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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74096013 / 239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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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정전 50년, 휴전선 분단현장 보고서. 이 책은 동강난 한반도의 허리인 DMZ와 인근 민통선 지역이 분단을 극복하기 위한 징검다리로 떠오르면서 직면하게 된 여러 문제와 아직은 찬바람이 가시지 않는 해빙기의 풍경을 기록한 것이다. 또한 휴전선 주변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살아온 30대 중반의 한 기자가 관찰해 온 분단현장 보고서이다. 소외된 분단지역의 실태를 집중 취재해 온 저자는 사라지거나 변화를 겪고 있는 분단유산과 그로 인해 파생되어 온 여러 문제점들을 점검해 보고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저자소개 저자 이해용 1968년 DMZ 인근 강원도 양구군 중동부전선 최전방에서 태어나 강원대 영어교육과를 졸업했다. 1988년부터 휴전선 지역의 이모저모를 사진으로 기록하기 시작했으며, 1996년 연합뉴스 기자로 입사해 소외된 분단지역의 실태를 집중취재해 오고 있다. 현재 연합뉴스 강원지사 기자로 근무하고 있다.
목차
.책머리에 - 정전 50년, 휴전선 분단현장
.불안한 평화, 미무장지대의 숙명
.휴전선 여정
.봄철마다 불타는 DMZ
.신음하는 민통선 지역
.DMZ신화에 가려진 민통선
.민통선 지역 현안
.뿌리내리지 모한 생태계 정책
.50년 분단 세월, 5천년 물길도 단절
.비운의 휴전선 문화유적
.DMZ에 대한 거짓과 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