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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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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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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출판국
-
한국보태니컬아트 협동조합
- 16,200
- 19,800
- 15,120
- 17,820
- [시리즈] 건강의학정보(중앙생활) [37]
반디앤루니스 리뷰
최근 들어 암 자체를 없애는 현대요법 이외에 암과 싸우는 환자의 면역을 증가시켜 치료하는 면역요법이 발전되고 있다. 이 책에서 말하는 '스스로 고칠 수 있다'는 것은 항암 치료나 방서선요법, 수술에 의존하지 않고 자신의 몸이 갖고 있는 자연 치유력을 높여 암을 자연퇴축시키자는 것이다. 면역학의 제1인자가 면역력을 높여 암을 극복하는 구조를 해명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 책은 암에 걸려 죽는 사람이 있고, 암을 이겨내는 사람이 있다. 이 둘 사이에는 어떤 차이점이 있는 것일까? 이 책에서는 ‘면역력’이 바로 그 차이점이라고 밝히며 면역학의 제1인자가 면역력을 높여 암을 극복하는 구조를 해명하고 있다. 이 책에서 말하는 ‘스스로 고칠 수 있다’는 것은 항암치료나 방사선요법, 수술에 의존하지 않고 자신의 몸이 갖고 있는 자연치유력을 높여 암을 자연퇴축시키는 것이다. 암, 더 이상 불치병이 아니다! 암은 누구나 걸릴 수 있는 병이다. 지위고하, 빈부를 막론하고 암은 찾아간다. ‘나’라고 해... 이 책은 암에 걸려 죽는 사람이 있고, 암을 이겨내는 사람이 있다. 이 둘 사이에는 어떤 차이점이 있는 것일까? 이 책에서는 ‘면역력’이 바로 그 차이점이라고 밝히며 면역학의 제1인자가 면역력을 높여 암을 극복하는 구조를 해명하고 있다. 이 책에서 말하는 ‘스스로 고칠 수 있다’는 것은 항암치료나 방사선요법, 수술에 의존하지 않고 자신의 몸이 갖고 있는 자연치유력을 높여 암을 자연퇴축시키는 것이다. 암, 더 이상 불치병이 아니다! 암은 누구나 걸릴 수 있는 병이다. 지위고하, 빈부를 막론하고 암은 찾아간다. ‘나’라고 해서 암에 걸리지 말라는 법은 없다. 동시에 암은 누구나 나을 수 있는 병이기도 하다. 암이 ‘누구나 걸릴 수 있는 병’이라는 데에는 모두가 동의하지만 ‘누구나 나을 수 있는 병’이라는 사실에는 고개를 쉽게 끄덕일 수 없다. 각종 암으로 매년 5~6만 명이 사망하고 있는 현실에서 ‘누구나 나을 수 있는 병’이라는 것이 가당키나 한 말인가? 이러한 의문과 반박에 답하는 한 권의 책이 있다. 일본 면역학의 1인자인 아보 도오루 교수의 『암은 스스로 고칠 수 있다』(원제 : ガンは自分で治せる)가 바로 그 책이다. 암 치료, 이제는 면역요법이다! 이 책은 일본 아마존 암 분야의 베스트셀러로 요즘 암 치료에서 주목받고 있는 면역요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그간 암 치료에서 쓰인 3대 요법은 항암 치료, 방사선 요법, 수술이다. 그러나, 저자는 이러한 3대 요법에 의존하지 않고 자신의 몸이 갖고 있는 자연치유력을 높여 암을 자연퇴축시킴으로써 ‘암을 스스로 고칠 수 있다’고 역설한다. 우리의 몸은 자율신경이 균형 있게 기능할 때 백혈구의 기능도 활발해서 질병에 지지 않는 면역력을 유지할 수 있다. 그러나 스트레스를 받아서 자율신경의 기능이 흐트러지면 그 영향으로 백혈구가 밸런스를 잃고, 면역력이 떨어져 몸은 암에 걸리기 쉬운 상태가 된다. 과도한 스트레스야말로 암의 주된 원인이라고 보는 저자는 과로나 마음의 고민, 소염진통제를 계속 사용하는 것이 암을 일으키는 요인이라고 밝힌다. 따라서 암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는 과로하지 않고 충분한 수면을 취해야 하며, 마음에 고민을 품지 않아야 한다. 또한 장의 작용을 높이고 혈액순환이 잘되게 하며 약의 과다 사용에서도 벗어나야 한다. 마지막으로 암 검진도 받지 않는 것이 좋다고 권하고 있다. 