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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은스스로고칠수있다

시리즈 : 건강의학정보(중앙생활) [37]

아보도오루 저 | 이균배 역 | 중앙생활사 | 2003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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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최근 들어 암 자체를 없애는 현대요법 이외에 암과 싸우는 환자의 면역을 증가시켜 치료하는 면역요법이 발전되고 있다. 이 책에서 말하는 '스스로 고칠 수 있다'는 것은 항암 치료나 방서선요법, 수술에 의존하지 않고 자신의 몸이 갖고 있는 자연 치유력을 높여 암을 자연퇴축시키자는 것이다. 면역학의 제1인자가 면역력을 높여 암을 극복하는 구조를 해명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 책은 암에 걸려 죽는 사람이 있고, 암을 이겨내는 사람이 있다. 이 둘 사이에는 어떤 차이점이 있는 것일까? 이 책에서는 ‘면역력’이 바로 그 차이점이라고 밝히며 면역학의 제1인자가 면역력을 높여 암을 극복하는 구조를 해명하고 있다. 이 책에서 말하는 ‘스스로 고칠 수 있다’는 것은 항암치료나 방사선요법, 수술에 의존하지 않고 자신의 몸이 갖고 있는 자연치유력을 높여 암을 자연퇴축시키는 것이다. 암, 더 이상 불치병이 아니다! 암은 누구나 걸릴 수 있는 병이다. 지위고하, 빈부를 막론하고 암은 찾아간다. ‘나’라고 해... 이 책은 암에 걸려 죽는 사람이 있고, 암을 이겨내는 사람이 있다. 이 둘 사이에는 어떤 차이점이 있는 것일까? 이 책에서는 ‘면역력’이 바로 그 차이점이라고 밝히며 면역학의 제1인자가 면역력을 높여 암을 극복하는 구조를 해명하고 있다. 이 책에서 말하는 ‘스스로 고칠 수 있다’는 것은 항암치료나 방사선요법, 수술에 의존하지 않고 자신의 몸이 갖고 있는 자연치유력을 높여 암을 자연퇴축시키는 것이다. 암, 더 이상 불치병이 아니다! 암은 누구나 걸릴 수 있는 병이다. 지위고하, 빈부를 막론하고 암은 찾아간다. ‘나’라고 해서 암에 걸리지 말라는 법은 없다. 동시에 암은 누구나 나을 수 있는 병이기도 하다. 암이 ‘누구나 걸릴 수 있는 병’이라는 데에는 모두가 동의하지만 ‘누구나 나을 수 있는 병’이라는 사실에는 고개를 쉽게 끄덕일 수 없다. 각종 암으로 매년 5~6만 명이 사망하고 있는 현실에서 ‘누구나 나을 수 있는 병’이라는 것이 가당키나 한 말인가? 이러한 의문과 반박에 답하는 한 권의 책이 있다. 일본 면역학의 1인자인 아보 도오루 교수의 『암은 스스로 고칠 수 있다』(원제 : ガンは自分で治せる)가 바로 그 책이다. 암 치료, 이제는 면역요법이다! 이 책은 일본 아마존 암 분야의 베스트셀러로 요즘 암 치료에서 주목받고 있는 면역요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그간 암 치료에서 쓰인 3대 요법은 항암 치료, 방사선 요법, 수술이다. 그러나, 저자는 이러한 3대 요법에 의존하지 않고 자신의 몸이 갖고 있는 자연치유력을 높여 암을 자연퇴축시킴으로써 ‘암을 스스로 고칠 수 있다’고 역설한다. 우리의 몸은 자율신경이 균형 있게 기능할 때 백혈구의 기능도 활발해서 질병에 지지 않는 면역력을 유지할 수 있다. 그러나 스트레스를 받아서 자율신경의 기능이 흐트러지면 그 영향으로 백혈구가 밸런스를 잃고, 면역력이 떨어져 몸은 암에 걸리기 쉬운 상태가 된다. 과도한 스트레스야말로 암의 주된 원인이라고 보는 저자는 과로나 마음의 고민, 소염진통제를 계속 사용하는 것이 암을 일으키는 요인이라고 밝힌다. 따라서 암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는 과로하지 않고 충분한 수면을 취해야 하며, 마음에 고민을 품지 않아야 한다. 또한 장의 작용을 높이고 혈액순환이 잘되게 하며 약의 과다 사용에서도 벗어나야 한다. 마지막으로 암 검진도 받지 않는 것이 좋다고 권하고 있다. 만약 암에 걸렸다면 암을 치료하기 어렵게 만드는 항암제 치료, 방사선 치료, 수술을 피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것들이 왜 암 치료를 방해하는지에 대해서도 밝히고 있다. 또한 암에 이르게 된 자기의 생활을 어떻게 고치면 좋은지, 암에 걸렸다는 것을 알았을 때 어떤 의사를 택해야 하고 어떤 의사를 피해야 하는지, 병원을 옮기는 경우에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등등 환자가 실제로 직면하는 문제들에 대해서도 짚어보고 있다. 