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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아놀자

시리즈 : 엄마랑 아이랑 즐거운 놀이세상 [4]

장김현주 저 | 한울림 | 2003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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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8577784X / 18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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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입학 전, 7차 교육과정에 딱 맞는 엄마랑 아이랑 함께 하는 신나는 과학놀이. 저자는 초등학교 과학실험 강사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인터넷 사이트 '천리안 과학그린비', '맘스쿨', '아줌마닷컴' 등을 통해 집에서 재미있게 할 수 있는 과학실험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 책은 그 중에서 엄마와 아이가 생활 속 간단한 재료를 이용해 손쉽게 할 수 있는 것을 뽑아 정리한 것이다. 아이가 느끼는 재미 못지않게 엄마들도 과학놀이가 주는 신선한 즐거움을 경험할 것이다.

+ 부록 : 과학놀이용 퍼즐세트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유아과학 교육이 왜 필요할까 아이들은 풍부한 상상력을 타고나기 때문에 주변 환경과 사물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가 정말 많다. 따라서 눈에 보이는 것이면 뭐든지 만져보고, 뒤져보고, 혹은 입으로 먼저 가져가는 등 다양한 행동을 보인다. 부모는 그냥 무심코 지나칠 수 있지만, 아이의 그러한 행동은 자신의 호기심을 충족하기 위한 탐구활동이다. 따라서 일상생활 속에서 아이가 궁금해하는 것을 부모가 함께 알아보면 아이는 다양한 과학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 이렇게 의문스러워하는 것을 해결해나가는 과정이 반복되면 아이는 무엇인... ◆유아과학 교육이 왜 필요할까 아이들은 풍부한 상상력을 타고나기 때문에 주변 환경과 사물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가 정말 많다. 따라서 눈에 보이는 것이면 뭐든지 만져보고, 뒤져보고, 혹은 입으로 먼저 가져가는 등 다양한 행동을 보인다. 부모는 그냥 무심코 지나칠 수 있지만, 아이의 그러한 행동은 자신의 호기심을 충족하기 위한 탐구활동이다. 따라서 일상생활 속에서 아이가 궁금해하는 것을 부모가 함께 알아보면 아이는 다양한 과학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 이렇게 의문스러워하는 것을 해결해나가는 과정이 반복되면 아이는 무엇인가 새로운 것을 배웠을 때 곧 다시 해보고 시험하는 능력을 발휘하게 된다. 따라서 아이가 자라면서 점점 더 어려운 과제와 마주칠 때, 문제해결 방법을 아이 스스로 창의적으로 찾아낼 수 있다. 유아과학, 무엇을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 유아들이 경험할 수 있는 과학활동은 학교에서 교과목을 배우는 것보다는 그 범위가 훨씬 넓다.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사소한 대상에 대해 부모가 아이와 함께 호기심을 갖고, 일상생활 속에서 아이가 궁금해하고 신기해하는 현상들에 대해 던지는 질문에 귀기울여보자. 먼저 부모 자신이 과학은 어렵다는 생각을 버리면 그 순간부터 아이의 창의적인 과학활동을 시작할 수 있다. 어른들의 상식으로 고정화된 정답을 정해놓지 말고 아이의 무한한 상상력 속에서 쏟아져 나오는 “왜?”라는 질문에 대한 해답을 함께 찾아보고 아이가 탐구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자. ◆이 책의 특징 ▷엄마랑 아이가 함께 놀면서 배우는 손쉬운 과학놀이 이 책은 부모와 아이가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과학활동을 소개한다. 아이와 함께 부엌에서 음식을 만들면서, 목욕을 하면서, 버스를 타고 가면서도 할 수 있는 재미있고 신기한 과학놀이 정보가 가득하다. 집에서 아이와 직접 과학놀이를 해온 과학교육전문가인 저자가 아이에게 과학을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몰라서 고민하는 부모들에게 과학교육 노하우를 소개하고 있다. 과학교육을 위해 비싼 사교육비를 들여 따로 선생님과 교재를 채택할 필요가 없다. 아이에게는 부모가 가장 좋은 선생님이다. 과학은 어렵고 힘들다는 생각을 버리고, 아이와 함께 즐겁게 놀면서 생활 속에서 과학을 경험해보자. 지금 바로 아이와 함께 부엌으로 가보자. 컵 하나만 있으면 과학놀이를 시작할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 마주치는 간단하고 익숙한 실험재료와 놀이를 통해 꾸준히 과학실험을 계속하면, 아이의 흥미와 호기심은 과학지식과 과학 개념으로 아이의 머릿속에 저절로 스며들 것이다. 아이 스스로 놀이와 변화를 즐기면서, 손으로, 눈으로, 몸으로 느끼다보면 과학 원리와 현상에 대해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재미있는 퍼즐이랑 놀아요 이 책은 부록으로 ‘과학놀이용 퍼즐세트’를 증정한다. 그림을 자세히 보며 퍼즐을 맞추다 보면 관찰력과 집중력이 향상되고, 성취감을 느끼면서 재미있고 신기한 과학세계에 빠져들 것이다. 퍼즐은 테마별로 세 가지로 구성했다. ① 우주에서 본 지구 : 아직 풀리지 않은 경이로움이 가득한 우주로 떠나는 여행. ② 곤충의 세계, 벌 : 무리를 이루어 함께 일하며, 꽃물을 먹고 사는 신비한 벌의 세계. ③ 바다에 사는 동물, 돌고래 : 사람과 친숙하고 귀여운 재주꾼, 바다에 사는 돌고래.

저자 소개

  • 저자 : 장김현주
지은이 장김현주
초등학교 과학실험 강사
아줌마닷컴(www.azoomma.com)에서 강의
치악산에서 숲해설가로 활동중
저서 :『담비의 실험일기』『엄마와 함께하는 신나는 과학실험』등
대학졸업 후 초등학교에서 과학실험 강사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과학실험에 열광하는 아이들을 보고 신선한 즐거움을 경험했다. 이렇게 즐거운 놀이가 될 수 있는 과학을 그 동안 참 따분하고, 지루하고, 재미없게 접근했다는 반성과 함께……. 그리고 동시에 아이들이 손으로 직접 두드려보고 만들어보는 경험의 중요성, 몸이 느끼는 신비로운 창의성, 주입식 교육의 허무함을 절절히 깨달았다.
그 후 인터넷사이트 ‘천리안 과학그린비’ ‘맘스쿨’ ‘아줌마닷컴’ 등을 통해 집에서 재미있게 할 수 있는 과학실험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 책은 그중에서 엄마랑 아이가 생활 속 간단한 재료를 이용해 손쉽게 할 수 있는 것만 뽑아서 정리했다. 아이가 느끼는 신기한 과학놀이의 재미 못지않게 엄마들도 과학놀이가 주는 신선한 즐거움을 경험할 것이다.

목차

목차
1. 엄마랑 아이랑 과학놀이 첫발떼기
2. 호기심이 모락모락, 신나는 과학놀이
3. 녹여복, 끓여보고, 섞어보는 재미있는 실험놀이
4. 수리수리 마하수리, 신기한 마술놀이
5. 신비로운 생명의 세계
6. 무럭?무럭, 신나는 과학공작
부록 1
부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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