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정직하게사는즐거움

정진오 저 | 전예원 | 2003년 05월

북트리

정가
$18.00
판매가
$9.9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0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14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307쪽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120
  • 10,800
  • 10,800
  • 15,75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 책은 현직 행정자치부 이사관이 쓴 자전적 산문집이다. 저자 정진오씨는 지난 문민정부하인 2002년 2월 25일 국민고충처리위원회 조사1국장 재직 중 명예퇴직에 응하지 않는다 하여 보직을 해임당하고 대기하는 어려움을 겪다가 복직되어 현재 행정자치부 행정연구원에 파견 근무 중에 있는 고급공무원이 쓴 책이라는 점에서 이 책은 이색적이다. 저자 정진오씨는 지난 73년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공직에 발을 들여놓은 이후 30년 동안 전남도와 행정자치부(옛 내무부)에서 줄곧 근무해오면서 ‘미스터 청렴’으로 불려져온 청렴한 공직자로 평가받아... 이 책은 현직 행정자치부 이사관이 쓴 자전적 산문집이다. 저자 정진오씨는 지난 문민정부하인 2002년 2월 25일 국민고충처리위원회 조사1국장 재직 중 명예퇴직에 응하지 않는다 하여 보직을 해임당하고 대기하는 어려움을 겪다가 복직되어 현재 행정자치부 행정연구원에 파견 근무 중에 있는 고급공무원이 쓴 책이라는 점에서 이 책은 이색적이다. 저자 정진오씨는 지난 73년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공직에 발을 들여놓은 이후 30년 동안 전남도와 행정자치부(옛 내무부)에서 줄곧 근무해오면서 ‘미스터 청렴’으로 불려져온 청렴한 공직자로 평가받아왔다. 그는 전남 도시과장과 지방과장, 함평군수를 거쳐 내무부 공기업과장 등을 거쳐 국민고충처리위원회 조사1국장으로 있다가 보직 해임 당했었다. 저자는 머리말에서 “세상을 둘러보면 아직도 공직자와 그 가족이 관련된 부정과 부패로 시끄럽다. 공직자가 공직자로서 자기 위치를 자각하지 못했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이 책이 비록 내용은 소박할지라도 이와 같은 공직 풍토를 바꾸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크다”고 공직자로서의 그의 소망을 밝히고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정진오

목차

목차
.머리말 ... 5
.제1부 정직하게 사는 즐거움 ... 11
.제2부 깨끗한 공직자의 길 ... 107
.제3부 명예퇴직 관련 이야기 ... 279
.맺음말을 대신하여 ... 305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