값진 교재로서, 고교생들의 수능시험 대비며, 또한 시인이며 시창작을 지망하는 분들에게도 역시 한국 현대시 창작의 훌륭한 길잡이로서의 값진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전국 국공립 도서관 및 대학 도서관이며 각급 ‘학교 도서관’에도 반드시 비치하여, 한국 현대시를 애독하고 이해하는 교양서적으로도 소중한 구실을 할 것이다. 홍윤기 교수는 1959년에 한국 시단에 등단 『현대문학』에 박두진 선생의 시 3회 추천완료 , 『서울신문』신춘문예에 김광섭.박목월.서정주.김용호선생 공동심사로 시 「해바라기」 가 당선한 이래 45년간 시창작은 물론이고, 그동안 일본센슈우대학 대학원 국문학과에서 한일시가(韓日詩歌)연구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는 등 시문학 연구 강단 학자로서 국내외에서 활동하며 눈부신 공헌을 해오고 있습니다. 누구나 『한국현대詩해설』을 손에 들면 홍윤기 교수의 명문장 해설에 이끌려 일거에 독파하고 싶은 감동으로 독서하게 될 것입니다.
목차
1. 여명(黎明)의 빛결 속에서 (1908-1920)
최남선(崔南善)/ 김억(金億)/ 황석우(黃錫禹)/ 한용운(韓龍雲)/ 주요한(朱耀翰)/ 오상순 (吳相淳)/ 홍사용(洪思容)
2. 여울목의 소용돌이 (1921-1929)
김소월(金素?月)/ 박종화(朴鍾和)/ 박팔양(朴八陽)/ 이상화(李相和)/ 김동명(金東鳴)/ 변영로(卞榮魯)/ 김동환(金東煥)/ 신석정(辛夕汀)/ 이장희(李章熙)/ 조운(曺雲)/ 권환(權煥)/ 정지용(鄭芝溶)/ 김광섭(金珖燮)/ 임화(林和)/ 이은상(李殷相)
3. 암흑에서의 몸부림 (1930-1944)
김광균(金光均)/ 김상용(金尙鎔)/ 김영랑(金永郞)/ 박용철(朴龍喆)/ 김기림(金起林)/ 유치환(柳致環)/ 이상(李箱)/ 노천명(盧天命)/ 장만영(張萬榮)/ 이육사(李陸史)/ 박남수(朴南秀)/ 모윤숙(毛允淑)/ 오장환(吳章煥)/ 김현승(金顯承)/ 이용악(李庸岳)/ 이찬(李燦)/ 백석(白石)/ 김용호(金容浩)/ 신석초(申石艸)/ 서정주(徐廷柱)/ 윤곤강(尹昆崗)/ 윤동주(尹東柱)/ 박두진(朴斗鎭)/ 이한직(李漢稷)/ 조지훈(趙芝薰)/ 박목월(朴木月)/ 조향(趙鄕)/ 박화목(朴和穆)
4. 광복의 종소리는 울리고 (1945-1949)
김수영(金洙暎)/ 정한모(鄭漢模)/ 김윤성(金潤成)/ 구상(具常)/ 박인환(朴寅煥)/ 김춘수(金春洙)/ 김종길(金宗吉)/ 홍윤숙(洪允淑)/ 김요섭(金耀燮)/ 김남조(金南祚)/ 김규동(金奎東)/ 이원섭(李元燮)/ 김구용(金丘庸)/ 조병화(趙炳華)/ 한하운(韓何雲)
5. 통한(痛恨)의 물결을 넘어서 (1950-1960)
전봉건(全鳳健)/ 이인석(李仁石)/ 이형기(李炯基)/ 천상병(千祥炳)/ 송영택(宋永擇)/ 박재삼(朴在森)/ 한성기(韓性祺)/ 김관식(金冠植)/ 이흥우(李興雨)/ 박봉우(朴鳳宇)/ 박희진(朴喜璡)/ 신경림(申庚林)/ 박용래(朴龍來)/ 문덕수(文德守)/ 김해성(金海星)/ 박성룡(朴成龍)/ 신기선(申基宣)/ 성찬경(成贊慶)/ 인태성(印泰星)/ 김지향(金芝鄕)/ 구자운(具滋雲)/ 이경남(李敬南)/ 이상국(李相國)/ 조영서(曺永瑞)/ 강인섭(姜仁燮)/ 김창직(金昌稷)/ 정공채(鄭孔采)/ 유경환(劉庚煥)/ 고은(高銀)/ 이제하(李祭夏)/ 권용태(權龍太)/ 황동규(黃東奎)/ 홍윤기(洪潤基)/ 신동엽(申東曄)/ 강계순(姜桂淳)/ 이유경(李裕憬)/ 박경석(朴慶錫)/ 최승범(崔勝範)/ 김찬식(金燦植)/ 마종기(馬鍾基)/ 이중(李中)/ 이기반(李基班)/ 김후란(金后蘭)/ 박진환(朴鎭煥)
