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검객의칼끝-문학과지성시인선272

시리즈 : 문학과지성 시인선 [650]

이영유 저 | 문학과지성사 | 2003년 05월

북트리

정가
$10.00
판매가
$5.5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1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8932014132 / 114쪽 105 x 14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0,800
  • 28,800
  • 17,820
  • 16,65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유머 뒤에 쓸쓸함과 슬픔을 품고 있어 많은 사람들에게 웃음을 선사하는 코미디언의 숨겨진 비루한 삶을 엿보는 듯한 시집이다. 그 웃음은 현실과 추억을 서로 비교하지 않고 낙천적인 너그러움으로 그것을 넉넉하게 바라 볼 수 있는 시인의 소탈한 상상력에서 비롯한다.- 정과리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50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건국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연극 연출과 소극장 운동에 참여, '새', '수업', '의자들'을 비롯한 20여 편의 작품을 연출했다. 2006년 생을 마쳤다. 시집으로 <영종섬 길>, <유식한 감정으로 노래하라>, <그림자 없는 시대>, <홀로 서서 별들을 바라본다>, <검객의 칼끝>, <나는 나를 묻는다>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시인의 말 1. 하늘은 높고 땅은 조금씩 늙어진다 2. 놀부밥 3. 장어 4. 오향장육 5. 무릇 생명 있는 모든 것들 6. 활명수 그늘 아래 오붓할지니 7. 생생 8. 목소리만 팔아먹고 사는 창녀 9. 낙천 10. 마포 새우젓길 뱃길을 따라 ... 해설 - 불완전 의태로서 살기 - 정과리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