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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88430328 / 270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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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도덕 저편에서 바라본 '외도'에 대한 문화비평적 진단. 이 책에서 주로 다루는 은밀한 사랑은 선남선녀의 조심스런 사랑이 아니다. '바람' 또는 '외도'라고 부르는 것, 남몰래 연애하는 비밀스런 사랑을 말한다. 정신분석가인 슈미트바우어는 외도가 꼭 나쁜 것은 아니라고 말하며, 신화 · 예술작품 · 민요 · 언론, 자신이 상당한 환자의 경우를 예로 들어가며 진지하게 혹은 유머러스하게 외도의 실상에 초점을 맞춘다. 그는 남녀가 함께 사는 생활, 여러 책임과 의무에 구속되는 부부관계가 지닌 약점에서 외도의 원인을 찾는다.
출판사 리뷰
들어가는 말
1.은밀한 쾌락, 무엇이 문제인가
2.질투는 왜 감정적인가
3.사랑과 비밀의 관계
4.자유로운 삶
5.일상에 벗어난 방탕한 축제에 대하여
6.유혹하는 본능 VS 다중 인격
7.은밀한 사랑에게 주는 전문가의 충고
8.삶에는 다양한 자극이 필요하다
9.애틋한 이별과 증오에 찬 이별
10.비밀은 어떻게 폭로되는가
11.사회제도에 반한 사랑
12.진실일까, 유희일까
옮긴이의 글 - 도덕 저편에서 바라본 '외도학 개론'
지은이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