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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배달부는 벨을 두번 울린다-동서미스터리북스94

시리즈 : 동서미스터리북스 [127]

제임스 M.케인 저 | 박기반 역 | 동서문화사 | 2003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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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49701790 / 316쪽 105 x 148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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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황폐한 현대미국인의 이색 지옥! 섹시한 젊은 요부와 방탕한 떠돌이 사내의 숫산양 냄새처럼, 더럽고 지독한 터프한 사랑과 배신 야수적 미스터리! 바람난 청춘남녀의 완전범죄! 고속도로변 샌드위치가게의 섹시한 안주인은 바람처럼 나타난 새 종업원과 눈이 맞아 중늙은이 남편을 살해하기 위해 완전범죄를 모의하고 실행에 옮기는데 성과 폭력을 주제로 한 미국판 이색 범죄 미스터리.

저자 소개

  • 저자 : 제임스 M.케인
18세에 워싱턴 대학을 졸업한 다음 볼티모어 지역의 신문에서 일했다. 이후 1차 세계대전에 참전하여 79사단이 발행하는 신문에 글을 썼다. 1923년 귀국하여 세인트존스 대학에서 저널리즘을 가르쳤으나 곧 뉴욕으로 이주했다. 그곳에서 희곡을 발표했으며 편집장으로 일했다. 1931년에는 파라마운트 사로부터 시나리오 작가 제의를 받고 할리우드로 이주했다. 1934년 발표한 첫 소설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가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다. 이후 '배액 보상' '세레나데' '밀드리드 피어스' 등의 작품을 발표했다.

목차

목차
우편배달부는 벨을 두번 울린다
 
이중보상
 
케인의 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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