마지막으로 후쿠다 미노루의 자율신경 면역요법과 에비나 다쿠사부로의 BAK요법 두 가지 치료법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함께 실제 치료 사례도 소개하고 있다. 본문 미리 보기 스트레스와 암의 상관관계에 대해서는, 이제까지 암 전문가도 올바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스트레스도 암의 발생 원인의 하나로 들 수 있다.” 라고 말하며 스트레스를 많은 발암 원인 중의 하나로 간주해 왔다. 그렇기 때문에 암을 예방하거나 치료하는 경우에도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도록 하라는 정도로, 부수적인 어드바이스를 하는 데 지나지 않았다. 이런 대응방식 때문에 암이 난치병으로 인식되고, 암 사망을 증가시키고 있는 것이다. 요컨대 스트레스가 주범임을 인식하고 스트레스를 제거하도록 생활을 재평가함으로써 암을 자기 스스로 고칠 수 있는 것이다. 또 생활 속에서 스트레스를 피하는 연구를 함으로써 암 예방에 대한 밝은 전망을 가질 수 있다.- 서장 중에서 몸이 암이 되는 컨디션과 암이 되지 않는 컨디션은 매우 알기 쉽다. 암이 되지 않는 컨디션은 부교감신경이 우세하므로 ‘몸이 따뜻하다’, ‘쾌면(快眠)?쾌변(快便)’, ‘밥맛이 있다’, ‘기분이 느긋하다’, ‘즐겁다’ 하고 느껴질 때이다. 물론 언제나 이럴 수는 없을 것이다. 낮에 활동할 때는 업무 때문에 긴장이 되는 경우도 있다. 요는 밸런스의 문제이다. 힘차게 척척 일할 때가 있는가 하면 느긋하게 쉬는 때도 있어야 한다. 그에 따른 완급?강약이 있으면 괜찮다. 아무리 부교감신경이 우세하다고 해도 폭음(暴?)?폭식(暴食), 운동 부족 등 게으름을 피우면 마지막에는 몸이 ‘이렇게 게으른 것은 싫다’라고 반응하여 심박수를 높여서 에너지를 소비하려고 한다. 그렇게 되면 결국 몸은 교감신경 긴장상태로 향하게 된다. 무슨 일이나 적절하게 하는 것이 암이 되지 않는 몸 상태를 만드는 요령이다. 암을 예방하려면 다음의 6가지 항목을 명심하고 실천해 보자. ● 과로하지 않고 충분한 수면을 취한다 ● 마음에 고민을 품지 않는다 ● 장의 작용을 높인다 - 식이섬유, 버섯류를 섭취한다. - 서플리먼트(supplement:영양보조식품)에 지나치게 의존하지 않는다 ● 혈액순환이 잘되게 한다 - 운동, 호흡, 손톱 마사지, 목욕, 햇볕을 적당하게 쪼인다 ● 약의 과다 사용에서 벗어난다 ● 암 검진은 받지 않는다 암 검진을 반대하는 또 하나의 이유로 암 검진이 초래하는 ‘공포심’이 있다. 가령 위암 검사를 하고 ‘정밀검사를 요한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하자. 그렇게 되면 정밀검사를 받기까지의 기간에, 실제로 암에 걸린 것과 똑같을 정도의 공포심을 맛보게 되는 것이다. 암 검진으로 위에 이상이 발견되는 사람이란, 본디 스트레스가 있어서 위의 점막이 거칠어져 있는 사람이다. 다시 말하면 이미 교감신경이 긴장상태에 있는 사람이 거듭 공포를 맛보게 되고 이것이 도리어 발암을 초래한다는 것이다. - 2장 암이 어떻게 발생하는지 알아야 한다 중에서 암은 그 사람의 생활방식과 밀접하게 관계하여 발병한다. 과로와 수면 부족, 마음의 고민이 교감신경의 긴장을 초래하여 과립구를 증가시키며 활성산소를 대량으로 발생시켜서 도미노 게임처럼 차례차례 조직을 파괴하여 암의 싹을 키워간다. 그러므로 암에 걸린 것을 알았으면 교감신경 긴장상태에서 재빨리 탈출해야 한다. 암을 고치려면 다음의 4가지 항목을 실천해 보자. ● 이제까지의 생활방식을 재점검한다 - 일하는 시간을 줄이고 수면시간을 늘리며 마음의 고민을 제거한다 ● 암의 공포에서 벗어난다 ● 현대의학의 잘못된 치료를 받지 않는다 - 소모하는 치료는 받지도 말고 계속하지도 않는다 ● 부교감신경을 우세하게 하여 면역력을 높인다 - 부교감신경을 자극하여 면역력을 높이는 연구를 한다 이렇게 생활방식을 바꾸어 가면, 교감신경의 긴장이 풀리고 과립구의 증가가 억제되어 활성산소의 대량 발생에 제동을 걸 수 있게 된다. 동시에 부교감신경이 우세해져서 임파구가 증가하고, 피의 흐름이 정상으로 회복되어 면역력이 높아져서 암은 자연히 줄어들게 된다. - 4장 이렇게 하면 암을 이길 수 있다 중에서 ☞ 저자 소개 지은이 아보 도오루(安保 徹) 동북대학 의학부 졸업. 현재, 니가타대학 대학원 의치학 종합연구과 교수(국제 감염의학강좌 면역학?의동물학 분야)로 있다. 미국 앨라배마 대학 유학 중, 1980년에「사람NK세포 항원 CD57에 대한 monoclonal항체」를 제작했다. 1989년에는 흉선외분화T세포의 존재를 발견했으며, 1996년에 백혈구의 자율신경 지배 메커니즘을 최초로 해명했다. 1999년에 흉선외분화T세포가 말라리아 감염을

