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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했어베니

시리즈 : 세계의 걸작 지크 [116]

바르브루린드그렌 저 | 최선경 역 | 보림 | 2003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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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43305060 / 11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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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베니에게 동생이 생겼다는 기쁨도 잠시 동생은 매일매일 귀가 아프도록 울기만 하네요. 엄마가 고무젖꼭지를 물려주자, 아기의 울음이 뚝 그쳤어요. 베니도 고무젖꼭지가 너무 갖고 싶어졌어요. 그런데 엄마는 베니가 아기가 아니니까 줄 수 없다고 하네요. 어느 날, 베니는 엄마 몰래 아기를 데리고 나가 고무젖꼭지를 빼앗아 버렸어요. 그러고는 얼른 도망을 갔어요. 사람들이 자꾸 베니를 보고 웃네요. 왜 그럴까요?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한국외국어대학교 스칸디나비아어과를 졸업하고 스웨덴 스톡홀롬 대학과 우메오 대학에서 문학과 여성학을 공부하였다. 「핀란드, 수웨덴 여류작가 토베 얀손의 아동문학 <무민 골짜기의 11월> 분석」, 「스웨덴 모더니즘의 선구자 에디트 쇠데르란이 탄생하기까지」,「여성의 모습으로 나타난 포스트 모더니즘의 모습」 등의 논문을 썼다. 현재 스웨덴에서 스웨덴의 여성 작가가 쓴 동화와 여성 운동의 상관 관계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한국어-스웨덴어 사전>을 공동 편찬했고, 옮긴 책으로는 어린이 책 바르브루 린드그렌의 <잘했어 베니>, 울프 스타르크의 <휘파람 할아버지>, 안 휘시린드의 <동생이 없어졌으면 좋겠다> 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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