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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7558108X / 398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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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 책은.... 민족의 비극인 6?25 전쟁 당시 국군에 의해 벌어진 피비린내 나는 양민 살육 현장에 대한 기록물이다. 저자는 2000년부터 3년간 양민학살의 현장인 전남과 경남에 걸쳐 있는 지리산 자락?의 마을을 틈틈이 찾아 희생된 가족과 학살현장에서 살아남은 빨치산 등 20여 명의 관련자들의 증언을 토대로 참흑했던 당시의 상황을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다. 특히 1950년 12월 7일 전남 ‘뫼산뫼양민학살사건’ 당시 여동생을 살리기 위해 공비에 끌려가 삘치산이 됐던 노인(당시 23세)의 증언이 최초로 담겨져 있으며, 산 속에서... 이 책은.... 민족의 비극인 6?25 전쟁 당시 국군에 의해 벌어진 피비린내 나는 양민 살육 현장에 대한 기록물이다. 저자는 2000년부터 3년간 양민학살의 현장인 전남과 경남에 걸쳐 있는 지리산 자락의 마을을 틈틈이 찾아 희생된 가족과 학살현장에서 살아남은 빨치산 등 20여 명의 관련자들의 증언을 토대로 참흑했던 당시의 상황을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다. 특히 1950년 12월 7일 전남 ‘뫼산뫼양민학살사건’ 당시 여동생을 살리기 위해 공비에 끌려가 삘치산이 됐던 노인(당시 23세)의 증언이 최초로 담겨져 있으며, 산 속에서 자신과 빨치산들이 인육과 개고기를 넣은 된장국을 먹었다는 충격적인 증언과 당시 참혹하게 살해된 양민들 못지 않은 인간이하의 생활상을 적날하게 얘기하고 있다. 또한 2?8 산청양민학살을 현장에서 목격했던 한 할머니(당시 11세)는 “집에서 빨리 나오지 않은 거동이 불편한 노인을 개머리판으로 머리를 후려쳐 피범벅을 만든 뒤에도 질질 끌고 가면서 집에 불을 질렀다”며 당시 공비토벌대의 만행에 지금도 치를 떨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이 책은 지금은 마산시로 편입된 당시 창원군 진전면에서 부역을 했다고 알려진 노무현 대통령의 장인 권오석씨는‘빨치산이 아니다’라는 자신의 조사결과도 서술해 놓았다.. 마지으로 이 책을 통해 억울하게 학살된 양민들의 명예와 주권을 되찾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 저자 소개 약 력 한국 소설가협회 회원 재야 사학자, 경남 문인협회 회원 월간 동서저널 편집위원, 한 민족대학, 상고사회원, 김해 문인 협회 회원 복지 신문기자 저 서 북파공작원(상,하) 애기하사 꼬마하사 병영일기(전2권) 저승공화국 TV특파원(전2권) 역사 재발견 쌍어속의 가야사 432 페이지 짬밥별곡(전3권) 늙어 가는 고향, 중편과 국내 최장시 30분 쓸쓸한 귀향길 낭송용 수록
목차
이 책을 읽기 전에 3
추천사 5
머리말 24
지리산 설경 속에 벌어진 광란 33
작전 명령 ‘견벽청야(堅壁淸野)’ 41
지울 수 없는 더러운 역사 45
산청을 휩쓴 피바람 62
이 미련한 에미가 너를 죽이는구나! 84
끝내 발견되지 않는 유골 91
팔?다리가 잘려나간 몸에 2차, 3차 확인 사살을 109
남원양민학살사건 128
제주도 4?3폭동사건 142
여순반란사건과 강석마을사건 147
함평양민학살사건 176
토벌군 5중대의 만행 192
빨치산의 정체 ― 최초 공개 206
시체를 모두 우물 속으로 집어넣어라 229
불갑산습격사건 242
거창양민학살사건 250
지리산 토벌대가 양민 학살을 ― 해병 1기생의 증언 281
지리산 토벌대가 양민 학살을 ― 육군 일병의 증언 301
배고픔과 추위로 몰살당한 375고지 312
거제도 포로 수용소의 진상 ― 생존 토벌대의 증언 321
권양숙 여사의 부친은 빨치산인가? 326
에필로그 339
한국전쟁의 개요 347
한국전쟁의 전모 351
역사의 재조명 3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