저자 소개

  • 저자 : 아보도오루
지은이 아보 도오루(安保 徹)
동북대학 의학부 졸업. 현재, 니가타대학 대학원 의치학 종합연구과 교수(국제 감염의학강좌 면역학?의동물학 분야)로 있다.
미국 앨라배마 대학 유학 중, 1980년에「사람NK세포 항원 CD57에 대한 monoclonal항체」를 제작했다. 1989년에는 흉선외분화T세포의 존재를 발견했으며, 1996년에 백혈구의 자율신경 지배 메커니즘을 최초로 해명했다. 1999년에 흉선외분화T세포가 말라리아 감염을 방어한다는 사실을 밝혀냈고, 2000년에는 100년 전부터의 통설인 위궤양\u003d위산설(胃酸?)을 뒤엎는 과립구설(顆粒球?)을 미국의 전문지 ‘Digestive Diseases and Sciences’에 발표하여 커다란 충격을 주었다. 국제적으로 계속하여 연구결과를 발표하고 있으며, 면역학의 최전선에서 활약하고 있다.
저서에 『미래면역학』『그림으로 이해하는 면역』『의료가 병을 만든다』등이 있다.
소속학회 : 일본면역학회, 일본암학회, 일본기생충학회
옮긴이 이균배
연세대학교 이공대학을 중퇴하고 영남대 영문과를 졸업했다. 세무공무원교육원 일본어 강사로 활동하였고, 시사영어사 편집국 및 한국능률협회 통신강좌 전문위원을 역임하였다. 20여 년 전부터 현재까지 니시의학?건강법을 연구하며 실천해 오고 있다.
번역한 책에 『캐논의 경영전략』등이 있다.
감수자 김태식(안양병원 보완대체의학 암연구소 소장)
현재까지 약 13,000여 명 이상의 암, 약물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무료상담을 했으며 25년 간 닦아온 현대의학의 기초를 바탕으로 8년째 외길로 보완대체의학(CAM)의 과학화, 객관화, 합리화를 위해 모든 자료를 수집, 검토, 연구 중이다.
前 한국대체의학학회 암분과 감사, 고려의대 외래교수, 강서사랑의 의원 원장,
생명의 전화 의료 전문상담원
現 안양병원 보완대체의학(CAM) 암연구소 소장, 암퇴치운동본부(암환자를 위한 기독의료인모임),
보완대체의학(종양분야)?전인건강?호스피스?청소년 교육 강사, 대체보완의학신문 상담전문의,
사단법인 소망호스피스회 상임고문 외에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현재 1년에 80~100회 정도의 강의를 하고 있다.
「이것이 인생이다(유성이와의 약속) 」「느낌표 ‘경림이의 길거리특강’」「3대에 걸친 시신기증」
「42번가의 기적(아들의 죽음으로 맺은 사랑의열매)」「암치료의 신혁명(면역요법)」등의
방송 출연 및 역서에『암 치료와 면역 요법』이 있다.