만약 암에 걸렸다면 암을 치료하기 어렵게 만드는 항암제 치료, 방사선 치료, 수술을 피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것들이 왜 암 치료를 방해하는지에 대해서도 밝히고 있다. 또한 암에 이르게 된 자기의 생활을 어떻게 고치면 좋은지, 암에 걸렸다는 것을 알았을 때 어떤 의사를 택해야 하고 어떤 의사를 피해야 하는지, 병원을 옮기는 경우에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등등 환자가 실제로 직면하는 문제들에 대해서도 짚어보고 있다. 마지막으로 후쿠다 미노루의 자율신경 면역요법과 에비나 다쿠사부로의 BAK요법 두 가지 치료법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함께 실제 치료 사례도 소개하고 있다. 본문 미리 보기 스트레스와 암의 상관관계에 대해서는, 이제까지 암 전문가도 올바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스트레스도 암의 발생 원인의 하나로 들 수 있다.” 라고 말하며 스트레스를 많은 발암 원인 중의 하나로 간주해 왔다. 그렇기 때문에 암을 예방하거나 치료하는 경우에도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도록 하라는 정도로, 부수적인 어드바이스를 하는 데 지나지 않았다. 이런 대응방식 때문에 암이 난치병으로 인식되고, 암 사망을 증가시키고 있는 것이다. 요컨대 스트레스가 주범임을 인식하고 스트레스를 제거하도록 생활을 재평가함으로써 암을 자기 스스로 고칠 수 있는 것이다. 또 생활 속에서 스트레스를 피하는 연구를 함으로써 암 예방에 대한 밝은 전망을 가질 수 있다.- 서장 중에서 몸이 암이 되는 컨디션과 암이 되지 않는 컨디션은 매우 알기 쉽다. 암이 되지 않는 컨디션은 부교감신경이 우세하므로 ‘몸이 따뜻하다’, ‘쾌면(快眠)?쾌변(快便)’, ‘밥맛이 있다’, ‘기분이 느긋하다’, ‘즐겁다’ 하고 느껴질 때이다. 물론 언제나 이럴 수는 없을 것이다. 낮에 활동할 때는 업무 때문에 긴장이 되는 경우도 있다. 요는 밸런스의 문제이다. 힘차게 척척 일할 때가 있는가 하면 느긋하게 쉬는 때도 있어야 한다. 그에 따른 완급?강약이 있으면 괜찮다. 아무리 부교감신경이 우세하다고 해도 폭음(暴?)?폭식(暴食), 운동 부족 등 게으름을 피우면 마지막에는 몸이 ‘이렇게 게으른 것은 싫다’라고 반응하여 심박수를 높여서 에너지를 소비하려고 한다. 그렇게 되면 결국 몸은 교감신경 긴장상태로 향하게 된다. 무슨 일이나 적절하게 하는 것이 암이 되지 않는 몸 상태를 만드는 요령이다. 암을 예방하려면 다음의 6가지 항목을 명심하고 실천해 보자. ● 과로하지 않고 충분한 수면을 취한다 ● 마음에 고민을 품지 않는다 ● 장의 작용을 높인다 - 식이섬유, 버섯류를 섭취한다. - 서플리먼트(supplement:영양보조식품)에 지나치게 의존하지 않는다 ● 혈액순환이 잘되게 한다 - 운동, 호흡, 손톱 마사지, 목욕, 햇볕을 적당하게 쪼인다 ● 약의 과다 사용에서 벗어난다 ● 암 검진은 받지 않는다 암 검진을 반대하는 또 하나의 이유로 암 검진이 초래하는 ‘공포심’이 있다. 가령 위암 검사를 하고 ‘정밀검사를 요한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하자. 그렇게 되면 정밀검사를 받기까지의 기간에, 실제로 암에 걸린 것과 똑같을 정도의 공포심을 맛보게 되는 것이다. 암 검진으로 위에 이상이 발견되는 사람이란, 본디 스트레스가 있어서 위의 점막이 거칠어져 있는 사람이다. 다시 말하면 이미 교감신경이 긴장상태에 있는 사람이 거듭 공포를 맛보게 되고 이것이 도리어 발암을 초래한다는 것이다. - 2장 암이 어떻게 발생하는지 알아야 한다 중에서 암은 그 사람의 생활방식과 밀접하게 관계하여 발병한다. 과로와 수면 부족, 마음의 고민이 교감신경의 긴장을 초래하여 과립구를 증가시키며 활성산소를 대량으로 발생시켜서 도미노 게임처럼 차례차례 조직을 파괴하여 암의 싹을 키워간다. 그러므로 암에 걸린 것을 알았으면 교감신경 긴장상태에서 재빨리 탈출해야 한다. 