6. 새로운 지평(地坪)을 열며 (1961-1980)
이근배(李根培)/ 박재릉(朴栽陵)/ 신세훈(申世薰)/ 박이도(朴利道)/ 허영자(許英子)/ 이성부(李盛夫)/ 강민(姜敏)/ 신중신(愼重信)/ 이수익(李秀翼)/ 김종해(金鍾海)/ 조태일(趙泰一)/ 문병란(文炳蘭)/ 성기조(成耆兆)/ 진을주(陳乙洲)/ 이경희(李璟姬)/ 이탄(李炭)/ 소한진(蘇漢震)/ 박곤걸(朴坤杰)/ 유안진(柳岸津)/ 강우식(姜禹植)/ 정현종(鄭玄宗)/ 이일기(李一基)/ 홍신선(洪申善)/ 고창수(高昌秀)/ 천양희(千良姬)/ 이가림(李嘉林)/ 채규판(蔡奎判)/ 문효치(文孝治)/ 정민호(鄭旼浩)/ 김규화(金圭和)/ 양채영(梁彩英)/ 이향아(李鄕莪)/ 김상훈(金尙勳)/ 강인한(姜寅翰)/ 이건청(李健淸)/ 오탁번(吳鐸藩)/ 김시종(金市宗)/ 임성숙(林星淑)/ 안혜초(安惠初)/ 홍희표(洪禧杓)/ 김종철(金鍾鐵)/ 유자효(柳子孝)/ 강은교(姜恩喬)/ 오세영(吳世榮)/ 김여정(金汝貞)/ 오규원(吳圭原)/ 이시영(李時英)/ 김지하(金芝河)/ 문정희(文貞姬)/ 정희성(鄭喜成)/ 이해인(李海仁)/ 노향림(盧香林)/ 김월한(金月漢)/ 감태준(甘泰俊)/ 유창근(兪昌根)/ 윤석산(尹石山)/ 신달자(愼達子)/ 김남웅(金南雄)/ 서영수(徐英洙)/ 김년균(金年均)/ 설의웅(薛義雄)/ 정대구(鄭大九)/ 정호승(鄭浩承)/ 김승희(金勝熙)/ 김명인(金明仁)/ 정광수(鄭光修)/ 안수환(安洙環)/ 이태수(李太洙)/ 송수권(宋秀權)/ 가영심(賈永心)/ 노창선(盧昌善)/ 조우성(趙宇星)/ 윤재걸(尹在杰)/ 김광규(金光圭)/ 홍문표(洪文杓)/ 박명용(朴明用)/ 최승호(崔勝鎬)/ 문충성(文忠誠)/ 채수영(蔡洙永)/ 강창민(姜昌民)/ 고형렬(高炯烈)/ 황지우(黃芝雨)/ 박상천(朴相泉)/ 하재봉(河在鳳)/ 이창년(李昌年)/ 류시화
7. 아픔과 분노가 출렁이고 (1981-2002)
곽재구(郭在九)/ 조인자(趙仁子)/ 양애경(梁愛卿)/ 김용택(金龍澤)/ 이문재(李文在)/ 이지엽(李志葉)/ 김동수(金東洙)/ 조석구(趙石九)/ 김송배(金松培)/ 박찬(朴燦)/ 박노해(朴勞解)/ 안도현(安度 )/ 이승하(李昇夏)/ 서정윤(徐正潤)/ 황영순(黃榮順)/ 김갑수(金甲洙)/ 장정일(張正一)/ 기형도(奇亨度)/ 강형철(姜亨喆)/ 도종환(都鍾煥)/ 이경교(李慶敎)/ 김완하(金完河)/ 김문희(金文姬)/ 허수경(許壽卿)/ 임동확(林東確)/ 채호기(蔡好基)/ 이강산(李江山)/ 오만환(吳晩煥)/ 함민복(咸民福)/ 한성수(韓成洙)/ 김태호(金兌浩)/ 김성옥(金成玉)/ 양문규(梁文奎)/ 한여선(韓麗鮮)/ 김연대(金淵大)/ 김경민(金京旻)/ 이규동(李揆東)/ 심호택(沈浩澤)/ 김철기(金哲起)/ 조청호(趙淸湖)/ 윤현선(尹炫善)/ 김명희(金明姬)/ 여명옥(呂明玉)/ 김영자(金英子)/ 최영미(崔泳美)/ 황귀선(黃貴仙)/ 김성열(金性烈)/ 신영옥(申英玉)/ 강기옥(姜基玉)/ 손택수(孫宅洙)/ 조성식(趙盛植)/ 김종태(金鍾泰)/ 이 선(李 旋)/ 박문석(朴紋奭)/ 하정심(河貞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