역자 소개

  • 이름 : 이균배 (1933)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분류 : 건강/의학 저자
    인기지수 [73] 반디추천[1회선정]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최근저서]전체보기
1933년생으로 연세대학교 이공대학 의예과를 중퇴하고 영남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했다. 여러 직업을 거쳐 세무공무원교육원과 시사영어사 편집국에서 근무했다. 한국능률협회 통신교육 전문위원이며, 20여 년간 니시의학 건강법을 연구하고 실천했다. 한국자연건강회에서 주관하는 건강지도사 1급 자격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암은 스스로 고칠 수 있다》, 《생로병사의 비밀》 등이 있다.

책 속에서

스트레스와 암의 상관관계에 대해서는, 이제까지 암 전문가도 올바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스트레스도 암의 발생 원인의 하나로 들 수 있다.” 라고 말하며 스트레스를 많은 발암 원인 중의 하나로 간주해 왔다. 그렇기 때문에 암을 예방하거나 치료하는 경우에도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도록 하라는 정도로, 부수적인 어드바이스를 하는 데 지나지 않았다. 이런 대응방식 때문에 암이 난치병으로 인식되고, 암 사망을 증가시키고 있는 것이다.
요컨대 스트레스가 주범임을 인식하고 스트레스를 제거하도록 생활을 재평가함으로써 암을 자기 스스로 고칠 수 있는 것이다. 또 생활 속에서 스트레스를 피하는 연구를 함으로써 암 예방에 대한 밝은 전망을 가질 수 있다.
- 서장 중에서


몸이 암이 되는 컨디션과 암이 되지 않는 컨디션은 매우 알기 쉽다. 암이 되지 않는 컨디션은 부교감신경이 우세하므로 ‘몸이 따뜻하다’, ‘쾌면(快眠)․쾌변(快便)’, ‘밥맛이 있다’, ‘기분이 느긋하다’, ‘즐겁다’ 하고 느껴질 때이다.
물론 언제나 이럴 수는 없을 것이다. 낮에 활동할 때는 업무 때문에 긴장이 되는 경우도 있다. 요는 밸런스의 문제이다. 힘차게 척척 일할 때가 있는가 하면 느긋하게 쉬는 때도 있어야 한다. 그에 따른 완급․강약이 있으면 괜찮다.
아무리 부교감신경이 우세하다고 해도 폭음(暴飲)․폭식(暴食), 운동 부족 등 게으름을 피우면 마지막에는 몸이 ‘이렇게 게으른 것은 싫다’라고 반응하여 심박수를 높여서 에너지를 소비하려고 한다. 그렇게 되면 결국 몸은 교감신경 긴장상태로 향하게 된다. 무슨 일이나 적절하게 하는 것이 암이 되지 않는 몸 상태를 만드는 요령이다.
암을 예방하려면 다음의 6가지 항목을 명심하고 실천해 보자.

● 과로하지 않고 충분한 수면을 취한다
● 마음에 고민을 품지 않는다
● 장의 작용을 높인다
- 식이섬유, 버섯류를 섭취한다.
- 서플리먼트(supplement:영양보조식품)에 지나치게 의존하지 않는다
● 혈액순환이 잘되게 한다
- 운동, 호흡, 손톱 마사지, 목욕, 햇볕을 적당하게 쪼인다
● 약의 과다 사용에서 벗어난다
● 암 검진은 받지 않는다



암 검진을 반대하는 또 하나의 이유로 암 검진이 초래하는 ‘공포심’이 있다. 가령 위암 검사를 하고 ‘정밀검사를 요한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하자. 그렇게 되면 정밀검사를 받기까지의 기간에, 실제로 암에 걸린 것과 똑같을 정도의 공포심을 맛보게 되는 것이다.
암 검진으로 위에 이상이 발견되는 사람이란, 본디 스트레스가 있어서 위의 점막이 거칠어져 있는 사람이다. 다시 말하면 이미 교감신경이 긴장상태에 있는 사람이 거듭 공포를 맛보게 되고 이것이 도리어 발암을 초래한다는 것이다.
- 2장 암이 어떻게 발생하는지 알아야 한다 중에서

목차

목차
1장 자율신경과 면역의 작용을 먼저 이해하라
2장 암이 어떻게 발생하는지 알아야 한다
3장 잘못된 치료가 암의 치유를 막는다
4장 이렇게 하면 암을 이길 수 있다
5장 면역력을 강화하여 암을 자연 소?멸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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