암을 고치려면 다음의 4가지 항목을 실천해 보자. ● 이제까지의 생활방식을 재점검한다 - 일하는 시간을 줄이고 수면시간을 늘리며 마음의 고민을 제거한다 ● 암의 공포에서 벗어난다 ● 현대의학의 잘못된 치료를 받지 않는다 - 소모하는 치료는 받지도 말고 계속하지도 않는다 ● 부교감신경을 우세하게 하여 면역력을 높인다 - 부교감신경을 자극하여 면역력을 높이는 연구를 한다 이렇게 생활방식을 바꾸어 가면, 교감신경의 긴장이 풀리고 과립구의 증가가 억제되어 활성산소의 대량 발생에 제동을 걸 수 있게 된다. 동시에 부교감신경이 우세해져서 임파구가 증가하고, 피의 흐름이 정상으로 회복되어 면역력이 높아져서 암은 자연히 줄어들게 된다. - 4장 이렇게 하면 암을 이길 수 있다 중에서 ☞ 저자 소개 지은이 아보 도오루(安保 徹) 동북대학 의학부 졸업. 현재, 니가타대학 대학원 의치학 종합연구과 교수(국제 감염의학강좌 면역학?의동물학 분야)로 있다. 미국 앨라배마 대학 유학 중, 1980년에「사람NK세포 항원 CD57에 대한 monoclonal항체」를 제작했다. 1989년에는 흉선외분화T세포의 존재를 발견했으며, 1996년에 백혈구의 자율신경 지배 메커니즘을 최초로 해명했다. 1999년에 흉선외분화T세포가 말라리아 감염을
스트레스와 암의 상관관계에 대해서는, 이제까지 암 전문가도 올바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스트레스도 암의 발생 원인의 하나로 들 수 있다.” 라고 말하며 스트레스를 많은 발암 원인 중의 하나로 간주해 왔다. 그렇기 때문에 암을 예방하거나 치료하는 경우에도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도록 하라는 정도로, 부수적인 어드바이스를 하는 데 지나지 않았다. 이런 대응방식 때문에 암이 난치병으로 인식되고, 암 사망을 증가시키고 있는 것이다.
요컨대 스트레스가 주범임을 인식하고 스트레스를 제거하도록 생활을 재평가함으로써 암을 자기 스스로 고칠 수 있는 것이다. 또 생활 속에서 스트레스를 피하는 연구를 함으로써 암 예방에 대한 밝은 전망을 가질 수 있다.
- 서장 중에서
몸이 암이 되는 컨디션과 암이 되지 않는 컨디션은 매우 알기 쉽다. 암이 되지 않는 컨디션은 부교감신경이 우세하므로 ‘몸이 따뜻하다’, ‘쾌면(快眠)․쾌변(快便)’, ‘밥맛이 있다’, ‘기분이 느긋하다’, ‘즐겁다’ 하고 느껴질 때이다.
물론 언제나 이럴 수는 없을 것이다. 낮에 활동할 때는 업무 때문에 긴장이 되는 경우도 있다. 요는 밸런스의 문제이다. 힘차게 척척 일할 때가 있는가 하면 느긋하게 쉬는 때도 있어야 한다. 그에 따른 완급․강약이 있으면 괜찮다.
아무리 부교감신경이 우세하다고 해도 폭음(暴飲)․폭식(暴食), 운동 부족 등 게으름을 피우면 마지막에는 몸이 ‘이렇게 게으른 것은 싫다’라고 반응하여 심박수를 높여서 에너지를 소비하려고 한다. 그렇게 되면 결국 몸은 교감신경 긴장상태로 향하게 된다. 무슨 일이나 적절하게 하는 것이 암이 되지 않는 몸 상태를 만드는 요령이다.
암을 예방하려면 다음의 6가지 항목을 명심하고 실천해 보자.
● 과로하지 않고 충분한 수면을 취한다
● 마음에 고민을 품지 않는다
● 장의 작용을 높인다
- 식이섬유, 버섯류를 섭취한다.
- 서플리먼트(supplement:영양보조식품)에 지나치게 의존하지 않는다
● 혈액순환이 잘되게 한다
- 운동, 호흡, 손톱 마사지, 목욕, 햇볕을 적당하게 쪼인다
● 약의 과다 사용에서 벗어난다
● 암 검진은 받지 않는다
암 검진을 반대하는 또 하나의 이유로 암 검진이 초래하는 ‘공포심’이 있다. 가령 위암 검사를 하고 ‘정밀검사를 요한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하자. 그렇게 되면 정밀검사를 받기까지의 기간에, 실제로 암에 걸린 것과 똑같을 정도의 공포심을 맛보게 되는 것이다.
암 검진으로 위에 이상이 발견되는 사람이란, 본디 스트레스가 있어서 위의 점막이 거칠어져 있는 사람이다. 다시 말하면 이미 교감신경이 긴장상태에 있는 사람이 거듭 공포를 맛보게 되고 이것이 도리어 발암을 초래한다는 것이다.
- 2장 암이 어떻게 발생하는지 알아야 한다 중에서
목차
1장 자율신경과 면역의 작용을 먼저 이해하라
2장 암이 어떻게 발생하는지 알아야 한다
3장 잘못된 치료가 암의 치유를 막는다
4장 이렇게 하면 암을 이길 수 있다
5장 면역력을 강화하여 암을 자연 소?멸시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